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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말씀살이

예레 33,14-26

작성자메밀꽃|작성시간26.06.08|조회수18 목록 댓글 2

예레 33,14-26

 

14 보라, 그날이 온다. 주님의 말씀이다. "그때에 나는 이스라엘 집안과 유다 집안에서 한 약속을 이루어 주겠다. 

 

15 그날과 그때에 내가 다윗을 위하여 정의의 싹을 돋아나게 하리니, 그가 세상에 공정과 정의를 이룰 것이다. 

 

16 그날에 유다가 구원을 받고 예루살렘이 안전하게 살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예루살렘을 '주님은 우리의 정의' 라는 이름으로 부를 것이다."

 

17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집안의 왕좌에 앉을 사람이 다윗에게서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18 레위지파 사제들 가운데에서도, 날마다 내 앞에서 번제물을 바치고 곡식 제물을 태워 바치며 희생 제물을 바칠 사람이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19 주님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내렸다. 

 

20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낮과 맺은 내 계약을 깨뜨리고 밤과 맺은 내 계약을 깨뜨려, 낮과 밤이 제때에 오지 못하게 할 수 있다면, 

 

21 나의 종 다윗과 맺은 내 계약도 깨져 그의 왕좌에서 다스릴 아들이 나오지 못할 것이다. 나의 시종들인 레위 지파 사제들과 맺은 계약도 마찬가지다. 

 

22 셀 수 없는 하늘의 군대와 헤아릴 수 없는 바다의 모래처럼, 나의 종 다윗의 후손과 나의 시종들인 레위인들을 불어나게 하겠다."

 

23 주님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내렸다. 

 

24 셀 수 없는 하늘의 군대와 헤아릴 수 없는 바다의 모래처럼, 나의 종 다윗의 후손과 나의 시종들인 레위인들을 불어나게 하겠다."

 

23 주님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내렸다. 

 

24 "너는 이 백성이 '주님께서는 스스로 선택하신 두 가문을 내치셨다.' 고 불평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느냐? 그래서 사람들은 내 백성을 멸시하여, 그들이 보기에 다시는 한 민족을 이루지 못할 것으로 여긴다.

 

25 ㅡ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ㅡ 내가 만일 낮과 밤과 계약을 맺지 않고 하늘과 땅의 질서를 정해 놓지 않았다면, 

 

26 야곱과 나의 종 다윗의 후손들을 내치고,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의 후손들을 다스릴 자들을 다윗의 후손 가운데에서 뽑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들의 운명을 되돌리고 그들을 가엾이 여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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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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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안 | 작성시간 26.06.08 아멘
  • 답댓글 작성자메밀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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