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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

"아쉬레이"복음묵상나눔(마태6,26)

작성자ClaraAssisiensis|작성시간26.06.20|조회수15 목록 댓글 0

2026.6.20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하늘의 새들을 눈여겨보아라.
(마태6,26)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하십니다.

자신을 보호하려고 걱정하는
많은 일들에서 벗어나라 하십니다.

두가지 모두를 하려다 행여
주님께 소홀해질까 싶기에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걱정하지마라 하십니다.
그리고 하늘에 새들을 보아라 하십니다.

그냥 보는것도 아니고 
눈여겨보라고 하시는 주님의 가르침이
참으로 세심하십니다.

바라봄에 있어 그냥 습관적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집중해서 보아야하겠습니다.

주의깊에 보고 살펴보는 눈여김을 말입니다.

그 바라봄안에 함께 하시는 
당신의 가르침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그 눈여겨 보는 바람은  
모든 것을 채워주시는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는 
눈여김였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께만 의지하고
주님만을 신뢰하는 
믿음의 여정이면 좋겠습니다.

모든 일상의 깊이와
모든 일상의 순서는 하느님을
우선에 두는 신앙을 말입니다.

일상의 신앙안에서 잠시 멈춰서는 걸음

하늘을 바라보기위해
저 위에 계시는 주님의 있으심을
기억하는 신앙이 그렇습니다.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오늘 하루도
온전히 봉헌하며 하늘을 향하여

온힘을 다해 당신을 위한 사랑을 
눈여겨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

크신 당신의 사랑을 기억하며 
일상의 신앙안에서 하느님께
응답해 드리는 기쁨이면 좋겠습니다.

내일 걱정은 내일에게 맡기라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귀여겨 듣고

오늘 하루 주어진 일상안에서
하느님만 바라보는 
바라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결같이 돌보아주시는 
하느님께 응답하며 

오직 당신안에서만 움직이는
믿음과 희망이 되어

하느님과 마주하는 눈맞춤이 절절한
💕 사랑의 바라봄이면 참 좋겠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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