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서백주간 카페 '용기와 믿음'의 보니파시오님의 영명축일입니다.
서울 종로 삼청동 사무실에서 3년간 직접 백주간을 하시고
작은 모임 산하 지원모임에 가입하신 뒤(지원모임은 우야무야 사라짐)
끝까지 남으셔서 활동해주시니 그 성실한 우정에 참으로 고마운 분입니다.
성서백주간 홈페이지가 멈추면서,
이 카페를 만들어 현재 백주간의 공식적 카페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역시 용기와 믿음의 보니파시오 형제님 덕이 참으로 큽니다.
오늘 여기 몇 줄로라도 그 감사를 기억합니다.
'화살기도'라도 축복해주시면 참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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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주시는 분들께도 감사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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