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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즈 파스칼(Blaise Pascal, 1623~1662)

작성자최성옥|작성시간26.06.06|조회수37 목록 댓글 2

블레즈 파스칼(Blaise Pascal, 1623~1662)

 

파스칼은 신학, 심리학 수학 과학 물리학 발명가 작가 철학자 통계학자이다. 파스칼은 신학과 철학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주요 저서로 ‘팡세’, ‘시골 벗에게 부치는 편지’가 있다.

 

파스칼은 1623년 프랑스 오베르뉴의 클레르몽페랑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파스칼이 세 살 때 돌아가셨다. 아버지의 교육열은 열정적으로 세 자녀의 특히 파스칼의 교육에 전념하였다. 그는 자식의 교육을 위해 파리로 이사하였다. 특히 당시 프랑스 수학 학술계의 중심인물이었던 메르센 신부와 함께 ‘메르센느 아카데미’에 참여 하였는데 후에 학술원(프앙스 과학 아카데니)로 발전했다. 당시 멤버는 수학자 지라르 데자르그, 데카르트,피에르 가상디, 페르마등이 있었다. 그의 아버지 에티엔의 독창적인 교육 양육방식은 파스칼을 당대 최고의 영재로 성장시켰다.

 

1. 자발적 호기심 자극

아들 파스칼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 학습을 극대화하는 호기심을 자극했다. 공식이나 규칙을 먼저 외우게 하지 않고, 개념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2.본질과 기본 중심의 언어 교육 중심

파스칼의 아버지는 인문학을 우선 기본으로 교육하였다. 존재와 개념에 대한 기초가 부실하면 공부의 의미와 가치는 허약하고 무력할 수밖에 없다는 교육 방법을 알았기 때문이다.

 

수학 교재를 모두 치우고, 모든 언어의 공통 규칙인 ‘일반 문법’을 먼저 가르쳐 논리적 사고력을 길렀다. 파스칼은 오히려 호기심으로 혼자 막대기로 바닥에 도형을 그리며 12세에 기하학의 원리 즉 삼각형 내각의 합이 180도라는 사실을 발견해냈다.

 

파스칼의 재능에 놀란 아버지는 직접 수학을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또한 에티엔은 파리의 저명한 사제 학자 마랭 메르센 신부와 친분이 깊은 점을 이용하여, 신부가 주도하는 학술 모임에 14세의 어린 파스칼을 데리고 참석하여 최고 수준의 지식인들과 교류하게 하였다. 이 수학자 과학자들의 주간 정기 모임은 모태가 되어 1666년 루이 14세때 공식적으로 프랑스 과학 아카데미로 창립되었다.

 

3.직관과 논리의 통합

파스칼은 단순히 기계적인 암기나 계산(기하학적 정신)을 넘어, 전체를 꿰뚫어 보는 직관력(직관적 정신)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사물을 통찰하는 감각과 논리적인 수학을 함께 발전시켜, 훗날 복잡한 확률론과 파스칼의 원리를 발견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4.신앙인으로

천재 파스칼은 선천적으로 병약했다. “어떠십니까?”라고 묻는 의사의 질문에 그는 “질병은 그리스도인에게 자연스러운 것입니다”라고 대답했다.

 

그의 철학적 교육관은 훗날 저서 《팡세》 등에서도 잘 나타나며, 학습자의 내면적 탐구와 자기주도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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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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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성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부전자전의 향기
  • 작성자주안 | 작성시간 26.06.07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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