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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내가 통제할수 있는 하나님

작성자세상을새롭게|작성시간26.06.15|조회수6 목록 댓글 0

 

내가 좋아하는 잠깐 묵상..

 

우상에 대해서 이런 정의를 내린다.

어찌 우상뿐이랴.

 

우상은 탐심이다.

내가 원하는 걸 이루어주면 그게 우상이다.

 

믿음은 참 구별하기가 어렵다

내가 원하는 욕심인지

아니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인지.

 

특히 한국처럼 실용적인게 최고인 시대속에

기능적 하나님을 모시고 살기에

 

나도 참 어렵다

구별하기가..

가짜를 구별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진짜처럼 보이는 가짜들.

 

https://www.youtube.com/watch?v=TT1FgRZ1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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