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비탈진 언덕에 있는 집에 살았다
동네 전체 이름이 본래 힐사이드 hillside
덕분에 여름에 날씨가 아무리 덥고 건조해도 우리집 지하실은 늘 서늘하고 습했다.
동네 한 터줏대감한테서 왜 이럴수있는지 답을 들었다.
산기슭에 흘러드는 지하수가 주택들의 기초바로 밑으로 흐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폭염에 가뭄이 들어도 지하실만은 늘 시원하고 쾌적했다.
시편1편에 보면 경건한 사람이 이와같다고 한다
그들은 생명의 강가에 뿌리를 내렸기때문에 빗물에 의지하지 않는 나무와 같다
팀 켈러 예수 예수
부정적 환경앞에서 물거품처럼 사라져 버리는 변덕스러운 행복이 아니다. 성도의 기쁨과 행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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