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잠깐 묵상..
우상에 대해서 이런 정의를 내린다.
어찌 우상뿐이랴.
우상은 탐심이다.
내가 원하는 걸 이루어주면 그게 우상이다.
믿음은 참 구별하기가 어렵다
내가 원하는 욕심인지
아니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인지.
특히 한국처럼 실용적인게 최고인 시대속에
기능적 하나님을 모시고 살기에
나도 참 어렵다
구별하기가..
가짜를 구별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진짜처럼 보이는 가짜들.
https://www.youtube.com/watch?v=TT1FgRZ1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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