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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준태목사

[주준태목사]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사43:14-21)

작성자성경 벌레|작성시간23.02.22|조회수392 목록 댓글 0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4314-21)

성경본문: 이사야43:14-21

14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위하여 내가 바벨론에 사람을 보내어 모든 갈대아 사람에게 자기들이 연락하던 배를 타고 도망하여 내려가게 하리라

15 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의 왕이니라

16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에 길을, 큰 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내고

17 병거와 말과 군대의 용사를 이끌어 내어 그들이 일시에 엎드러져 일어나지 못하고 소멸하기를 꺼져가는 등불 같게 하였느니라

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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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적 물리신학을 통하여 현대 자연과학에 대한 중생의 신학을 엄격하게 수립한 Karl Heim(18741958) 박사는 독일 남부 지방의 설교자 Elias Schrenk 목사의 어느 주일 설교를 듣다가 중생하였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날의 설교 제목은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였는데 바로 그 설교 말씀을 통하여 그는 주님께 무조건적으로 항복하였고, 몸과 마음으로 헌신하게 되었으며 바로 그날 주님이 주시는 극단적, 전혀 성격이 다른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Heim 박사이것이 나의 내적 삶의 창조적 새 시작이었다고 고백하면서 나는 신앙의 비약을 하였고, 이 비약을 통하여 확고한 신앙의 확신으로 나아갔다고 말한 그 설교의 본문을 오늘 아침 함께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43:1421의 말씀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유대 백성들이 다시 고향 땅에 돌아와 새 이스라엘로 회복될 것을 예언한 말씀입니다.

옛 이스라엘이 자기 만족만 추구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였으므로 이방 땅에 팔아버리신 하나님께서 다시 은혜를 베푸셔서 제2의 기회를 주셨는데 이제는 전에처럼 소아병에 걸리지 않고 세계복음의 센터로써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축복의 근원이 되어야 하며 또 될 것이라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이사야는

먼저 본문 초반에서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합니다.

이스라엘이여 지나간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를 회상하라

나는 여호와 전능하신 하나님이요 약속을 지키는 하나님이니 너희의 거룩한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의 왕이다.나는 너희를 책임지며 반드시 너희를 구원한다. 옛날 출애굽의 날에 애굽 왕 바로와 그 군대를 소멸하기를 꺼져가는 등불 같이 한 것처럼 지금 너희를 지배하고 있는 강대한 제국 바벨론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이 연락하던 배를 타고 도망하여 내려가게 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구속의 역사를 통하여 보고 또 일반의 역사를 통하여 봅니다.

Oscar Culman(19021999)Wolfgang Pannenberg(1928) 박사가 지적한 것처럼 구속 계시의 역사는 결국 역사의 종말에 이르러 인류보편의 역사와 병합될 것이기 때문입니다(P.266).

성경의 증언에 의하면 하나님의 계시는 곧 예수 그리스도시며 그리스도의 사건은 곧 계시의 사건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와 세계의 역사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수행하고 역사 속에 구원이라는 보편적 목적을 실현시키는 과정입니다.

사도 바울이 갈 4:45에 말씀한 것처럼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역사의 절정에 오셔서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죄인의 구주로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죽은 자로부터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은 옛 언약의 성취이며 지금 우리들에 대해서는 예수 부활 속에 나타난 생명에 우리 자신이 참여하게 된다는 약속인 것입니다.

역사는 그것이 세속사이든 구속사이든 믿는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부활과 생명의 역사에 수종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 때 우리는 우리의 지난 생애에 나타난 갖가지 우여곡절, 실패와 좌절 속에서 그리고 죽음에서조차도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의 손길을 헤아리며 궁극적인 승리와 영광을 믿음 속에 간직하며 감격하고 찬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로, 이사야 선지자는 본문 18절에서 돌아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권면합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바벨론에서 오랫동안 포로생활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러 가지 좋지 못한 습관에 젖어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남이 시키는대로 하거나 주체성 없이 남의 눈치만 보는 노예근성이라고 해도 대과가 없을 것입니다.

노예근성은 또한 금전이나 명예를 제일로 치고 눈앞의 이익에만 관심을 가지는 속물근성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일에 대한 책임도 지지 아니하고 미래에 대한 꿈도 없으며 극도로 이기적이 되어 하루하루 안일만 추구했습니다.

쓸모없는 일에 신경을 쓰며 쉽게 질투하고 시기하며, 게으르고 나태하며 지난 일들을 부정적인 측면에서 평가하고 실패와 좌절이 버릇이 된 고약한 심적, 영적 경향 속에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영적 이미지와 패배적이며 퇴폐적인 습관 속에 있는 사람으로는 새로운 구원의 역사, 천하 만민에게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지도력을 발휘할 수 없는 것을 내다보시고 이들을 치료하시기 원하셨습니다.

너희가 예수의 복음을 믿을진대, 죽은 자 가운데서 예수를 살리신 하나님을 믿을진대 너희는 과거의 좋지 못한 역사를 보지도 말고 생각지도 말아라 거기에 집착하여 옛 사고방식과 습관을 본받고 의식화 되면 너는 바로 그 옛 역사와 옛 생각의 아들이 되고 말 것이라고 경고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옛 일, 옛 역사를 잊도록 하기 위하여 이미 율법을 통하여 여러 장치를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셨습니다.

그 중에는 대속제일 제사도 있고 희년 제도도 있었습니다. 6장에 보면 매년 유대력 710일이면 대제사장이 백성들의 속죄를 위하여 피 흘리는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는 모든 죄가 그리스도께 맡겨지고,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짊어지심으로 우리 죄가 모두 도말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는 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속죄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에게서 다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 레 25장에 보면 일곱 번째 안식년 다음 해인 제50년을 희년으로 선포하고 그 때에 거주하던 모든 자에게 자유와 해방을 명령했습니다.

희년이 선포되면 빚 때문에 토지나 가옥을 팔았던 농민들은 그 기본재산을 다시 돌려받습니다. 살림이 옹색하게 되어 몸을 팔아 노예가 되었던 사람들도 노예의 신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됩니다.

희년의 자유와 해방이 선포될 때 소유권이 본래의 주인에게로 돌아갑니다.

노예들은 자유인이 됩니다.

사람들은 동일한 조건에서 다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희년이십니다.

그가 오시면 우리의 잃어버렸던 권리를 되찾아 주십니다.

실패를 복구해 주시고, 과거 역사의 상처를 치유해 주십니다.

새로운 출발이 가능하도록 우리를 해방시키시고 자유로운 인간성으로 회복시켜 주십니다.

구속적 은혜로는 사죄와 칭의와 영생을 주시고, 현실적으로는 의식주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년과 희년을 위하여 삼년 동안 먹을 수 있는 수확을 그 전의 해에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내가 명령하여 여섯째 해에 내 복을 너희에게 주어 그 소출이 삼 년 동안 쓰기에 족하게 하리라”(25:21).

사랑하는 여러분,

불황이 온다고 하니까 두렵습니까?

하나님은 지난 날 전쟁 중에도 가난에서도 우리를 건져주셨습니다.

사람이 안식하지 못하는 이유는

첫째, 무엇을 먹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요

둘째, 더 많이 가져야 행복하다는 욕심 때문입니다.

세상 부자는 망해도 삼 년 먹을 것은 있다고 하는데 하물며 천상 부자인 하나님의 자녀들이겠습니까?

지상 자녀들의 부족한 것은 하늘 아버지께서 풍성하게 채워주십니다(6:32).

예수님이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6:25)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12:15)”

사랑하는 여러분,

이전 일을 기억하여 의기소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의 죄를 사하시되 기억도 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의 과거를 묻지 아니하십니다.

도리어 죄 많은 곳에 은혜도 넘친다(5:20)고 위로해 주십니다.

애야, 죄가 많으니 사랑도 많아야 하지 않겠느냐?”

우리는 이 속죄의 주님 앞에서 자꾸만 지난 죄를 되풀이 기억하는 불신앙에 떨어지지 맙시다.

사도 바울의 선명한 자기 선언을 들어보세요.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3:1314).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여 아무것도 하지 않는 비겁자가 아니었습니다.

더러는 실패도 했지만 오히려 실패와 좌절의 강박관념, 억압관념을 떨쳐버리고 불퇴전의 용기를 가지고 미래에서 부르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전진하였습니다.

옛것을 보지 마세요.

옛것을 떠나세요.

옛것을 잊으세요.

새것을 향하여 도약하세요. 달음질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옛적 일의 생각에 눌려 비굴하고 옹졸맞은 사람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지난 역사에 집착하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하나님은 상하게도 하시며 낫게도 하시는 분이십니다.

지난 날의 여러분의 상처 때문에 계속 공격적이 되거나 나는 나을 희망이 없다고 자포자기하며 하나님의 위로를 거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합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6:12).

 

상처뿐인 과거의 역사 가 오늘의 나를 지배하도록 하지 마십시오.

상처가 없으면 치료받는 은혜도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상처가 있기 때문에 치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그 어떤 과거 역사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 은혜가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3:22). 과거와 비교하지 마십시오. 축복의 무비성을 생각하십시오.

날마다 새로운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모든 상처와 슬픔을 치료합니다.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자녀와 재산, 명예와 권리를 완전히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욥을 보세요.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또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5:11).

하나님께는 잃는 것이 없습니다.

지나간 일들에 집착하지 마세요.

지난 날들처럼 꼭 그렇게 되풀이되리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옛적 역사를 던져버리세요.

새 역사를 상속하세요. 새 역사를 쓰기 시작하세요. 새 일만 생각하세요.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본문 1821)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피는 것을 볼 것이며, 마른 땅에 샘물 터지고 사막에 물이 흐르는 새 역사를 보게 되리라

 

Wolfgang Pannenberg 박사사람의 존엄성은 어디 있는가? 그것은 바로 미래에의 개방성에 있다. 거기서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적 동력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미래의 역사는 단순히 기존의 역사, 과거 역사의 연장과 종속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궁극적 미래로서 영원히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미래의 힘으로 과거의 세계와 현재의 세계를 통합하여 자기 생명 안에 영원히 참여케 하시는 구속의 하나님이십니다.

얼굴은 사 년 마다 한 번씩 변하고, 몸도 계속 변하는데 뼈는 이() 년 만에 없어지고, 근육과 살은 육 개월 마다 없어지고, 혈액은 사 개월 마다 없어지고, 피부는 28일 마다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지금 내 얼굴은 사 년 만에 새로 만들어진 얼굴입니다. 사람의 육체는 이렇게 잘 변하는데 잘 안 변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요 성품입니다.

사도 바울이 말씀합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4:2224).

 

마귀도 안 변하고 죄악도 안 변합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은 날마다 변합니다.

진실로 예수님만이 우리를 새롭게 만들어 미래에서 오는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오늘 우리에게 자유와 생명을 주실 뿐만 아니라 예수의 부활 사건으로 말미암아 사망을 이기는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 성령은 영원한 생명을 약속함으로 사람의 현재적 실존에 전체성과 완전성을 부여함으로써 실존을 완성하십니다(P.319).

이사야 선지자는 이 미래의 믿음과 소망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창조적인 사랑으로 열리게 된다고 노래합니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61:13).

사랑하는 여러분,

새 시대는 새 사람을 요구합니다.

새 역사는 새 사람 만이 이루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죄와 지난 상처에 얽매이는 데서 자유합시다.

현재 자유케 하시는 성령의 능력, 예수 부활의 생명으로 옛 세계의 역사에서 탈출합시다.

해방됩시다.

그리고는 곧장 꿈과 믿음, 약속된 소망에 가득찬 내일, 다가오는 역사의 주인공이 됩시다.

그곳은 열려있는 미래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세계의 미래이며 온 인류의 미래입니다.

하나님은 역사의 미래와 매 순간 일어나는 모든 사건을 통일하시는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내일이 영원하신 하나님께 열려있다는 이 소망의 복음이야말로 우리를 새 사람이 되고도 남게 합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옛것을 보지 말며 지난 것을 생각하지 말라

우리가 이 능력의 말씀에 순종할 때 비로소 우리는 선교적인 복음선포의 주인공이 되며 세계의 종말, 예수의 재림을 준비하는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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