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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

"아쉬레이" 복음묵상 (마태5,8)

작성자ClaraAssisiensis|작성시간26.06.08|조회수14 목록 댓글 1

2026.6.8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마태5,8)

군중을 보신 예수님이 산을 오르십니다.

자리에 앉으시는 주님께로 
제자들이 움직입니다.

이제 주님께서 입을 여시어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오는 것인지
가르치십니다.

주님의 입으로 부터 전해지는
행복의 길 
그길을 배우고 깨우칩니다.

하늘나라가 어디서 부터 시작되는지
누가 위로를 받을 것인지 

자비를 입음이 무엇때문인지
하느님은 어떻게 뵐 수 있는지

하느님의 자녀됨은 무엇이 일상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인지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는 행복은
이렇듯 혼자만의 길이 아님을 알게됩니다.

누군가와 함께 이루어지고 나누어지는 
일상의 신앙 가운데에서가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는 
참된 행복을 마음속에 담아보며

과연 하느님을 어떻게 볼 수 있을 것인지
이 진복팔단의 참된행복을 묵상합니다.

한결같은 하느님사랑이 오롯이 
마음에 자리하며 

그 자리한 당신 닮은 사랑이
하느님의 뜻임을 알게 되기까지

온 몸으로 받아안고
온 힘을 다해 영혼의 맑음을 기도합니다.

일상안에서 끊임없이 하느님을 바라고
하느님을 뵐 수있는 

하늘나라를 마주하고 
오늘 하늘나라를 살아가는 

정화되어진 맑은 기쁨을 말입니다.

신앙안에서 성실한 회개를
뜨거운 성사를 
일상의 신앙과 함께 만나질 때 

그 삶이 주님과의 친교이며
하느님과의 사랑의 일치일 것입니다.

당신 닮은 깨끗한 마음이
가난한 마음과 만나질 때 

하느님을 보고 하느님의 나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적 복잡함에서 벗어나
하느님만을 찾고 부르는 

온통 하느님의 말씀이면 좋겠습니다.
온통 주님의 복음이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머물러진 말씀 위에
하느님과의 관계가 

매일 조금씩
점점 더 깊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가슴안에 담겨있는 
거울같은 신앙의 영성을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맑은 기도였으면 좋겠습니다

조명 되어진 각자의 기도가
주님께 드리는 실천적 사랑이 되어

하느님을 뵐 수 있는 일상의 삶이 
오늘이 또 내일과 만나 

매일이 깨끗한 마음으로
하늘나라가 되시면 참 좋겠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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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안 | 작성시간 26.06.1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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