CAFE

로마서

미리 아셨고 미리 정하셨고 부르셨음 (로마서 8장 26~30절)

작성자백대영|작성시간25.11.30|조회수50 목록 댓글 0

로마서 8장 26절에 “똑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약함과 함께 잡으시니 이는 무엇을 우리가 반드시 기도하여야만 하는 것을 우리가 알지 못하나 그 영(the Spirit)이 말 없는 신음들에 중재하심이나.”라고 하였습니다.

로마서 8장 27절에 “그리고 그 마음들을 탐색하시는 분께서는 그 영(the Spirit)의 사고방식(the mind)이 무엇인지를 아시니, 하나님에 따라서 그가 성별된 자들을 위하여 중재하시기 때문이나”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약함으로부터 어떠한 것들을 체험하셨습니다.1) “마땅히”라는 말은 그 경우의 성질에 필요한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이러한 특별한 국면에서 무엇이 필요한가를 뜻하는 것입니다.2)

 

 

1. 성령께서 우리의 말 없는 신음들을 위해 중재하십니다.

 

로마서 8장 26절에 “똑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약함과 함께 잡으시니 이는 무엇을 우리가 반드시 기도하여야만 하는 것을 우리가 알지 못하나 그 영(the Spirit)이 말 없는 신음들에 중재하심이나.”라고 하였습니다.

말 없는”을 “표현할 수 없는”으로 해석하면, 억지를 부린 것입니다.3) 이 용어에 더 깊은 의미를 집어넣어 읽을 수 있는 권리가 없습니다.4)

말 없는 신음들에”는 “말 없는 신음들을 위해”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말 없는 신음들”은 성령님의 것이 아니라 우리의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신음하지 않으시고, 사람이 신음하는 것입니다.5)

성령님께서 자신의 “말 없는 신음들과 함께” 중재하시는 것이 아니며,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말 없는 신음들을 위해” 중재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고통 가운데 처하여 신음하며 끙끙 앓고 있을 수밖에 없을 때, 성령님께서 이런 방식으로 우리 속에서 일하고 계신 것의 증표입니다.6) 성령님께서 우리의 “말 없는 신음들을 위해” 중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 가운데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7) 예수 크리스트를 통하여서가 아니라면 참된 기도는 있을 수 없습니다. 예수 크리스트의 피가 아니고서는 하나님의 앞에 나아가지 못합니다.8)

로마서 8장 28~30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모든 것이 선한 것을 위해 일함을 아니 목적을 따라서 부름을 받은 자들이라. 저들을 예지하셨고 그 아들의 형상의 같은 모양의 자들을 예정하셨으니, 그를 많은 형제 가운데에 맨 처음 태어난 자 안으로 하시기 위한 것이나. 그가 예정하신 바들을 부르셨으며 그가 부르신 바들을 옳다고 하셨으나, 그가 옳다고 하신 바들을 영화롭게 하셨노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신명기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 반복하여 강조됩니다(신 6:5). “모든 너의 마음과 영혼과 세력 안에 하나님을 사랑하라”라고 하였으며, 하나님께서는 그를 사랑하기에 요구하십니다(신 10:12).

그를 사랑하는 것은 곧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과 관련됩니다(신 11:1). 즉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야 사람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요 14:21).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할례를 행하실 때 그를 사랑합니다(신 30:6).

하나님께서는 신자들의 선을 위해 우주의 모든 것을 다스리십니다.9) “모든 것”에 나쁜 일, 시련, 고난, 질병, 우연한 사고도 포함됩니다.10) 신경병증 때문에 고통이 있어 잠 못 자는 것도 선한 것을 위해 일합니다.

크리스천은 시련으로 인하여 충격을 받고 생각하고 깨닫게 됩니다.11) 우리가 낮게 되고 겸손하게 될 때, 그것은 우리에게 좋은 것입니다.12) 신자가 병상에 누울 때 그는 세상에 잠깐 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13)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에 목적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를 사랑하는 자를 위해 모든 일이 선한 것을 위해 일하는 것입니다.14) 주 하나님께서는 그의 목적을 위해 악도 통제하시며 사용하십니다.15)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해 어떤 일이 생기게 허락하십니다.16)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해 우리에게 나쁜 일이 생기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때때로 질병을 주시는 이유는 그러한 이유 때문입니다.17) 질병은 고통스러운 것이 분명하나 질병조차도 선한 것을 위해 일합니다.

때때로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가지고 계신 측량할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우리로부터 자기 얼굴을 숨기시는 때가 있습니다.18)

신자는 눈앞에 있는 것에 대해서 거의 불확실한 상태에 있다고 하여도 궁극적으로 모든 것이 선한 것이 될 것을 확신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19) 신자는 고통에서 면제받게 될 것이라는 약속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20)

그가 그를 황야의 땅 안에 황무지의 울부짖음의 혼돈 안에 발견하시며 그가 그를 에워싸셨으며 그 눈의 눈동자처럼 보호하셨습니다(신 32:10).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두가 선한 것을 위해 일합니다.21) 성도들은 모두 괴롭힘을 받은 것이 자신에게 좋다고 말하였습니다.22)

 

 

2.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부름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로마서 8장 28~30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모든 것이 선한 것을 위해 일함을 아니 목적을 따라서 부름을 받은 자들이라. 저들을 예지하셨고 그 아들의 형상의 같은 모양의 자들을 예정하셨으니, 그를 많은 형제 가운데에 맨 처음 태어난 자 안으로 하시기 위한 것이나. 그가 예정하신 바들을 부르셨으며 그가 부르신 바들을 옳다고 하셨으나, 그가 옳다고 하신 바들을 영화롭게 하셨노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

본문에 언급된 사람들의 첫째 요점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23) 이들은 그 온 마음과 온 영혼과 온 지성과 온 힘에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마카복음 12장 29~30절에 “그것이 첫째니 하나님은 하나의 주시고. 너의 온 마음과 너의 온 영혼과 너의 온 지성과 너의 온 힘에 너는 너의 하나님을 사랑할지니라(shall love).”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나의 계명들을 가지고 지켜야 나를 사랑하나,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나의 아버지께 사랑함을 받고 나도 그를 사랑하겠고 내가 그에게 나 자신을 나타낼 것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참 크리스천들에게 모두가 선한 것 안으로 일하며, 참 크리스천들은 예외 없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도달할 목표가 아니라 이미 도달한 상황입니다. 이유는 크리스천들은 다 의도에 따라 부름을 받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부름을 받는 자들에게는 모두가 선한 것을 위해 일합니다(롬 8:28).

모든 것이 선한 것을 위해 일하며 작동하며 움직입니다(work). 과정은 안 좋게 보여도 결과는 좋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아닌지를 고난을 통하여 알게 됩니다.24) 고통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만일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가 나를 사랑한다는 증거입니다.25) 먼저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까닭에,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효과적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 이 큰 약속이 주어진 것입니다. 크리스천이 바로 효과적으로 “부름을 받은 자”입니다.26)

앞에 1장 6절에 “예수 크리스트의 부름을 받은 너희도 있는지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적용하여야 할 시금석은 “내가 부르심을 입었는가?”라는 것입니다.27) “부름을 받은 자”는 크리스트와 그 구원의 충만을 알기 시작합니다.28)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내 죄를 정케 하신 주 날 오라 하신다

내가 주께서 지금 가오니 십자가의 보혈로 날 씻어주소서” (찬 254장)

 

부름을 받은 자들”에게 모든 것이 선한 일을 위해 일합니다.29) 우리를 대적하는 일들마저도 우리에게는 선한 것을 위해 일합니다.30)

시편 119편 71절에 “내가 괴롭힘을 받은 것이 나에게 좋으니, 당신의 법령들을 배우기 위해서입니다.”라고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선한 일을 위해 일함을 아니 “목적을 따라서”(according to his purpose) 부름을 받은 자들입니다.

이 약속은 하나님의 목적에 비추어 볼 때, 반드시 진리여야 합니다.31)

저들을 예지하셨고 그 아들 형상의 같은 모양의 자들을 예정하셨으니, 그를 형제 중 맨 처음 태어난 자 안으로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롬 8:29).

여기서 “예지하다”라고 번역한 헬라어(프로기노스코)는 “시간 전에 알다”(know ahead of time)를 뜻합니다(롬 8:29).32)

여기서 “예정(豫定)하다”라고 번역한 헬라어(프로오리조)는 “~ 전에”(프로)와 “결정하다”(호리조)가 연결되었으며, “예정하다”(predestine), “미리 정하다”로 번역됩니다.

“결정하다”라는 말(호리조)은 “제한하다”, “경계를 짓는다”라는 뜻이며 여기서 “결정하다”(determine), “임명하다”(appoint)를 뜻하게 됩니다.

“결정하다”라는 뜻을 가진 말은 헬라어로 “호리조”라고 하는데, 여기서 “수평선”을 뜻하는 영어 “horizon [həráizən]”이 나온 것입니다.

수평선은 볼 수 있는 것과 볼 수 없는 것의 둘로 가릅니다. 말하자면, 수평선의 임무는 한계 범위를 세우는 것입니다.33)

불신자는 선택이나 예정에 관한 논쟁을 하려고 준비하는 자입니다.34) 불신자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회개며 예수 크리스트를 믿는 것입니다.35)

 

 

3. 하나님께서 저 사람들을 예지하셨고 예정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28~30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모든 것이 선한 것을 위해 일함을 아니 목적을 따라서 부름을 받은 자들이라. 저들을 예지하셨고 그 아들의 형상의 같은 모양의 자들을 예정하셨으니, 그를 많은 형제 가운데에 맨 처음 태어난 자 안으로 하시기 위한 것이나. 그가 예정하신 바들을 부르셨으며 그가 부르신 바들을 옳다고 하셨으나, 그가 옳다고 하신 바들을 영화롭게 하셨노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길을 작정하셨으며 계획하셨습니다. 계획을 세우거나 어떤 일을 하기로 작정하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길을 작정하셨으며 뜻을 세우셨습니다. 이는 실로 성경 전체의 위대한 주제입니다. 성경은 오직 하나만의 위대한 주제를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에 관한 주제가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관통합니다.36)

뱀과 여자 사이와 뱀의 씨와 여자의 씨 사이에 증오가 두어졌고 여자의 씨는 뱀을 머리를, 뱀은 그를 뒤꿈치를 상하게 합니다(창 3:15).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 이 구원을 작정하신 것입니다.37) 교회의 구원은 유대인의 실패 때문이라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38) 세대주의는 너무나도 오류가 많아서 ‘이단’으로 판단하여도 무방합니다.

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그 자신의 외아들을 보내신 분은 하나님이시며, 신자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목적을 따라서 부름을 받은 사람들입니다.39) 모든 장애에도 불구하고 그 하나님의 목적은 이루어져 나갔습니다.40)

하나님께서는 시험해 보고 실패하면 다시 고치고 하는 분이 아닙니다. 모든 계획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철저히 완벽히 세워지는 것입니다.41)

이것이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인가를 숙고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따라서 부름을 받은 자들”에게만 해당한 것입니다.42) ‘보편구원론(普遍救援論)’은 잘못입니다.

칼 바르트는 보편구원론을 가르쳤습니다.43) 사랑의 주 하나님께서는 결국 모든 사람을 구원하신다는 거짓된 이론입니다.

예수님의 양들은 그의 음성의 듣고 그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그에 따르나, 예수님의 양이 아닌 불신자들은 예수님께 따르지 아니합니다(요 10:27). 구원은 오직 예수님의 양들에게만 해당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자들만 구원의 범주 안에 포함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에 따라 예정하신 자들을 부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 과정을 살피면 하나님의 예지와 예정으로 시작됩니다. 예지와 예정은 창세 전에 되었고, 부르시는 일은 역사에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오늘도 부르고 계십니다. 내일도 부르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부르시는 때, 그 부르심은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부르심에 관한 결과가 생깁니다. 그의 부르심은 효과적인 부르심입니다.

같은 모양의(be conformed to)”라는 단어(쉼모르포스)는 영어 성경들에 “같은 모양이 되다”(be conformed to)라고 번역됩니다.

크리스트와 연합한 신자들은 그 모양에서조차 크리스트와 함께하는데 신자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형상의 같은 모양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수님의 형상의 같은 모양이 되게 예정하셨습니다.

그를 많은 형제의 맨 처음 태어난 자 안으로 하시기 위해서입니다.44) “맏아들”로 번역된 말은 “맨 처음 태어난 자”를 의미합니다.

같은 모양은 표면적인 것을 말하지 아니하고 깊은 것을 의미합니다.45)

영화롭게 된다는 것은 믿는 자가 그와 같게 된다는 것을 뜻합니다.46) 크리스천들은 두 번째의 아담으로부터 새로운 본성을 받은 것입니다.47) 크리스트께서 나타내심이 될 때, 그를 믿는 자는 그와 같을 것입니다.48)

 

 

 

1) D. M.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서문강 역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1999), 171.

2)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172.

3)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183.

4)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185.

5)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185.

6)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188.

7)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190.

8)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02.

9)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23.

10)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24.

11)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26.

12)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28.

13)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30.

14)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32.

15)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34.

16)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36.

17)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38.

18)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40.

19)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42.

20)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44.

21)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46.

22)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48.

23)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50.

24)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53.

25)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55.

26)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57.

27)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58.

28)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61.

29)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62.

30)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64.

31)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66.

32) Douglas J. Moo, The Epistle to the Romans: The new international commentary (Grand Rapids: W. B. Eerdmans, 1996), 532.

33)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326.

34)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72.

35)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74.

36)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82.

37)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84.

38)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86.

39)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87.

40)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90.

41)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92.

42)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94.

43)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297.

44)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301.

45)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303.

46)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305.

47)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307.

48) Lloyd-Jones, 『로마서 강해 6』, 309.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