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10. 26. 오늘의 양식 : 무너졌도다.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516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544 울어도 못하네
94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
3. 신 앙 고 백---------- 사 도 신 경--------------------------------------------------------
4. 찬 송---------- 433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
5. 기 도----------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계 14 : 8 -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
7. 설 교---------- 무너졌도다.
사도 요한은 다른 한 천사 곧 두 번째 천사의 외침을 들었다.
그 외침은 큰 성 바벨론이 무너졌다는 내용이었다.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라고 두 번 반복한 것은 그 무너짐의 확실함을 나타낸다. 큰 성 바벨론은 마지막 날에 확실히 무너질 것이다.
이 바벨론은 17: 5, 18에서는 땅의 임금들과 음행하는 큰 음녀요 그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고 말했다.
19: 3, 10에서는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해 부요함을 얻었던 크고 견고한 성이라고 말했다.
16: 19에서는 일곱째 대접 재앙에서 큰 지진으로 인해 세 갈래로 무너질 큰 성이라고 말했다.
그 성은 반드시 무너질 것이다.
무너졌도다 -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1) 둘째 천사 -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둘째 천사는 모든 나라로 하여금 음행하게 함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하게 만들었던 큰 성 바벨론의 멸망을 예고한다.
'큰 성 바벨론'은 단 4: 30을 반영한다.
* 단 4: 30 - 나, 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이는 세상 권세의 모형이며 불신과 부도덕이 팽배한 대도시를 상징한다.
이사야 14장을 통하여 살펴보자
(1) 포로에서 돌아오다
* 사 14: 1-2 – 1 여호와께서 야곱을 긍휼히 여기시며, 이스라엘을 다시 택하여 그들의 땅에 두시리니, 나그네 된 자가 야곱 족속과 연합하여 그들에게 예속될 것이며, 2 민족들이 그들을 데리고 그들의 본토에 돌아오리니,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의 땅에서 그들을 얻어 노비로 삼겠고, 전에 자기를 사로잡던 자들을 사로잡고, 자기를 압제하던 자들을 주관하리라.
(2) 음부로 내려간 바벨론 왕
* 사 14: 3-20 – 3 여호와께서 너를 슬픔과 곤고와 및 네가 수고하는 고역에서 놓으시고 안식을 주시는 날에 4 너는 바벨론 왕에 대하여 이 노래를 지어 이르기를, 압제하던 자가 어찌 그리 그쳤으며 강포한 성이 어찌 그리 폐하였는고. 5 여호와께서 악인의 몽둥이와 통치자의 규를 꺾으셨도다. 6 그들이 분내어 여러 민족을 치되 치기를 마지아니하였고, 노하여 열방을 억압하여도 그 억압을 막을 자 없었더니 7 이제는 온 땅이 조용하고 평온하니 무리가 소리 높여 노래하는도다. 8 레바논의 백향목도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이르기를, 네가 넘어져 있은즉 올라와서 우리를 베어 버릴 자 없다. 하는도다. 9 아래의 스올이 너로 말미암아 소동하여 네가 오는 것을 영접하되, 그것이 세상의 모든 영웅을 너로 말미암아 움직이게 하며, 열방의 모든 왕을 그들의 왕좌에서 일어서게 하므로 10 그들은 다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도 우리 같이 연약하게 되었느냐? 너도 우리 같이 되었느냐? 하리로다. 11 네 영화가 스올에 떨어졌음이여! 네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에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16 너를 보는 이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 보며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놀라게 하며 17 세계를 황무하게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그에게 사로잡힌 자들을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아니하던 자가 아니냐? 하리로다. 18 열방의 모든 왕들은 모두 각각 자기 집에서 영광 중에 자건마는 19 오직 너는 자기 무덤에서 내쫓겼으니 가증한 나무가지 같고, 칼에 찔려 돌구덩이에 떨어진 주검들에 둘러싸였으니 밟힌 시체와 같도다. 20 네가 네 땅을 망하게 하였고, 네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함께 안장되지 못하나니, 악을 행하는 자들의 후손은 영원히 이름이 불려지지 아니하리로다. 할지니라.
(3) 여호와께서 바벨론을 멸하시리라
* 사 14: 21-23 – 21 너희는 그들의 조상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그의 자손 도륙하기를 준비하여, 그들이 일어나 땅을 차지하여 성읍들로 세상을 가득하게 하지 못하게 하라. 22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이름과 남은 자와 아들과 후손을바벨론에서 끊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23 내가 또 그것이 고슴도치의 굴혈과 물 웅덩이가 되게 하고, 또 멸망의 빗자루로 청소하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4) 여호와께서 앗수르를 파하시리라
* 사 14: 24-27 – 24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 25 내가 앗수르를 나의 땅에서 파하며, 나의 산에서 그것을 짓밟으리니, 그 때에 그의 멍에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고, 그의 짐이 그들의 어깨에서 벗어질 것이라. 26 이것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 하셨나니 27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의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5) 여호와께서 블레셋을 소멸시키시리라
* 사 14: 28-32 – 28 아하스 왕이 죽던 해에 이 경고가 임하니라. 29 블레셋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이 되리라. 30 가난한 자의 장자는 먹겠고 궁핍한 자는 평안히 누우려니와 내가 네 뿌리를 기근으로 죽일 것이요, 네게 남은 자는 살륙을 당하리라. 31 성문이여 슬피 울지어다. 성읍이여 부르짖을지어다. 너 블레셋이여 다 소멸되리로다. 대저 연기가 북방에서 오는데 그 대열에서 벗어난 자가 없느니라. 32 그 나라 사신들에게 어떻게 대답하겠느냐? 여호와께서 시온을 세우셨으니 그의 백성의 곤고한 자들이 그 안에서 피난하리라. 할 것이니라.
구약에서 바벨론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던 적이었다.
* 사 21: 9 – 보소서. 마병대가 쌍쌍이 오나이다. 하니 그가 대답하여 이르시되, 함락되었도다. 함락되었도다. 바벨론이여! 그들이 조각한 신상들이 다 부서져 땅에 떨어졌도다. 하시도다.
* 렘 50: 2 - 너희는 나라들 가운데에 전파하라. 공포하라. 깃발을 세우라. 숨김이 없이 공포하여 이르라. 바벨론이 함락되고, 벨이 수치를 당하며, 므로닥이 부스러지며, 그 신상들은 수치를 당하며, 우상들은 부스러진다. 하라.
* 렘 51: 8 - 바벨론이 갑자기 넘어져 파멸되니 이로 말미암아 울라 그 상처를 위하여 유향을 구하라. 혹 나으리로다.
본 절에서 바벨론은 하나님께 반항하며 대적하는 배도적인 국가를 상징한다.
본서가 기록될 당시 로마 제국은 막강한 권력을 소유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 권력을 사용하여 교회를 핍박하였다.
따라서 당시 정황과 묵시문학적 표현 방법으로 보아 바벨론은 로마 제국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Morris, Swete).
그러나 바벨론이 단순히 로마 제국만을 의미한다고 보아서는 안 된다.
로마 제국은 물론 모든 시대에 걸쳐서 교회를 핍박하는 권세와 하나님을 부인하고 반대하는 세상 권세를 상징한다. (Johnson, Morris).
다른 천사는 계속하여 큰 성 바벨론의 멸망을 선언하고 있다.
모든 민족에게 진노의 포도주를 먹여 음행을 일삼던 바벨론이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게 되었다고 외친다.
큰 성 바벨론은 계 11: 8의 말씀처럼 영적으로 오늘날 기독교를 말한다.
구약에서 바벨론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였던 적(敵)이었으며(사 21: 9, 렘 50: 2, 렘 51: 8) 영적으로 소돔이요, 애굽이요,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을 말한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149 주 달려 죽은 십자가 ------------------------------------------
10. 폐 회 ---------- 주기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