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5 금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마르12,37)
성전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경속 다윗이 내 주님 이라고 고백하는
하느님이 그렇습니다.
성령의 도움에 힘입어 말하는
예수님의 참된
신원의 메시아를 말입니다.
십자가위에 마지막 죽음과 함께
영광이 되시는 예수님의 승리가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참하느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절절이 고백해야 하겠습니다.
다윗이 그랬던 것처럼
일상의 모든 삶에서 기억되어지는
예수님을 말입니다.
끊임없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기르침이
이토록 기도안에 머물게 하십니다.
많은 군중이 기쁘게 듣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목소리를
예수님의 눈빛과 마주하며
당신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들의 이 실천적 기쁨과
함께 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이 각자의 신앙에
복음적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어디서 부터 오는지
깊이 깨달아 알게 하시는 예수님의
복음을 말입니다.
그 기쁨이 예수님과 함께하고
그렇게 함께한 신앙들이 모여모여
참된 진리이신 예수님의 사랑이
환희가 되기까지 말입니다.
예쁘고 순수한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 주님의 가르침을 받아안고
일상의 삶을
매 순간 신앙안에서 살아갈때
그렇게 각자의 기쁨들이
복음적 사랑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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