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원 세미나 강의로 함께 올립니다 / 1월 6-10 일
25. 1. 6. 오늘의 양식 : 큰 성 바벨론의 패망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528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40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180 하나님의 나팔 소리 -------------------------------------------
3. 신 앙 고 백---------- 사 도 신 경--------------------------------------------------------
4. 찬 송----------505 온 세상 위하여 -----------------------------------------------
5. 기 도----------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계 18: 1-4 - 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 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7. 설 교---------- 큰 성 바벨론의 패망
1) 개 요
18 장도 음녀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다루고 있다. 17-18 장에 걸쳐 음녀를 다루는 의미를 알아야 한다. 17 장은 음녀가 받을 심판을 보여 주셨고, 18 장은 세상이 바벨론 같이 될 때 멸망을 면치 못할 것을 보여 준다.
특별히 18 장은 바벨론으로 상징하는 음녀의 멸망에 대한 애도가로 가득 차 있다. 인간의 힘으로 시날 땅에 쌓았던 바벨탑이 한 순간에 무너져 인간의 힘이 무기력함을 보여주셨고,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전 세계에 흩으셨다.
옛날 바벨론 나라의 벨사살 왕이 교만하여 자기의 영화를 누리려고 예루살렘에서 가져온 성전의 기명으로 술을 따라 마시고 바벨론이 멸망을 받았다. 바벨탑이 무너진 것이나 바벨론이 망하게 된 것 같이 마지막 때에 세상이 사치와 음란과 자기 영화가 바벨론 같이 되므로 심판을 받고 멸망 받게 된다.
바벨론은 귀신의 처소로 각종 더러운 영과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다.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때문에 무너졌다.
땅의 왕들은 음녀와 음행하였고, 상고들은 치부하였다.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 찾아왔다. 하늘에 사무친 그대로 갚아주고, 행위대로 갚아주고, 갑절로 갚아주었다.
땅의 왕들은 불붙는 연기를 보고 통곡하며 고난을 무서워하였다. 상고들은 그들의 상품을 사는 자가 없으므로 애통해 하였다. 그들은 사람의 영혼을 사고팔고, 복술로 만국을 미혹했던 자들이다.
맷돌 같은 돌을 바다에 던지니 바벨론이 결코 다시 보이지 않았다.거문고 타는 자, 풍유하는자, 퉁소 부는 자, 나팔 부는 자, 맷돌소리, 신랑과 신부의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세공업자와 등불 빛이 결코 비취지 않고,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성 중에서 보였다.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이 된 세상이 바벨론으로 심판을 받으면 이 땅이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아름다운 새 시대로 이루어진다.
인류의 종말인 후 3년 반의 세계는 바벨론 사회이다. 바벨론으로부터 시작한 인류의 역사는 바벨론으로 망하여 역사를 종결짓게 된다(단 2: 31-45).
이미 온 세상이 짐승의 지배 아래 들어가 있으며 이 땅에 거하는 모든 인류는 다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로 꽉 들어차 있다. 이 큰 성 바벨론이 무너졌다고 한 천사가 외친 것이다.
인류의 마지막 바벨론 성은 하나님의 일곱째 대접 심판에 의하여 무너진다. 이 바벨론의 최종적 심판의 모습이 계 16: 17-21에 나와 있는데 18 장은 음녀와 아울러 이 세상이 멸망당하는 셋째 화의 모습을, 화를 당하여 애곡하는 자들의 애가로 보여 준다.
2) 도 표
----+----- 전 삼년 반 -----+----- 후 삼년 반 -----+----- 천년 왕국 ------
적X 666 재림
대접재앙
큰음녀
3) 큰 성 바벨론
(1) 여러 견해.
① 로마 제국이다.
모리스[C. L. Morris] : 1세기 당시의 사람들에게는 로마를 비유함에 있어 바벨론 같은 좋은 예가 없다. 요한의 시대에는 로마를 나타낸다. 그러나 종말에는 공동체 속의 사람을 나타낸다. [모리스, 신약주석시리즈 요한계시록, p.217.259]
래드[G. E. Ladd] : 이 성은 1세기의 로마를 상징한다. 그러나 마지막 때가 되면 그 도시는 종말론적인 바벨론일 것이다. [래드, 성경주석 요한계시록, p.301]
② 어느 시대에나 존재하는유혹의 중추적 역할을 감당하는 세상이다.
핸드릭슨[W. Hendriksen] : 18장 4절의 경고 말씀은 세상 역사의 종말에 이르기까지 생존해 있는 사람들 뿐 아니라 요한의 당시나 그 시대에 살았던 성도들에게도 주어진 것이다. 이것은 시대를 막론하고 살아있는 성도들에게 내리신 것이다. 그러므로 바벨론은 역사의 순간마다 특히 실재한 전 세대를 통하여 유혹의 중추 역할을 한 세상이다. [핸드릭슨, 신약주석 요한계시록, p.206]
박 윤선 : 거짓 종교이거나 반기독교적인 이 세상나라의 도시이다. 이 두 학설은 이것을 로마라고 한다. 나는 바벨론이 이 두 가지를 포함하는 이 세상이다. 이 세상은 언제나 거짓된 종교와 악한 정치를 포함한다. 새 예루살렘이 내세를 가리키는 것처럼, 바벨론은 이 세상을 상징한다. [박윤선, 성경주석 계시록,p. 309]
③ 마지막 날에기독교를 대적하는 교회를 예표하는 음녀이다.
스코필드[C. I. Scofield] : 요한계시록에서는 바벨론을 둘로 구별해야 한다. 첫째는 종교적인 바벨론으로[ecclesiastical Babylon] 교황제도 아래에서 시작한 변절한 기독교 국가를 말한다. 둘째는 정치적인 바벨론으로[political Babylon] 짐승과 연합한 제국, 곧 이방세계의 최종적인 지배형태를 말한다. 종교적인 바벨론은 큰 음녀이다. 이것은 정치적인 바벨론에게 멸망한다. 이렇게 되면 짐승이 유일한 숭배의 대상이 된다. [살후 2: 3-4. 계 13: 15] 정치적 바벨론은 주께서 영광중에 다시 오실 때에 멸망한다. [비더울프, 종말과 재림, p.491]
얼[Ralph Earle] : 17장에서 바벨론은 화려한 옷을 입은 음녀로 나타난다. 지상의 왕들과 음란을 행한다. 같은 모습이 18 장에도 나온다. 두 장에 걸쳐 바벨론은 여자로 언급되고 있다. 그녀의 이름이 악 마담[Madame Wickedness]인 것은 당연하다. [랄프 얼, 비콘 성경주석 요한계시록, p.703]
(2) 저자의 견해
큰 성 바벨론은 배도하는 음녀 교회다.
① 멸망의 원인이음행과 사치이다.
바벨론을 떠나라는 것은 한 도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 영적 의미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의 역사를 상징한다.
ⓑ 니므롯의 바벨탑
하나님을 대적하였다.
* 창 10: 6-14 – 블레셋의 출생 – 6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7 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첫 용사라. 9 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같이 용감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 10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11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니 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12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을 건설하였으니 이는 큰 성읍이라. 13 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14 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 갑도림을 낳았더라. (가슬루힘에게서 블레셋이 나왔더라.)
* 창 11: 1-9 – 바벨과 탑 – 1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5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 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② 바벨론 제국
ⓐ 하나님을 대적한다.
* 왕하 24: 13-17 –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 – 13 그가 여호와의 성전의 모든 보물과 왕궁 보물을 집어내고 또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이 만든 것. 곧 여호와의 성전의 금 그릇을 다 파괴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14 그가 또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모든 지도자와 모든 용사 만 명과 모든 장인과 대장장이를 사로잡아 가매 비천한 자 외에는 그 땅에 남은 자가 없었더라. 15 그가 여호야긴을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고 왕의 어머니와 왕의 아내들과 내시들과 나라에 권세 있는 자도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고 16 또 용사 칠천 명과 장인과 대장장이 천 명. 곧 용감하여 싸움을 할 만한 모든 자들을 바벨론 왕이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고 17 바벨론 왕이 또 여호야긴의 숙부 맛다니야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고 그의 이름을 고쳐 시드기야라 하였더라.
ⓑ 이스라엘을 멸망시켰다.
* 렘 52: 12-23 – 12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열아홉째 해 다섯째 달 열째 날에 바벨론 왕의 어전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13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고관들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14 사령관을 따르는 갈대아 사람의 모든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더라. 15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백성 중 가난한 자와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를 사로잡아 갔고 16 가난한 백성은 남겨 두어 포도원을 관리하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17 갈대아 사람은 또 여호와의 성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성전의 놋대야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갔고 18 가마들과 부삽들과 부집게들과 주발들과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갔고 19 사령관은 잔들과 화로들과 주발들과 솥들과 촛대들과 숟가락들과 바리들. 곧 금으로 만든 물건의 금과 은으로 만든 물건의 은을 가져갔더라. 20 솔로몬 왕이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그 받침 아래에 있는 열두 놋 소. 곧 이 모든 기구의 놋 무게는 헤아릴 수 없었더라. 21 그 기둥은 한 기둥의 높이가 십팔 규빗이요 그 둘레는 십이 규빗이며 그 속이 비었고 그 두께는 네 손가락 두께이며 22 기둥 위에 놋머리가 있어 그 높이가 다섯규빗이요, 머리 사면으로 돌아가며 꾸민 망사와 석류가 다 놋이며 또 다른 기둥에도 이런 모든 것과 석류가 있었더라. 23 그 사면에 있는 석류는 아흔여섯 개요, 그 기둥에 둘린 그물 위에 있는 석류는 도합이 백 개이었더라.
③ 종말의 큰 음녀바벨론.
ⓐ 하나님 대적
ⓑ 해를 옷 입은 여자를 핍박
ⓒ 멸망당한다.
④ 본서의 내증으로 입증된다.
* 계 17: 18 - 또 네가 본 그 여자는 땅의 왕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
* 계 18: 2 -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 기록된 말씀으로 입증된다.
* 계 17: 5 -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 사건의 특징으로 입증된다.
* 계 17: 2, 14 – 2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14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 계 18: 3, 14 –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14 바벨론아. 네 영혼이 탐하던 과일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유 사 성 : 17 장의 음녀. : 18 장의 큰 성 바벨론
죄악의 원인 :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여 :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인하여
음행의 대상 : 땅의 임금들이 더불어 음행 : 땅의 왕들이 더불어 음행
사치의 내용 : 금, 은, 보석으로 사치함. :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 하였다.
그들의 종말 : 불로 아주 사르리라 : 그가 불에 살라지리니
⑤ 성도의 보호로 입증된다.
* 계 17: 14 -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 계 18: 4 -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⑥ 직분을 상징하는 잔으로 입증된다.
* 계 17: 4 -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 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 계 18: 6 -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가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⑦ 그들에 대한 표현으로 입증된다.
* 계 17: 5 - 그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 계 18: 2 -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⑧ 멸망의 원인으로 입증된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30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
10. 폐 회 ---------- 주기도문 ----------------------------------------------------------
25. 1. 7. 오늘의 양식 :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408 나 어느 곳에 있든지
199 나의 사랑하는 책
349 나는 예수 따라가는 -------------------------------------------
3. 신 앙 고 백---------- 사 도 신 경--------------------------------------------------------
4. 찬 송----------461 십자가를 질 수 있나 ------------------------------------------
5. 기 도----------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계 18 : 1 -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 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
7. 설 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주의 재림 직전에 나타나게 될 배교한 교회가 17장에서 말한 큰 음녀이며, 17: 5에서는 큰 바벨론으로 표현하였다.
음녀의 심판을 보여 주신 후에 음녀의 심판을 담당했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여 주신다.
시기 -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 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1) 이 일 후에
계 17 장의 음녀의 심판을 보여 준 이후를 말한다.
광야에 있는 큰 음녀(바벨론)가 짐승들로부터 크게 상처를 입고 난 이후(後)를 말한다.
큰 음녀는 자기의 권세와 능력을 주어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짐승을 양육했으나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짐승에게 그 나라를 빼앗기고 일곱 머리 열 뿔을 가진 짐승에게 멸망을 당하고 난 이후(後)이다. (계 17: 1-18).
2)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
음녀의 심판을 담당한 천사의 모습이다.
(1) '다른 천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印)을 가지고 있는 자.
* 계 17: 2 -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2) 사도 선지자들과 모든 성도(聖徒)들의 기도를 금향로(香爐)에 담은 자.
* 계 18: 3 –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3) 마지막 나팔과 영원한 복음을 가지고 있는 자.
* 계 14: 6 -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4)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온 자.
* 계 10: 1 - 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본문에서는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데 큰 권세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천사가 가지고 있는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는 일이 있게 된다.
'하늘'은 하나님이 계신 곳을 말한다.
하나님은 사도 선지자들과 함께 그들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하늘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말한다.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거듭나고 해산되고 부활한 것을 말하니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 요 3: 13 -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3) 큰 권세와 영광
(1) 큰 권세를 가졌는데
이 천사가 가지고 있는 '큰 권세'는 하나님으로 부터 부여받은 것임을 나타내며 천사가 바벨론의 완전한 멸망을 선포하기에 합당한 큰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 계 9: 3, 10, 19 –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10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19 이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으니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마치 소돔성에 온 두 천사의 손에 구원과 멸망이 들려있었던 것과 같다.
두 천사는 우리가 이 성을 멸하려고 왔다고 하였다.
* 창 19: 13 - 그들에 대한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이곳을 멸하시려고 우리를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2)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천사에게서 나오는 영광으로 인하여 땅이 환해졌다는 사실은 그가 하나님에게서 비롯되었음을 암시한다.
* 겔 43: 2 –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 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나니
인간이 도저히 접근할 수 없는 영광의 빛을 입으신 하나님에게 나온 천사가 영광으로 땅을 환하게 비추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 시 104: 2 - 주께서 옷을 입음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같이 치시며
* 딤전 6: 16 -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200 달고 오묘한 그 말씀 ------------------------------------------
10. 폐 회 ---------- 주기도문 ----------------------------------------------------------
25. 1. 8. 오늘의 양식 : 귀신의 처소와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547 나 같은 죄인까지도
202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86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
3. 신 앙 고 백---------- 사 도 신 경--------------------------------------------------------
4. 찬 송----------580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
5. 기 도----------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계 18 : 2 -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
7. 설 교---------- 귀신의 처소와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
배교한 교회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무너졌다. 왜냐하면 교회가 각종 더럽고 가증한 영들과 새들의 모이는 곳이 되었기 때문이다.
바벨론의 정체 -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1) 힘센 음성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외치는 음성이다.
'힘센 음성'은 19: 6과 유사한 표현으로 앞 절에서 언급된 다른 천사가 '큰 권세'를 소유한 사실과 병행을 이루며 동시에 그가 선포한 내용, 즉 바벨론의 멸망이 확실한 사실임을 암시한다.
* 계 19: 6 -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2)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큰 성바벨론이여!
악의 도성이 파괴될 것에 대한 위대한 선포다.
'무너졌도다.'에 해당하는 헬라어 '에페센'(*)은 부정과거 시제이다. 이는 비록 바벨론의 멸망이 미래에 일어날 사건이지만 너무나 분명하고 확실한 사건임을 나타내는 표현 방법이다. (Morris, Mounce).
* 사 13: 19-22 – 19 열국의 영광이요 갈대아 사람의 자랑하는 노리개가 된 바벨론이 하나님께 멸망 당한 소돔과 고모라같이 되리니 20 그 곳에 거주할 자가 없겠고 거처할 사람이 대대에 없을 것이며 아라비아 사람도 거기에 장막을 치지 아니하며 목자들도 그 곳에 그들의 양 떼를 쉬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21 오직 들짐승들이 거기에 엎드리고 부르짖는 짐승이 그들의 가옥에 가득하며 타조가 거기에 깃들이며 들양이 거기에서 뛸 것이요 22 그의 궁성에는 승냥이가 부르짖을 것이요, 화려하던 궁전에는 들개가 울 것이라. 그의 때가 가까우며 그의 날이 오래지 아니하리라.
* 사 21: 9 – 보소서. 마병대가 쌍쌍이 오나이다. 하니 그가 대답하여 이르시되, 함락되었도다. 함락되었도다. 바벨론이여. 그들이 조각한 신상들이 다 부서져 땅에 떨어졌도다. 하시도다.
바벨론이란 인간들이 자신들의 영광을 위하여 쌓아 올리는 성으로 하나님 없이 경영되는 사회, 느부갓네살 왕의 상징 인물인 적그리스도에 의하여 통치되는 종말 사회를 의미한다.
이 바벨론이 하나님에 의하여 이미 심판받은 사실을 선언하고 있다.
* 계 14: 8 -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3) 귀신의 처소
귀신의 영이 모이는 곳.
* 마 8: 31 -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이르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시려면 돼지 떼에 들여 보내 주소서 하니
귀신은 사람의 영이요 거짓말을 가르치는 거짓 지도자의 거짓 영이 귀신(鬼神)들이다.
바벨론은 온 나라가 귀신의 처소요 귀신들의 소굴이 되었다.
* 렘 2: 28 - 너를 위하여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이 네가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 단 5: 4 - 그들이 술을 마시고는 그 금, 은, 구리, 쇠, 나무, 돌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니라.
4)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
혼합된 영들이 모이는 곳.
더러운 영이란 더러운 은사를 받은 자들을 말하는데 예언하고 방언하고 병을 고치는 등의 초보의 신앙을 가진 자들의 처소가 된 바벨론이라는 것을 말한다.
* 마 7: 21-23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요 4: 48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 히 6: 1-2 – 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5)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
비진리의 영들이 모이는 곳.
새는 하늘을 나는 영물을 말하니 영적인 세계를 누비는 가증한 지도자들의 세상이 되었다는 것을 상징하고 있다.
가증한 자들이란 입으로는 하나님을 찬양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는 자들을 말한다.
* 딛 1: 16 -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본문은 바벨론의 멸망을 예언한 이사야의 말씀을 반영한 것이다.
* 막 4: 4, 15 –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15 말씀이 길 가에 뿌려졌다는 것은 이들을 가리킴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탄이 즉시 와서 그들에게 뿌려진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 사 13: 20-22 – 20 그 곳에 거주할 자가 없겠고 거처할 사람이 대대에 없을 것이며, 아라비아 사람도 거기에 장막을 치지 아니하며, 목자들도 그 곳에 그들의 양 떼를 쉬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21 오직 들짐승들이 거기에 엎드리고 부르짖는 짐승이 그들의 가옥에 가득하며 타조가 거기에 깃들이며 들양이 거기에서 뛸 것이요 22 그의 궁성에는 승냥이가 부르짖을 것이요, 화려하던 궁전에는 들개가 울 것이라. 그의 때가 가까우며 그의 날이 오래지 아니하리라.
큰 성 바벨론이 완전히 멸망하여 폐허가 된 모습을 나타낸다.
6) 귀신의 처소가 된 종말 사회
'모이는 곳'이 되었다는 말은 큰 성 바벨론이 완전히 패망하여 사단의 하수인인 귀신들이나 악령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전락하였음을 시사한다. (Johnson, Swete).
본문은 바벨론이 무너져 멸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말한다.
바벨론은 귀신의 처소요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이요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어버렸다는 의미이다.
예수님 때에 하나님의 성전이 강도들의 굴혈이요 장사하는 집이요 회칠한 무덤이 되어버린 것과 같은 경우를 말한다.
'모이는 곳'이 되었다는 것은 큰 성 바벨론이 귀신들이나 악령들이 모여드는 곳(獄)이요, 가증한 자들이 거(居)하는 처소(獄)가 되었으니, 바벨론은 회칠한 무덤이요 강도의 굴혈(掘穴)이요 장사하는 집이니 바벨론은 지옥(地獄)이 되었다는 말씀이다.
이 세상이 영적으로 완전히 더럽혀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미 성령은 이 세상에서 떠나셨고 긍휼이 없는 하나님의 심판만이 남았을 뿐이다.
(1) 귀신의 처소가 되었다.
붉은 용과 그 사자들이 하늘에서 전부 내어 쫓겼다.
* 계 12: 9 -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2)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이 되었다.
무저갱 속의 악령들도 다 올라왔다.
* 계 9: 2-3 – 2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3)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다.
온갖 더러운 범 종교 세력들이 적그리스도를 추앙하는 일에 하나가 된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243 저 요단강 건너편에 -------------------------------------------
10. 폐 회 ---------- 주기도문 ----------------------------------------------------------
25. 1. 9. 오늘의 양식 :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384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496 새벅부터 우리
79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
3. 신 앙 고 백---------- 사 도 신 경--------------------------------------------------------
4. 찬 송----------236 우리 모든 수고 끝나 ------------------------------------------
5. 기 도----------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계 18 : 3 -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
7. 설 교----------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지고, 땅의 왕들이 음행하고 상인들은 치부하였기 때문이다.
배교한 교회는 신학적 포용주의와 은사주의, 종교다원주의에 취하여 진리의 빛이 되지 못하고 세상을 비진리로 음란을 조장하여 앞장 섰기 때문이다.
멸망의 원인 -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본문은 큰 성 바벨론이 멸망당하는 이유이다.
1)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
큰 바벨론성이 무너지게 된 원인을 의미한다.
* 호 4: 11 - 음행과 묵은 포도주와 새 포도주가 마음을 빼앗느니라.
'음행'은 구약에서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 숭배하는 것을 가리킨다.
* 렘 3: 2 - 네 눈을 들어 헐벗은 산을 보라. 네가 행음하지 아니한 곳이 어디 있느냐? 네가 길 가에 앉아 사람들을 기다린 것이 광야에 있는 아라바 사람 같아서 음란과 행악으로 이땅을 더럽혔도다.
* 호 4: 10 - 그들이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며 음행하여도 수효가 늘지 못하니 이는 여호와를 버리고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큰 성 바벨론은 자신이 죄를 범하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여 모든 나라들로 자신과 연합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고 짐승을 숭배토록 한다.
그 결과 큰 성 바벨론은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인하여 그 화려함이 사라지고 폐허가 되어 오직 더럽고 악한 영들과 짐승들만이 거하는 처소로 변하게 된다. (2, 18).
우상은 거짓 스승이니하나님보다 거짓 지도자들을 사랑하는 것이 우상숭배요 음행(淫行)이다.
* 합 2: 18 -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큰 성 바벨론은 음녀가 주는 음행의 포도주를 마시고 그 포도주에 취하여 음란한 백성들의 나라가 되어버렸다.
* 렘 51: 7 - 바벨론은 여호와의 손에 잡혀 있어 온 세계가 취하게 하는 금잔이라. 뭇 민족이 그 포도주를 마심으로 미쳤도다.
* 계 14: 8 -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 계 17: 1-2 – 1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로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2 땅의 임금들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음행의 포도주란 하나님을 사랑하는 진리가 아니라, 우상인 거짓 지도자들을 사랑하고 섬기도록 하는 설교들을 강같이 토하는 비진리들이 음행의 포도주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진리가 아니라 세상을 사랑하고 육체를 사랑하는 축복의 설교가 음행의 포도주인 것이다.
음행의 비진리로 인하여 큰 성 바벨론은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되었고 하나님은 진노가 작정된 것이다.
* 렘 51: 6 – 바벨론 가운데서 도망하여 나와서 각기 생명을 구원하고 그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끊어짐을 보지 말지어다. 이는 여호와의 보복의 때니 그에게 보복하시리라.
* 계 18: 4, 10 –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10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세상 나라가 심판을 받는 이유는 그들이 음녀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기 때문이다.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언제나 교회의 타락으로 세상이 더럽혀졌을 때 나타난다.
2) 땅의 왕들의 음행
세상 나라를 다스리는 통치권자들을 의미한다.
'땅의 왕들' 곧 세상의 통치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악한 제도의 원형인 큰 성 바벨론과 연합하여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하며 악한 행위를 일삼는다.
본문은17: 2절을 반영한다.
* 계 17: 2 - 땅의 임금들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이들의 악한 행위는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는 음행뿐만 아니라 큰 성 바벨론과 야합하여 부와 사치를 즐기는 것을 가리킨다(9절).
땅의 통치자들도 음녀의 세력을 무시하지 못하며 그 세력을 등에 업고 있다.
* 마 6: 24 -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 계 14: 8 -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3) 땅의 상인들의 사치와 치부
세상의 물질을 통하여 치부하던 기업가를 의미한다.
본문은 상인들의 치부를 지적하며 큰 성 바벨론의 멸망 이유인 '사치'에 대해 진술한다.
바벨론의 방탕하고 호화스러운 생활은 이와 결탁한 상인들에게 부와 사치를 누릴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게 되고, 상인들은 그 이익으로 분에 넘치는 부를 누리게 된다.
상인들이란 하나님의 성전들이 장사하는 집이 되어 교회의 직분(職分)자들이 상인이 되어 치부하는 일에 몰두하였다.
* 요 2: 16 -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
그러므로 땅의 상인들은 거짓 지도자들을 말하며, 상품은 그들의 은사(恩賜)들이다.
부흥사(復興師)들이요, 은사자(恩賜者)들이 하나님의 은사(恩賜)를 팔아 장사하는 영적 장사꾼들이다. 그 상인들은 큰 이익을 남겨 분에 넘치는 부(富)와 사치(奢侈)를 누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4)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 (정리).
(1) 여러 견해.
① 바벨론의 불결한 사상으로 다른 나라에 전파 되여 부패시키는 것을 상징 한다.
* 렘 51: 7-8 – 7 바벨론은 여호와의 손에 잡혀 있어 온 세계가 취하게 하는 금잔이라. 뭇 민족이 그 포도주를 마심으로 미쳤도다. 8 바벨론이 갑자기 넘어져 파멸되니 이로 말미암아 울라 그 상처를 위하여 유향을 구하라. 혹 나으리로다.
엉거[M. F. Unger] : 바벨론은 사단 세계의 조직을 상징한다. 거짓, 악, 우상숭배, 그리고 성도들을 압제하는 중심지요 사탄의 우두머리이다.
* 요일 2: 15-17 –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사악한 원칙 아래 모인 거듭나지 않은 인간들로 구성되어 있다. [엉거, 주석 성경전서 해설, p.1354]
모리스[C. L. Morris] : 요한은 두 가지 사상을 병합시킨다. 첫째는 바벨론이 모든 나라 들이 자기의 불결한 포도주를 마시게 만든다. 다시 말하면 바벨론이 사악한 방법으로 다른 나라들을 부패시킨다. 둘째는 하나님의 분노를 쏟아 붓게 만들었다. [모리스, 요한계시록, p. 218]
② 부패한 행위로 세상을 취하게 만든로마이다.
신, 구약 중간기의 기록들이 바벨론을 로마로 상징한다.
초대교회 교부들도 이와 같다.
마운스[R. H. Mounce] : 바벨론은 로마와 그 부패한 행위들로 세상을 취하게 하며 유혹하는 음녀다. 다른 뜻은 하나님의 형벌로서 하나님의 진노의 잔이다. 이 두 상징을 결합한다. 천사는 로마의 유혹하는 행위가 필연적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포함한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 같다. [마운스, 요한계시록, p.324]
바클레이[W. Barclay] : 로마의 멸망이 예언되었다. 전 계시록을 통하여 로마는 바벨론으로 표현되었다. 로마를 이렇게 표현한 것은 신, 구약 중간기에 흔히 있는 일이다. 고대 세계에서 선지자들은 바벨론을 권세와 욕망과 사치와 죄의 화신이라고 생각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바벨론이 로마의 탐욕과 사치와 부도덕으로 다시 출현했다고 생각했다. [바클레이, 계시록 하, p. 205]
③ 미래의음녀 교회가 비진리로 유혹하는 것이다.
왈부르드[J. F. Walvoord] : 미래의 일이다. 세계의 정치권력들과 교회가 제휴한다. 영적 성결을 타락시키며 교회의 증거를 손상시킨다. 그러므로 땅의 모든 사람들을 종교적으로 술 취하게 만든다. 그리고 교회와 세상이 결합한 도덕적 타락이 영적인 문제에 대하여 술 취함의 우매함 속에 빠트린다. [왈부르드, 요한계시록 해석, pp. 361,362]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
10. 폐 회 ---------- 주기도문 ----------------------------------------------------------
25. 1. 10. 오늘의 양식 :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대한 저자의 견해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205 주 예수 크신 사랑
350 우리들이 싸울 것은
284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
3. 신 앙 고 백---------- 사 도 신 경--------------------------------------------------------
4. 찬 송----------482 참 즐거운 노래를 ---------------------------------------------
5. 기 도----------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계 18 : 3 -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
7. 설 교----------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대한 저자의 견해
(2) 저자의 견해
음녀에 의한 비진리의 전파를 상징한다.
① 옛 바벨론의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 렘 51: 5, 7 – 5 이스라엘과 유다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거역하므로 죄과가 땅에 가득하나 그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에게 버림받은 홀아비는 아니니라. 7 바벨론은 여호와의 손에 잡혀 있어 온 세계가 취하게 하는 금잔이라. 뭇 민족이 그 포도주를 마심으로 미쳤도다.
* 사 21: 9 – 보소서. 마병대가 쌍쌍이 오나이다. 하니 그가 대답하여 이르시되, 함락되었도다. 함락되었도다. 바벨론이여. 그들이 조각한 신상들이 다 부서져 땅에 떨어졌도다. 하시도다.
계시록의 말씀들은 옛 바벨론의 정치, 경제, 종교적인 술수들로 만국을 미혹하였던 것을 배경으로 한다.
* 계 14: 8 -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 계 17: 2 - 땅의 임금들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 계 18: 3 -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② 응용적으로는 당시의로마의 타락을 상징한다.
바벨론에 대한 비유적 표현은 당시에 존재하였던 로마다.
로마제국은 황제를 숭배 하도록 강요하였다. 불복하는 자들을 박해하여 바벨론의 재현이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
③ 예언적으로는 음녀에 의한 비진리를 상징한다.
ⓐ 음녀는 배도하는 큰 단체를 이룬다.
ⓑ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는 음행의 포도주와 진노의 포도주의 합성어.
ⓒ 음행의 포도주- 예수의 피를 모방하여 사람을 유혹하는 무기로 사용한다.
ⓓ 진노의 포도주- 음행의 포도주에 취한 자들에게 내려지는 하나님의 진노.
ⓔ 하나님의 진노가 잔으로 표현되었다.
* 욥 21: 20 - 자기의 멸망을 자기의 눈으로 보게 하며 전능자의 진노를 마시게 할 것이니라.
* 시 75: 8 -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꺼기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 사 51: 17 - 여호와의 손에서 그의 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일어설지어다. 네가 이미 비틀걸음치게 하는 큰 잔을 마셔 다 비웠도다.
* 렘 25: 15-38 – 1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진노의 술잔을 받아가지고 내가 너를 보내는 바 그 모든 나라로 하여금 마시게 하라. 16 그들이 마시고 비틀거리며 미친 듯이 행동하리니 이는 내가 그들 중에 칼을 보냈기 때문이니라. 하시기로 17 내가 여호와의 손에서 그 잔을 받아서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바 그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하되 18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들과 그 왕들과 그 고관들로 마시게 하였더니 그들이 멸망과 놀램과 비웃음과 저주를 당함이 오늘과 같으니라. 19 또 애굽의 왕 바로와 그의 신하들과 그의 고관들과 그의 모든 백성과 20 모든 섞여 사는 민족들과 우스 땅의 모든 왕과 블레셋 사람의 땅 모든 왕과 아스글론과 가사와 에그론과 아스돗의 나머지 사람들과 21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22 두로의 모든 왕과 시돈의 모든 왕과 바다 건너쪽 섬의 왕들과 23 드단과 데마와 부스와 살쩍을 깎은 모든 자와 24 아라비아의 모든 왕과 광야에서 섞여 사는 민족들의 모든 왕과 25 시므리의 모든 왕과 엘람의 모든 왕과 메대의 모든 왕과 26 북쪽 원근의 모든 왕과 지면에 있는 세상의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하니라. 세삭 왕은 그 후에 마시리라. 27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내가 너희 가운데 보내는 칼 앞에서 마시며 취하여 토하고 엎드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라. 하셨느니라. 28 그들이 만일 네 손에서 잔을 받아 마시기를 거절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반드시 마셔야 하리라. 29 보라. 내가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성에서부터 재앙 내리기를 시작하였은즉 너희가 어찌 능히 형벌을 면할 수 있느냐? 면하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칼을 불러 세상의 모든 주민을 칠 것임이라. 하셨다 하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0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 모든 말로 예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높은 데서 포효하시고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소리를 내시며 그의 초장을 향하여 크게 부르시고 세상 모든 주민에 대하여포도 밟는 자 같이 흥겹게 노래하시리라. 31 요란한 소리가 땅 끝까지 이름은 여호와께서 뭇 민족과 다투시며 모든 육체를 심판하시며 악인을 칼에 내어 주셨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2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재앙이 나서 나라에서 나라에 미칠 것이며 큰 바람이 땅 끝에서 일어날 것이라. 33 그 날에 여호와에게 죽임을 당한 자가 땅 이 끝에서 땅 저 끝에 미칠 것이나 그들을 위하여 애곡하는 자도 없고 시신을 거두어 주는 자도 없고 매장하여 주는 자도 없으리니 그들은 지면에서 분토가 되리로다. 34 너희 목자들아 외쳐 애곡하라. 너희 양 떼의 인도자들아 잿더미에서 뒹굴라. 이는 너희가 도살 당할 날과 흩음을 당할 기한이 찼음인즉 너희가 귀한 그릇이 떨어짐 같이 될 것이라. 35 목자들은 도망할 수 없겠고 양 떼의 인도자들은 도주할 수 없으리로다. 36 목자들이 부르짖는 소리와 양 떼의 인도자들이 애곡하는 소리여. 여호와가 그들의 초장을 황폐하게 함이로다. 37 평화로운 목장들이 여호와의 진노하시는 열기 앞에서 적막하게 되리라. 38 그가 젊은 사자 같이 그 굴에서 나오셨으니 그 호통치시는 분의 분노와 그의 극렬한 진노로 말미암아 그들의 땅이 폐허가 되리로다. 하시니라.
5) 땅의 상인들 [정리 18: 3, 11, 15]
(1) 여러 견해.
① 땅의 상인들이다.
래드[G. E. Ladd] : 큰 음녀가 자신을 따르게 하기 위해 권세, 부, 사치를 약속하고 유혹하는 이기적인 상인들이다. [래드, 성경주석 요한계시록, pp. 306, 310]
마운스[R. H. Mounce] : 로마의 사치 세력과 경제적인 동맹을 맺어 이익을 취하는 상인들이다. [성경주석 요한계시록, pp.382, 383]
② 적그리스도의 미혹과 여러 종류의 이득을 얻는 무리이다.
렌스키[R. C. H. Lenski] : 음녀와 적그리스도의 미혹에서 여러 이득을 추구하는 자들 이다. 땅의 상인들은 회의주의적 기자, 저자, 무역선들을 가진 교수, 적그리스도적 화물을 가진 설교자, 적그리스도가 온 세상에 번창하는 방법과 모든 것을 판매하는 상인들, 자신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온갖 수단들이 여기에 속한다. [렌스키, 성경주석 계시록, p.418]
③ 영적인 상품의 판매자이다.
파우셋[Fausset] : 땅의 상인들의 상품은 땅의 상품이 아니다. 영적인 상품 곧 배교한 교회가 사람들을 이용하여 방탕, 우상숭배, 미신, 세상적인 타협들에 대하여 말한 것이다. 이것은 의심할 여지없이 로마의 교황제도에 적용되는 말이다. 이 말은 모든 배교한 교회에 적용된다. [비더울프, 종말과 재림, p.492]
(2) 저자의 견해
배도하는 교회의 삯꾼 목자이다.
① 그의 사역으로 입증된다.
바벨론의 사치 세력으로부터 치부하는 교회를 이용하여 상업적으로 일하는삯꾼 목자들이다.
② 그의 자세로 입증된다.
바벨론이 멸망할 때에 멀리 서서 무서워하며, 울고 애통하는 모습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예수님의 선한 목자에 대한 말씀으로 증명할 수 있다.
* 요 10: 11-15 –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13 달아나는 것은 그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나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③ 그의 상품으로 입증된다.
종들과 사람들의 영혼들을 세상의 물질과 혼합하여 거래하고 있다.
에스겔 선지자의 말과 같이 영혼을 하찮게 여기는 자들이다.
* 겔 13: 17-19 – 17 너 인자야. 너의 백성 중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여자들에게 경고하며 예언하여 18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려고 손목마다 부적을 꿰어 매고, 키가 큰 자나 작은 자의 머리를 위하여 수건을 만드는 여자들에게 화 있을진저. 너희가 어찌하여 내 백성의 영혼은 사냥하면서 자기를 위하여는 영혼을 살리려 하느냐? 19 너희가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에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곧이 듣는 내 백성에게 너희가 거짓말을 지어내어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도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542 구주 예수 의지함이 -------------------------------------------
10. 폐 회 ---------- 주기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