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보화(롬 1장16-17)
성경본문: 로마서 1:16-17
16-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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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말씀 드린 대로 오늘은, 종교 개혁 기념 주일입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면 개신교의 생일, 개신교가 탄생한 것은 바로 1517년 마틴 루터가 본인이 가르치고 있는 바덴베르크라고 하는 대학 정문에 다가 95개의 조항을 가지로 로마 교황청과 로마교회가 잘못하고 있는 것을 게시를 한 것입니다. 이것은 신앙의 고백이었고, 하나 양심선언입니다.
교황청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가장 강력한 절대 권력을 가지고 루터를 제거하려고 했지만은 이것이 오히려 불길이 번지면서 독일을 비롯하여 전 유럽에 교회가 새로 탄생하게 되었고 많은 교회들이 이 일로 인하여 하나님과 새 길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개신교가 탄생한 배경인 것입니다.
마침 같은 날, 주일이 되는 것은 아주 어려운데 10월 31일이 이번에는 주일까지 겸해서 그 의미가 어느 해 보다 더 깊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종교개혁에 대해서 우리 성도들이 루터라는 이름은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배경과 종교개혁에 그 내용을 전체적으로 말씀은 못 드리지만 제가 오늘 전체적인 양간의 줄거리를 계속 한 시간 동안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개신교의 뿌리를 찾고 또 개신교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우리가 알면서 오늘 예배가 은혜가 되고 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제가 듣기에 어려우니까 조는 분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루터는 왠 루터냐고 그러시지 말고 오늘 잘 들으시고 또 졸만하면 찬송을 부를테니까 여러분께서 한 시간 동안 은혜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읽어드린 롬 1:16-17절은 종교개혁을 한 마틴 루터가 바로 개혁하게된 본인이 깨달은 진리가 바로 17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우리 개신교가 탄생한 메시지는 바로 롬 1장 17절에 말씀입니다.
17-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믿음이 우리를 살린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우리를 구원한다는 말이지요. 믿음이 우리를 의롭게하고 믿음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믿음이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이 하나의 발견 말씀 가운데 이 한절의 발견, 사실 성경에 있는 모든 말씀 가운데 이 한절의 발견 사실 성경에 잇는 모든 말씀, 롬 1장 17절은 가장 중요한 말씀이고 요 3:16도 역시 이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믿기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이 하나의 깨달음이 오늘 세계를 엄청나게 변화를 시키게 된 것입니다. 인류 역사에 모두가 말하기를 루터의 <종교개혁> 보다 더 큰 사건은 없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후에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 종교개혁 만큼 우리 인류에게 영향을 끼친 일은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루터가 <종교개혁>을 하면서 여러분이 잘 아는 대로 문예부흥이 일어나게 되고 인간의 가치 능력 하나님의 말씀 하나를 깨달으면서 사람은 모든 일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성경에 말씀을 통하여서 사람은 새롭게 엄청난 변화와 발전을 가져다 주게 된 것입니다.
자연과학, 의학, 천문학,지질학 그리고 예술, 음악, 모든 것이 교회아래 억압되어서 눈을 감고 꼼짝 못하다가 믿음이 하나님과 우리와의 길의 열어 놓으면서 모든 면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그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로마 교회는 일반 성도들에게는 성경을 주지도 않았고 인쇄술도 발전할 수 없었고 도 종이도 라틴어를 독일어로 번역하여 독일 사람들이 이것을 읽으면서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을 발견하게 되면서 문학, 문예부흥을 인문주의의 발전으로도 우리가 이해하는 것은 많은 단체를 비롯해서 문학가들이 물밀 듯이 밀려나오게 되고 음악도 물론 발전하게 되고 100년이 지나서 미국의 신대륙을 발견하게 되고 청교도들이 역시 믿음을 가지니까 산을 못하겠어요 바다를 못가겠어요
만약에 <종교개혁>이 없었더라면 미국이 만들어질 수도 없고 발전할 수도 없는 것이지요,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이 복구의 모든 나라들이 독일도 말한 것도 없고 그래서 오늘 <종교개혁>의 영향이 우리 인류를 이토록 우주 과학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발전시키게 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혁명이라고 하면 대체로 군인들이 혁명을 일으키고 우리나라도 혁명을 20세기 후반에 와서 경험을 했습니다만은 유럽은 모든 나라들이 혁명에 끊임없는 연속 혁명에 의해서 살았습니다.
또 20세기를 혁명의 세기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공산주의 혁명에서부터 산업혁명에까지 혁명은 군사혁명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가운데 대표적으로 프랑스 영국은 아주 혁명을 많이 일으킨 피를 많이 흘린 민족입니다.
영국은 하두 혁명을 좋아해서 영국 사람은 혁명을 월부로 한다고 할 정도로 아주 그 모든 나라들이 혁명으로 이어져 내려온 역사이기도 합니다.
혁명하는 그 목적은 잘못된 정치를 바로 잡고 사회를 개혁하고 부정 부패를 제거하고 나라와 개인과 우리의 삶에 질을 높여서 바른 길로 인도하고자 것는 좋은 목적을 가지고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 인류는 끊임없는 혁명 속에서도 인간은 새로워질 수 가 없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직 한 사람 많은 군인 동원된 것도 아니고 민중이 동원 된 것도 아니고 한 사람이 영적인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영적 개혁, 역적 혁명을 일으켰던 루터에 의해서 오늘 세계의 수십억 수백년 482년 동안 우리 인류는 엄청난 변화와 발전과 새로움과 축복을 가져다 주게 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는 이 믿음”
사람이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하는 이 놀라운 사건이 부정과 불법을 불의를 제거하고 우리의 모든 삶에 질과 삶의 아름다움과 영광스러움으로 가저다 주는 가장 중요한 힘은 바로 바로 믿음에 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루터는 평범한 신학자요 신부입니다. 루터는 1501년 5월에 에르쁘르뜨 대학을 졸업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문법과 변증학과 수사학 수학 음악을 루터는 음악을 아주 잘해서 찬송가 <내 주는 강한 성이요>를 루터가 작사 작곡할 정도로 음악적 소질이 아주 뛰어난 분입니다. 기하학 천문학 등 학문을 통달할 정로도 머리가 뛰어난 명석한 분이였습니다.
그는 1505년 문학 석사 학위를 받고, 그는 자기를 가르쳐 주시던 학장님이 계시는 비덴 베르크 대학에 초청을 받아 교수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중간에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자기 하고 함께 길을 걸어가던 친구가 벼락을 맞아 그 자리에서 즉사를 하게 됩니다.
이야기를 하고 가던 그 친구의 죽음이 너무 엄청난, 한창 예민할 때에 인간적인 의리와 사람이 가장 절정에 이르렀던 그 젊을 때에 친구의 죽음을 통해서 루터는 굉장한 충격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는 수도원에 들어가고 아무래도 풀 수가 없는 인간에 대한 문제, 죄에 대한 문제, 죽음에 대한 문제에 루터는 심히 고민하게 됩니다. 그래서 수도원 생활 전체가 그랬듯이 루터도 수도원에 들어가서 수도원의 엄격한 규율을 지키고 금욕하고 고난을 당하고 아주 좁은 수도원의 수행에 참여하게 됩니다.
얼마나 일찍이 일어나고 찬물에 목욕하고 먹지 않고, 그 삶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만은 죄를 짓지 않고 그 삶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자리에 나아가기 위해서 끊임없이 자신과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루터는 자기의 머리털로 짠 옷을 입고 교회 계단을 올라갈 때에도 옷을 올리고 무릎으로 돌계단을 올라가면서 피를 줄줄 흘리면서 하나하나가 고행의 길을 걸어갑니다.
그러나 그는 시간 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뚜렷한 다이아몬드 같이 박힌 안에 죄를 이길 수도 없고 넘어설 수 없는 그러면 그럴수록 죄는 더 강하게 지배하고 죄의 짐은 더 무겁게 억누르고 있는 자기 자신을 이겨낼 수가 없는 것이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만약에 루터가 거기에서 깨달았더라면 유대 율법주의자들 바리새인들은 옛날에 다 의로웠겠지요. 예수님이 뭐하러 오셨겠어요. 아니 이세계의 오든 종교가 다 이런 방향으로 가는 것인데 히말라야에 가면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고, 아프리카에 가도 이런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사람이 그렇게 해서 의로워 질 수는 전혀 없는 것입니다.
죄는 위로부터 하나님이 해결해 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범죄한 우리 인류를 위하여 인간의 공로가 아닌 인간의 의로움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의 의로움 죄없는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제거하고 용서하는 인간이 거짓말 안하는 의, 각양 각색의 만가지 의, 금욕하는 의, 안먹는 의, 내가 결혼하지 아니하는 의, 바로 사는 의, 수많고 많은 각가지 우리 안간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거룩하신 아들의 의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신다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의로는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는 믿음의 의인 것입니다.
루터는 로마서 1장 17절을 읽으면서 눈빛이 빛나게 되고 오랜 기간 동안 그 안에서 고민하고 방황하던 무거운 짐, 그는 수도를 해도 안되고 남을 가르치지만 가르침에서도 자유함을 얻지 못하다가 이 말씀을 읽으면서 깨달으면서 엄청난 기쁨과 환희와 능력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카토릭을 비판하는 메시지는 잘 전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종교개혁 당시에 카토릭의 상황은 좀 알 필요가 있습니다.
로마 교회는 카토릭은 1500년 동안 로마와 세계를 교회가 통치하게 있었습니다. 교회의 지도자인 영적인 하나님의 종인 교황은 세속의 법과 세속의 권력까지 다 지배하게 됩니다.
로마 교황이 여러분 이 잘 아는대로 영국의 왕도 임명하고 영국도 로마의 것이고, 프랑스도 로마의 것이고 독일도 로마의 것이고 모든 군주도 로마 교황의 싸인이 있어야 그 권력을 누릴 수가 있었습니다.
한나라만 통치해도 대단한데 여러나라들을 다 다스리는 분이 로마의 교황입니다. 로마 교황청에서는 어떻게 하더라도 교황의 권력을 힘과 능력을 계속 유지하고 싶은 이런 유혹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그렇지요. 부자되면 계속 부자되고 싶고 우리 아이들까지 계속 잘 살기를 바라지, 나는 잘 되고 아이들이 안되기를 바라는 부모가 어디 있겠어요.
권력을 가지면 계속 가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지요. 그래서 인도네시아의 수아르트도 잠깐 하고 그만 둔다고 하더니 30년이나 한것이지요. 올라가보면 내려오지 않으려고 하는 자리가 권력이나 세속의 영광이지 않겠어요? 그래서 이 자리를 계속 유지하기 위하여 두가지 제도를 만드는데 하나는 교황의 권위와 교회의 권위를 절대화시키는것입니다.
유신헌법과 비교할 수 없는 아무도 여기에 비판도 할 수 없고 아무도 여기에 저항 할 수 없고 반대할 수 없고 여기에 다른 글을 다른 말을 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에 공로자가 교회사에 나오는 그레고리 7세입니다. 1021년부터 약 60여년 동안 교황의 자리에 앉아 있던 그레고리 7세가 교황의 권위와 교회의 권위를 입법화하게 한 것입니다. 그것을 잠깐 읽어 드리면 그 법 가운데 "로마 교회는 한번도 과오를 범한 일이 없으며 장차 범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에게 동의하는 사람만이 카토릭 교인이다.교황은 모든 사람의 죄에 대하여 용서할 수 있고 사죄할 수 있는 권한이 교황에게만 있다"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교황은 아주 작은 과오도 없다. 교회에 대해서 조금도 말하면 안된다라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없다. 영원히 교회는 완전하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완전하다. 교황은 얼마나 완전하지 사람의 죄를 사할 수 있는 죄를 사하는 이 권한이 주어지니까 영국 왕에게도 너는 죄인이다 라고 하면 그는 죽는 거예요.
그래서 독일의 황제가 교황이 만나주지 않으니까 문밖 차가운데서 3일을 무릎을 꿇고 빌었다라는 것이 역사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살고 죽는 것을 죄인이다 의인이다 하는 것을 교황이 마음대로 다 하는 것입니다.
면죄부를 나중에 판매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비덴베프크에 붙인 95개 진항에는 교황에 대해서 교회에 대해서 하는 말이 제일 많습니다.
면죄부에 대해서 그 당시에는 면죄부를 팔았어요. 몇십만원씩 주면 어제 밤에 지은 죄가 용서되는 거예요. 모든 것을 면죄부를 갖고 처리하는 거예요. 돈으로 처리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죽은 사람도 27조에 보면 있는데요. 연보괴 안에 돈이 딸랑 소리를 내자마자 영혼은 연옥에서 벗어나 천국으로 올라간다고 말하는 것은 인간의 학설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니다라는 것도 루터가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지폐가 아니고 철전으로 사용했으니까 돈이 달그랑 하고 소리를 내면 살아있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죽은 시아버지도 깨어서 천국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까? 면죄부를 팔아서... 면죄부를 영국에도 독일에도 스페인에도 팔아서 지은 교회가 바로 베드로 성당이라고 하는 엄청난 교회를 100년 이상의 시간을 드려서 지은 것입니다. 그 비용을 위해 로마 교황청은 면죄부를 팔았던 것입니다. 그 비용을 위해 로마 교황청은 면죄부를 팔았던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 아무도 말을 못하는데 루터가 루터가 말하고 나가는 거예요. 사람의 죄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사하는 것이지. 교황도 죄인이고 사람이지 죄를 사할 수 있는 능력은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바로 종교 개혁자 루터가 성경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입니다.
일반 성도들은 성경을 주지 않으니까 모르지요. 읽지 못하니까 모르고, 전하는 것만 듣는 것이지요. 그래서 권력을 오래 잡는 분일 수록 국민을 무지하게 만드는 거예요. 밖으로 부터의 채널만 단절시키면 오래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북한도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제일 무섭게 생각하는 것은 만나서 듣는 것이 제일 두렵기 때문입니다. 듣지 못하면 세뇌시키는 대로 이끌어 갈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루터는 일반 모든 성도들에게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으로부터 구원이 주어 진다는 이 기쁜 복음의 소식을 깨닫고 그 소식을 전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 어떻게 해야 인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하나님이 보내신자를 믿는 것 하나님이 아들을 믿는 믿음이 어떤 인간의 노력과 의보다도. 이것은 엄청난 힘이 있고 능력이 있고 완전한 하나님의 구원에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롬 1:17절의 배경은 16절에 나옵니다. 16절을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이라는 말이 나와요. 우리가 복음이라는 말을 이해해야 됩니다. 믿음이라는 말을 이해하려면 복음을 이해해야 되요.
믿음은 내가 받아 들이는 것이고. 복음은 내가 믿는 내용이예요. 우리가 무엇을 믿느냐. 복음을 믿는 거예요. 복음이 무엇이냐. 영어로는 복음을 Good News라고 하지요. 좋은 소식, 기쁜 소식이라는 말이예요. 옛날에 전쟁을 하면 원정전쟁으로 멀리 몽고에까지 전쟁을 나갑니다. 전쟁에 나가서 그 전쟁에 이기면 그 소식을 빨리 수도 서울까지 소식을 전하는 보발군이 있어요. 아주 잘 뛰는 몇 며칠을 말을 타기도 하고 뛰어 오기도 하는 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소식을 고향이나 수도나 임금님이 계속 곳에 전하게 되면 온 나라가 그 소식을 듣고 기뻐하는 것이지요. 성문을 열고 임금님 우리가 이겼습니다. 어떤 분은 쓰러져 죽기도 하는 거예요. 온 나라가 지금사느냐. 죽느냐 하며 기다리다가 그것을 듣고 일나는 거지요.
전쟁에 지면 임금도 끌려가 죽는 거니까 전쟁에 이기는 것이, 그 나라의 있고 없음을 말하는 것이거든요. 얼마나 근심하고 불안하고 남편이 전쟁에 갔지요. 자식이 나갔지요. 남자들은 모두가 전쟁에 지면 큰일 나는 거지요. 임금님 우리가 이겼습니다.하면 이 소식이 온 성에 퍼지면서 온성이 야단이 나는 거예요. 꽹과리 치고, 북치고, 춤추고, 먹고 마시고 소리 지르고 이 세상에 이 보다 더 놀랍고 기쁜 소식은 없는 거예요. 이것이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셔서,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하여. 그 아들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시므로 죄와 사망과 저주와 멸망과 죽음에서 모든 불의에서 악에서 우리를 건져 주셨다라는 거예요. 기독교는 소식의 종교예요. 이 소식 전하는 거예요.
12제자가 이 소식을 저 고린도에 에베소에 바울은 로마에 전하고.... 이 소식을 받아들이는 것이지요. 그러면 그 나라가 사는 거예요. 우리 나라도 이 소식이 120년전에 들어왔을 때. 이 나라가 선교사들이 전해준 이 소식을 듣고, 복음을 받아들인 거예요.
어떻게? 믿음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이근안씨가 어제 붙잡혔는데, 고문 기술자라고 하지요.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고문을 잘해서 유명하게 된 천하에 나쁜 사람이예요. 그 놈을 좀 고문을 해야 되요.. 이 사람이 죄를 짓고, 집안에서 12년을 갇혀 살았는데 지옥이지요. 견딜 수 없어서 내가 이근안이요. 하고 나온 거예요. 우리가 갇혀 있다라는 것. 온 인류가 갇힌 자들이지요. 모두가 용기가 없고 소망이 없이 죄와 마귀의 종된 우리 인간이에요.
그래서 종교개혁자는 우리 인간을 완전 타락했다라는 거예요.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으로 태어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향해 가는 사람은 없는 거예요. 그 길을 떠났어요. 죄의 종이 되어 죄의 길로 빠진 거예요. 어제 뉴스를 보셨지요.
인천에 술집에서 불이 나서 아이들 50여명이 타죽었어요. 오늘 아침 뉴스에 명단을 보니 여학생이 많고요. 평균이 17살 이예요.
그 아이들이 겉으로는 어린 여학생이지만은 성인들이 들어가는 술집에서 밤을 새워 놀다가 그 사고가 난 거예요.
이 아이들을 누가 욕할 겁니까? 사람의 본성이 그런 거예요. 겉으로는 다 안 그럴 것 같지만은 우리 마음속에는 좋은 것보다는, 거룩한 것보다는 죄를 좋아하는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 있는 거예요.
그래서 죄를 좋아하고 죄의 길로 가는 분을 욕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들도 다, 죄의 종이 되어 끌려가는 것이지.... 그래서, 마약을 복용하는 것도 마약을 처음에는 그냥 한 달을 준 대요.
골라 선전하는 것도 원래는 쓴 것이지만 그냥 주어서, 그것에 익숙해지게 되고, 콜라를 콜콜 먹도록 하는 거예요. 사람이 죄에 맛을 들여 봐요. 죄에 빠진 우리 인간이 죄의 맛을 들여 죄를 좋아하는 거예요. 이러한 우리 인간을 죄에서 건져내는 길은 복된 소식을 들어야 되요.
이것을 어떻게 듣느냐. 믿음으로 받아 들여야 되요.
받아들이면 놀라운 일이 일어 나는 줄 믿습니다.
힘이 어디에 있느냐? 믿는데 있는 거예요. 내가 믿으면. 능력은 복음이 역사 하는 것이기 때문에 믿음이 내 안에 들어올 때에 놀라운 일이 일어나서 내 안에 있는 죄를 이기고, 마귀를 쫓아내고, 자유함을 주며. 평안을 주며 힘을 주며. 내 안에 믿는 것이 자리 잡는 거예요. 운동 선수에게 제일 힘드는 것은 마음에 안정을 찾는 것이라고 합니다.
마음에 안정만 찾으면 승리 할 수 있대요.
그러나 마음의 안정은 믿는 것이 있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기술을 믿는지 무엇이라도 믿는 것이 있어야 되요.
우리가 영원히 믿을 수 있는 우리 주님을 내 안에 모실 때. 승리자 주님을 믿을 때. 우리는 마음의 평안도 안정도. 승리도 오는 줄 믿습니다. 기독교는 소식의 종교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돌아 가셨다라는 것예요. 우리는 그분으로 말미암아. 의로워졌고. 그분으로 말미암아 살게 되고. 죄사함 받고 영생을 얻게 되었다 라는 거예요.
그분을 믿는 믿음이 이 세상에 모든 일에 우리를 승리하게 할 수 있다 라는 거예요.
찬송가 252장을 부르겠습니다.
‘산과 들에 외쳐라. 기쁜 소식 외쳐라. 복음을 외쳐라.
하나님의 아들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너는 그분으로 말미암아 죽지 않는다.
그가 내 대신 죽었고 그가 내 대신 고난 당했고,
그가 내 대신 부끄러움을 당하므로,
우리는 그분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내 모든 저주는 그에게로 가고
나는 자유와 해방을 얻게 되었다“라는 겁니다.
우리는 누구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습니까.
한달 금식기도 하면 구원을 받습니까? 루터는 아니라는 거예요. 30년 금욕해도. 그것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라는 것을 깨달은 거예요. 하나님의 의, 예수로 말미암아 그분을 믿는 믿음으로, 살게 된다라는 거예요.
예수가 우리의 죄를 사합니다. 예수가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기독교의 의는. 우리 인간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의인입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되는 의인입니다. 할렐루야!
원래 의인은 없습니다. 성경에도 한 명도 의인은 없습니다. 예수님 이외에는 의인은 없습니다.
아브라함도 의인이 아닙니다.아브라함도 얼마나 허물이 많으지 모릅니다.
야곱도, 이삭도 아닙니다. 다윗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다윗 왕도. 찾아보면 의인은 아닙니다. 그도 살인죄까지 저지른 분입니다.
의인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사람을 볼 때에 완전한 사람을 찾아서는 안됩니다.
그런 지도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사람은 다 부족한 것입니다.
우리는 훌륭한 지도자가 되도록, 약점을 국민이 밀어주고 보안해 주는 이런 나라가 되어야지, 잘해보시오 하면 안됩니다.
그런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을 우리나라 같으면 돌에 맞아 벌써 해골도 못 찾을 것예요. 그러나 그 국민은 그것을 알아요. 의인은 없는 거예요. 완전한 자는 없는 거예요. 돌 던질 사람은 없는 거예요.
우리는 자신은 개떡 같이 살면서 남을 향해 공격하는데는 모두 일등이에요. 그것은 얼마나 거짓되고, 하나님 앞에 더 큰 죄를 짓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비판하는 사람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비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비판할 자가 없다라는 겁니다.
중국사람이 하나님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모택동입니다. 모택동을 완전한 분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 분이 죽고 중국 땅에는 자살하는 사람이 수천명 이였다고 합니다. 그 뒤를 이어 등소평이 나라를 다스렸는데 바로 잡을 길이 없는 거예요. 모택동을 하나님처럼 생각하고, 일도 안하고, 밥을 먹다가도 우는 거예요. 그렇게 세뇌를 시킨 거예요. 하는 수 없이 TV에 모택동이 살았던 집하고, 수영장하고, 몇 가지를 TV에 방영을 했어요. 금빛 찬란한 의자와 실생활의 몇가 를 비추었는데. 중국 국민이 전부 낙심을 하고 왜 울었던고, 왜 자살했나? 전 국민이 돌아선 거예요. 잠깐. 몇가지만을 보고, 그렇습니다.모택도 들어나면 죄인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 앞에 설 수 잇는 의인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한 분을 통하여. 한 분의 공로 한 분을 믿는 믿음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를 힘입고, 그가 주시는 은총을 힘입을 때만이 우리가 깨끗하고 정결한 자요. 하나님 앞에 심판을 면하는 줄 믿습니다. (내가 그 피를 유월절 그 양의 피를 볼 때에 내가 너를 넘어가리라.)
아들의 피를 보고 하나님은 우리를 심판하지 아니하고, 진노를 넘어 가는 것입니다.
너에게 아들이 있는가? 아들의 피가 있는가? 네가 아들을 믿는가?
그렇습니다. 우리 할 일은 믿는 것입니다.
이 크고 놀라운 사건을 이루신 전쟁에 승리한 이 사실을 내가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를 자유케 하고 능력 있게 하면서 이 세상 어디에서도 이 놀라운 믿음이 여러분을 행복하게 하고. 승리하게 하는 줄로 믿습니다.
구약은 이스라엘 백성을 할례로 싸인을 합니다. 너는 내 백성이냐. 아시냐. 하는 것은 몸의 할례로 싸인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 하셨어요.
“내가 내 백성의 죄를 사한 다음에는 몸에다 싸인하지 않고, 마음에다 싸인하겠다”
그래서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이제는 의에 이르고, 그전에는 몸에 싸인을 해서, 할례를 해서 의인이 되었지만. 이제는 몸에다 하지않고. 마음에다 한다라는 거예요.
가장 큰 힘은 가장 큰 능력은 미음에 있습니다.
행복은 몸에 있는 것 아닙니다. 마음에 있습니다.
기쁨은 어디에 있습니까? 마음에 있습니다.
여러분 안에 천국이 있으면 여러분은 천국이고, 여러분의 가정을 제 아무리 천국같이 꾸며 놓아도 마음이 어두우면 지옥입니다.
아무리 햇빛이 비추어도. 주의 보혈로 씻음 받지 않은 사람은 캄캄하기 그지없고, 아무리 여러분을 도와주는 사람이 많아도 주님과의 만남이 없으면 외롭게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요사이 모두 결혼할 때 중요한 것은 마음의 사랑입니다.
내가 아내를 사랑하는 사랑이 마음에 있으면 그 사람은 어디가도 행복합니다.
결혼식은 사실 별 의미가 없어요. 결혼식은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결혼식은 약속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5분내에 약속만 하면, 그것을 객관화해서 싸인을 하므로 끝나는 거예요.
사실은 그 전에 마음에 있는 거예요. 마음에 없는 것을 제 아무리 찬란하게 해도 거기에는 행복이 없습니다.
제가 아는 존경하는 미국에 계신 목사님이 교회가 어려워졌습니다.
아이들이 커서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결혼식을 못해 주니까. 아들과 며느리 될 사람이 찾아와서 아버지를 보니까 결혼식을 하는 것은 일 이년 안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은 결혼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아무 걱정하지 마시고, 예배만 한번 드려 주세요”
왜? 우리는 서로 사랑한다라는 거예요. 결혼식이 뭘 그렇게 주요하냐 하는 거예요. 사랑이 마름에 없는데 제 아무리 잘 주면 놓으면 행복한 것입니까? 100%가 여기에 있습니다. 마음입니다. 하나, 아무 것도 없어도. 사랑이 마음에 있으면 행복한 것입니다.
뭐 선물이 얼마 짜리냐. 시계가 무엇이냐. 누렇냐? 하얗냐? 그것이 아무 의미가 없는 거예요.
마음에 사랑이 없는 사람이 그런 것을 따지는 거예요.
오히려 친정에 것 너무 그렇게 해오지 마세요. 당신 공부시킨 것만도 내가 너무 죄송한데, 무슨 그런 것을 다, 사옵니까? 나는 당신이 내 마음에 있기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요한 게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무엇이 중요합니까?
하나님은 다른 것 다 보시지 않습니다.
“네 마음에 나를 믿는 것이 있느냐? 네 마음에 나를 사랑하느냐? 너 어렵고 괴롭고 속상할 때 주여 믿습니다. 이 말을 할 수 있느냐? 그러면 너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너는 믿음이 있는 사람이요. 힘있는 자인 것입니다. 그 사람은 아무도 이길 수 없다라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가 옵니다. 새 밀레니엄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보화를 어디에서 찾아야 합니까? 하나님을 믿는 마음에서 찾아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물질에서 찾으면서 이 사회가 걷잡을 수 없는 타락과 음란과 파멸로 지금 가고있습니다.
인간을 인간되게 가치 있게 아름답게 거룩하게, 능력 있게 하는 힘이 어디 있습니까?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은, 능치 못하심이 없대요.
새 시대는 우리 안에 마음에 보화를 가지고 나아갈 때 종교개혁 이후에 일어난 엄청난 새로운 발전이 오듯이 새 시대가 밝아 올 줄 믿습니다.
어떤 학자는 말합니다. 이제 20세기의 지하자원 시대는 끝났다고 합니다. 석유나 이런 것은 공해만 일으키고, 돈도 얼마 안된대요. 앞으로는 인터넷을 얼마나 개발하느냐. 우주에 것을 얼마나 개발하느냐? 위를 찾아 올라가 야 된대요. 그래서 정보를 위의 것을 개발하고 위의 것을 누가 빨리 선점하느냐 중요하대요. 가장 위에 계신 분, 달나라도, 우주도 귀하지만은 그 위에 계신 하나님을 쫓아 루터가 깨달은 믿음 주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는 믿음에 힘이 새로운 시대를 환하게 할 것이고,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세계적인 민족으로 이끌어 주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