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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말씀살이

예레 46,25-28; 47,1-7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필리스티아

작성자빗방울|작성시간26.06.21|조회수25 목록 댓글 2

 

예레 46,25-28; 47,1-7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25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테베의 신 아몬과, 파라오와 이집트와 그 신들과 임금님과, 파라오와 그를 의지하는 자들을 벌하겠다.

 

26  내가 그들을 그들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의 손에, 곧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와 그 신하들의 손에 넘겨 주겠다. 그러나 나중에 이집트는 예전처럼 사람이 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이다.

 

27  나의 종 야곱아, 두려워하지 마라.

이스라엘아, 무서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먼 곳에서,

너의 후손을 포로살이하던 땅에서 구원해

내리라.

야곱이 돌아와 평안히 살며

아무런 위협도 받지 않고 편안히 살리라.

 

28  나의 종 야곱아, 두려워하지 마라.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나는 너를 모든 민족들 사이로 쫓아

버렸지만

이제 정녕 그들을 멸망시키리라.

그러나 너만은 멸망시키지 않고

공정하게 징벌하리라.

나는 결코 너를 벌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는 않으리라."

 

필리스티아

47  파라오가 가자를 치기 전에 필리스티아인들을 두고, 예레미야 예언자에게 내린 말씀

 

2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북녘에서 물이 불어나

넘쳐 흐르는 강물이 되리라.

그 강물이 땅과 그곳을 가득 메운 것을,

성읍과 그 주민들을 휩쓸어 가리라.

그곳 사람들이 울부짖고

그 땅의 모든 주민이 통곡하리라.

 

3  그 군마의 발굽 소리와

병거들이 구르며 내는 요란한 바퀴 소리에

아버지들은 맥이 풀려

자식들을 돌아보지도 못하리라.

 

4  필리스티아인들은 모두 멸하고

티로와 시돈의 원군 가운데 살아남은

자들마저 모두 쓸어버릴

그날이 왔기 때문이다."

정녕 주님께서는 캅토르섬의 남은 자들이

필리스티아인들을 전멸시키시리라.

 

5  가자는 머리를 밀고

아스클론은 말문이 막힌다.

그 골짜기에서 살아남은 자들아

너희가 언제까지 스스로에게 상처를 

바라느냐?

 

6  "아! 주님의 칼아

언제나 네가 잠잠해지려느냐?

칼집에 다시 들어가

거기에 가만히 머물러 있어 다오!" 한다마는

 

7  주님께서 그 칼에게 명령하셨는데

그것이 어찌 잠잠해지겠느냐?

그 칼은 아스클론과 바닷가를 치려고

그분께서 고르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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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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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안 | 작성시간 26.06.21 아멘
  • 답댓글 작성자빗방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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