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2 금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성심 대축일
(사제 성화의 날)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마태11,29)
드러내 보이시는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말씀하십니다
이렇듯 당신의 사랑이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하느님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의 있으심이
오롯이 예수님을 통하여 전해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의 모든 것이 되시는
예수님의 사랑은 각자의 신앙안에서
자리 하기까지 말입니다.
그러니 당신께 나아오라 하십니다.
아프고 수고로운 일상의 모든 삶을
내어 놓을 때
당신께서 함께 하겠다고 하십니다.
그렇기에 당신과의 관계안에서
지고가는 멍에는 가벼울 것입니다.
예수님을 닮습니다.
예수님의 멍에를 배웁니다.
당신께 배우는 신앙의 모든 여정은
결국은 주님께서 주시는
희망이되고 기쁨이 되는
구원의 안식이기에 더욱 그러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메시는 멍에를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 자체의 멍에 이기에 그렇습니다.
하느님께로 나아가는 길에
당신과 함께가는 사랑의 여정을 말입니다.
혼자가 아니라 오롯이 예수님께 의탁하며
삶의 모든 순간의 하나하나를
예수님만을 바라보는 신앙
예수님을 닮아가는 일상이면 좋겠습니다.
신앙을 하면서
참된 사랑이신 예수님의 멍에가
각자의 일상안에서 기도가 되고
평화가 되어 행여 어려움의 가운데에서도
주님께로 부터 오는
깊은 사랑의 대화가 되고
기꺼이 당신께 배우는
사랑의 멍에가 되시면 참 좋겠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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