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2장에는 은혜에 구원을 받는다는 구원론이 나옵니다.1)
오늘 본문에는 구원받기 전과 구원받은 후의 대조가 잘 나타납니다.2)
1.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크리스트와 함께 살리셨습니다.
에베소서 2장 1~10절에 “너희의 범죄들과 죄들에 죽어 있는 너희를. 이 세상의 영원을 따라서 걸었고, 그 공중의 권위의 통치자를 따라서며, 지금 그 불복종의 아들들 안에 활동하는 그 영(the spirit)이라. 육체와 지성의 뜻들을 행하는 우리도 우리의 육체의 욕망 안에 살았으며 우리가 자연에 진노의 자식들이었으니 또한 그 남은 자들과도 같았으나. 자비에 부유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의 큰 사랑으로 인해. 그 잘못들에 우리가 죽은 때에 하나님께서 크리스트께 함께 살리셨으니, 은혜에 의해 너희가 구원함을 받았고(have been saved). 그가 함께 일으키셨고, 하늘에 크리스트 예수 안에 함께 앉게 하셨으니. 그의 은혜의 능가하는 부유함을 오는 시대들 안에 나타내셨기 위해서니. 이는 그 은혜에 너희가 믿음을 통하여 구원함을 받은 자들임이고, 이것이 너희로부터(of yourselves) 아니며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行爲)에서 아니니 어떤 사람이 자랑하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니. 이는 우리는 그의 제작품(workmanship)이기 때문이니, 크리스트 예수 안에 선한 행위들에 대해 창조함을 받은 자들이라,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하신 바들이니 그 안에 우리가 걷기 위해서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에베소서 2장 1~10절은 1~7절과 8~10절로 나눌 수 있습니다.3)
1~7절은 1~3절과 4~7절의 대조되는 진술로 나눌 수 있습니다.4)
1~3절은 모든 인류의 죄 있는 상태를 묘사합니다.5)
4~7절은 신자들을 위해 일어난 변화를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6)
8~10절은 하나님에 의해 성취된 구원의 본질을 요약해 줍니다.7)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일하시기 전에 우리는 어떤 자들이었습니까?8)
1) 우리는 우리의 범죄들과 죄들에 죽어 있는 자들이었습니다.
에베소서 2장 1절에 “너희의 범죄들과 죄들에 죽어 있는 너희를.”이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하셨는지 그는 우리에게 말합니다.9)
“너희(you)”는 에베소서의 수신인들을 가리킵니다.10) “너희”를 이방인들에게만 적용하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11)
본문은 원래 “너희의 범죄들과 죄들에 죽어 있는 너희를”로 끝납니다. “그는 살리셨도다”라는 주어와 주동사는 원어에 없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범죄들과 죄들로 인해서 죽어 있는 자들이었습니다.12) 죄가 무엇이며 인류에게 어떠한 일을 가져왔는가를 알아야 합니다.13) 죄의 문제를 이해하기까지 삶이 어떤 것인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14) 죄의 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는 인류의 역사 전체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인류는 자신의 범죄들과 죄들 때문에 영적으로 죽은 상태였습니다.15) 이것이 영생이니, 하나님과 예수 크리스트를 아는 것입니다(요 17:3).
크리스천이 아닌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죽은 자들입니다.16) 크리스천이 아닌 사람들은 하나님의 생명 바깥에서 죽은 상태입니다.17) 크리스천이 아닌 사람들은 영적으로 죽어 비참한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에베소서의 수신인들은 그 범죄들과 그 죄들 안에 죽은 자들이었는데 예수 크리스트와 상관없는 자들은 모두 영적으로 죽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들은 그 범죄(trespass)들과 그 죄들에(in) 죽은 자들입니다.
크리스천이 되기 이전의 과거가 죽어 있는 상태로 묘사되었습니다.18) 죄의 급료는 죽음입니다(롬 6:23).
골로새서 2장 13절에 “범죄와 너희의 육체의 할례 없음에 죽은 너희를 그와 함께 그가 너희를 함께 살리셨으니”라고 하였습니다.
골로새서 2장 13절은 그들이 범죄들에 죽은 자들이었다고 말씀하는데 본문 2장 1절도 그들이 범죄들과 죄들에 죽은 자들이었다고 말씀합니다.
“죄들”은 내적 원리로 생각되는 죄의 외적 증상과 행위를 뜻합니다.19) 범죄들과 죄들이 죽음의 원인입니다.20) 범죄들과 죄들은 영적으로 죽은 사람들의 실존 특성을 나타냅니다.21)
2) 우리는 이전에 세상의 방식을 따라서 걷는 자들이었습니다.
에베소서 2장 2절에 “이전에 너희가 이 세상의 영원을 따라서 걸었고, 그 공중의 권위의 통치자를 따라서며,”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이 세상의 영원을 따라서 걷고, 그 공중의 권위의 통치자를 따라서며, 불복종의 아들들 안에 활동하는 그 영(the spirit)이 그입니다(엡 2:2).
2절은 그들의 범죄들과 죄들 안에 걸었던 과거의 삶을 묘사합니다.22)
이것들(which) 안에 그때 우리는 이 세상의 영원을 따라 걸은 것인데, “영원”이라는 단어는 “진로”(course)나 “길(way)들”로 번역됩니다. 번역된 영어 단어들(course와 way)에는 “방식”, “방침”이라는 뜻이 있고 한국어 성경들에는 “풍조”로 번역되었습니다.
같은 단어가 갈라디아서 1장 4절에 “시대(age)”로 번역되었는데 “그 현재의 악한 시대”(the present evil age)라고 하였습니다.
이전에는 우리가 “이 세상 방식(course)”을 따라서 걸었습니다. 행한다는 헬라어는 “갈 행(行)” 자로 “걸어가다”를 뜻합니다.
“세상”이라는 말은 물리적 우주나 산이나 강들을 뜻하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 없는 인생관이요 하나님 없는 사고방식과 정신과 방식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을 떠난 사고방식, 정신구조, 삶의 방식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삶과 하나님이 완전히 배제된 것이 곧 “세상”입니다. 크리스천은 이 세상 방식을 따라서 살아가지 아니하여야만 합니다.23)
이전에 우리가 그 공중의 권위의 통치자를 따랐습니다. 그 불복종의 아들들 안에 활동하고 있는 그 영(the spirit)입니다.
불신자들은 군중에 의해 휩쓸려지는 세대를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모든 견해와 언어와 돈을 쓰는 방식과 그들이 욕구하는 것과 가는 곳, 휴일을 즐기는 곳 등에 있어 통제를 받고 있고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24)
악마는 “그 공중(air)의 그 권위(power)의 통치자”입니다.25) 믿지 아니하는 모든 자가 이 악한 자에 의해 통제를 받고 있습니다.26)
앞에 1장 21절에 “모든 지배와 권위와 능력”이라고 하였습니다. 골로새서 1장 13절에 “그 암흑의 권세”라고 하였습니다.
“공중”은 사악한 대리인들이 거주하는 영역입니다.27) 그 공중의 권위의 통치자를 가리켜 “그 영(the spirit)”이라고 합니다. 그 군주는 불복종의 아들들 안에 일하고 있는 “그 영(the spirit)”입니다. 아담 이후에 인류는 이 군주를 따라서 행하는 “불복종의 아들들”입니다. “그 영(the spirit)”은 지금 불복종의 아들들 안에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3) 우리는 우리의 육체의 욕망 가운데에 사는 자들이었습니다.
에베소서 2장 3절에 “우리도 이전에 우리의 육체의 욕망 안에 살았고, 우리가 자연에 진노의 자식들이었으니 그 남은 자들과도 같았으나”라고 기록되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지 아니한다면 죄인입니다.28) 아담의 후손은 모두 부패하고 타락한 본성을 물려받아 태어납니다.29)
파울은 지상 생활에 있어 투쟁해야 하는 능력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세상이고, 둘째는 악마고, 셋째는 “육체”입니다.30) 그들 안에 또한 모든 우리도 이전에 그 육체의 욕망 안에 살았습니다.
살았다는 말은 행동(conversation)을 가졌다는 뜻입니다.31) 이전에는 우리도 우리의 육체의 욕망 가운데 행동하였습니다.
사람의 행동과 행실을 보면, 그의 인생 철학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32) “육체”는 죄의 상태 가운데 있는 본성, 죄 가운데 있는 사람입니다.33) 본문에서 “육체”는 타락한 사람의 본성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영적으로 죽은 불신자들은 “육체의 욕망 안에” 행동합니다.
사람이 자기의 육체의 욕망 가운데 행동하기에 죄의 삶을 영위합니다. “욕망”은 강한 소원입니다(룩 12:25).34) 자연인은 예외 없이 모든 자가 그 육체의 욕망 안에 살고 있습니다.35)
이것은 “육체의 뜻들”만 아니라 “지성의 뜻들”을 통해서도 나타나는데 “지성(mind)”(디아노이아)은 이지적인 부분까지 포함합니다.36)
사람들은 명예나 평판을 얻으려고 하는 목적을 멈추지 아니합니다.37) 사람들은 모두 충동을 받으며 그 자신의 육체의 욕망의 포로들입니다. 욕망은 세력이고 가격을 올리나 여전히 사람들은 그것을 구매합니다.38)
우리는 육체와 지성들의 그 뜻들을 행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는 날 때부터(by nature) 진노의 자식들이었으니 그 남은 자들과 같습니다.
죄를 범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노 아래에 처하였다는 진술입니다. 하나님 앞에 사람들의 위치에 영향을 미치는 죄를 언급하였습니다.39)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고, 날 때부터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습니다.40)
하나님의 진노 교리는 진정한 복음 전도 입장에서 진수가 되는 교리입니다. 사람들은 메시아의 필요를 알지 못하기에 메시아를 믿지 아니합니다.41) 하나님께서는 그의 율법을 어길 때 심판하실 것을 경고하셨습니다.42)
하나님의 노염(anger)은 맨 처음에 모세 안에 타올랐습니다(출 4:14). 다음으로 그의 노염의 바람으로 물이 쌓아 올림을 받았습니다(출 15:8). 하나님의 노염이 타오릅니다(출 22:24).
하나님께서는 그의 노염이 그 백성 안에 타오를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큰 민족에 만드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출 32:10).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께 왜 하나님의 노염이 타오를 것인지 물었습니다.
진노는 곧 올 것이고 곧 오는 진노에서부터 도망해야 합니다(마 3:7). 예수님께서도 사람들의 마음의 완고에 대하여 진노를 하십니다(막 3:5).
요한복음 3장 36절에 “그 아들 안으로 믿는 자는 영생을 가지나, 그 아들에게 불순종하는(disobey)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할 것이나 하나님의 그 진노가 그 위에 머무르노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요 3:36).
비록 사람이 자선을 많이 행하고 겉으로 경건한 행위를 많이 행하여도 만일 그가 예수님께 불순종한다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무릅니다.
하나님의 진노(the wrath)가 순종치 않는 자 위에 머무르는데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은 비록 복음처럼 들리나 아니며, “순종치 않는 자”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 아닌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그 아들을 믿지 않는 모든 자 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당할 만큼 나쁘게 살지 않았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은 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머물러 있습니다. 엄마 위에도, 언니 위에도. 조카 위에도 하나님의 진노가 머무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있기에 우리는 그의 아들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이미 그 아들이신 예수님 위에 모두 퍼부어졌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진노를 면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그의 아들을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머무릅니다.43)
로마서 1장 18절에 “이는 하나님의 진노가 하늘에서부터 불의로 진리를 억제하는 자의 모든 불경과 불의에 대해 드러남이니”라고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하늘에서부터 나타나며(롬 1:18), 불의 안에 진리를 억제하는 사람들의 모든 불경과 불의에 대해서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모든 불경과 불의에 대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드러납니다.
하나님의 의(義)가 복음 안에 믿음에서 믿음 안으로 나타나야만 하니, 하나님의 진노가 불경과 불의에 대하여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드러나기 때문에 그의 올바름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그의 진노는 “불의” 때문이니, 그의 진노를 면하려면 “의”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진노”라는 말과 “불경”, “불의”라는 말에 주의하여야 하는데 “하나님의 진노”가 “불경”과 “불의”에 드러나기에 복음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의 의(義)가 없어 불의에 대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드러나게 되나, 복음 안에 하나님의 의(義)가 드러나서 하나님의 진노를 면하게 됩니다.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인식하여야 구원의 길을 이해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알지 못하면 구원의 길의 참된 뜻을 알 수 없습니다.44)
인류의 조상 한 사람 아담을 통하여 그 죄가 그 세상 안으로 들어왔고 그 죄를 통하여 그 죽음이 그러하였습니다(롬 5:12).45)
율법이 오기까지. 죄가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의 없는 때는 죄가 계산에 넣어지지 아니하였습니다(롬 5:13).
율법은 사람들의 마음과 양심과 지성에 죄를 감지하도록 만듭니다.46)
죄가 계산되지 아니한다고 죄의 결과인 죽음을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죄의 결과인 죽음이 모든 인류 위에 지배하였습니다(롬 5:14).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남은 자들과 같이 진노의 자식들이었습니다.47) 인류의 조상인 아담을 통하여 죄가 우리 가운데로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진노의 자식들.이었습니다. 사람은 날 때부터 불복종의 본성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다윗은 죄악 안에 났으며, 그 모친이 범죄 안에 그를 임신하였습니다. 다윗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죄악 가운데 태어납니다(시 51:5).
만일 그 하나의 범죄에 의해 그 많은 사람이 죽었으면 크리스트의 은혜에 의한 선물이 많은 사람 안으로 풍부합니다(롬 5:15).
크리스트 안에 모든 사람이 살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고전 15:22).48)
1) 길성남, 『에베소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서울: 성서유니온 선교회, 2005), 141.
2) 길성남, 『에베소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143-144.
3) Andrew T. Lincoln, 『에베소서』, WBC 성경주석 42, 배용덕 옮김 (서울: 솔로몬, 2006), 270.
4) Lincoln, 『에베소서』, WBC 성경주석, 270.
5) Lincoln, 『에베소서』, WBC 성경주석, 270.
6) Lincoln, 『에베소서』, WBC 성경주석, 270.
7) Lincoln, 『에베소서』, WBC 성경주석, 270.
8) D. M.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God's Way of Reconciliation), 서문강 옮김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1999), 18.
9)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19.
10) Lincoln, 『에베소서』, WBC 성경주석, 275.
11) Lincoln, 『에베소서』, WBC 성경주석, 281.
12)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23.
13)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28.
14)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30.
15)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33.
16)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35.
17)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37.
18) Lincoln, 『에베소서』, WBC 성경주석, 281.
19)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63.
20) Lincoln, 『에베소서』, WBC 성경주석, 283.
21) Lincoln, 『에베소서』, WBC 성경주석, 283.
22) 김정훈, 『에베소서 釋義』 (서울: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46.
23)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39.
24)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41.
25)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43.
26)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42.
27) Lincoln, 『에베소서』, WBC 성경주석, 287.
28)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58.
29)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60.
30)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62.
31)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63.
32)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64.
33)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66.
34)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67.
35)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69.
36)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72.
37)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74.
38)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77.
39)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79.
40)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80.
41)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82.
42)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85.
43)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86.
44)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87.
45)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89.
46)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90.
47)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92.
48)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❷ 영적 화해』,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