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하나를 읽었다.
브라질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뭐 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일이.
점프다이빙
남자두명이 여자 한사람을 던졌다.
그런데 던지고 나서 보니
안전띠를 매지 않은채
결국 40미터 아래로 떨어져 사망했다.
참가자를 머리위로 올려서 두 남자가 던질때
뒤에서 나는 소리
밧줄. rope
하지만 이미 늦었다.
그 사망자의 약혼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세상에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있나.
가만생각해보면
우리도 안전띠 없이 막 달려가는게 아닐까
우리를 안전하게 하시는 예수님
그 띠를 벗어버리고
멋지게 살고자
세상으로 다이빙하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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