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쉽게 믿는다
의심하고 정검하려면 에너지가 너무 소비되서 힘들다.
어려운 진실보다 편한 거짓에 더 끌린다.
사소성의 법칙. 어려운 원자력발전소설계토론은 5분. 자전고보관소설치위치는 2시간토론.
우리뇌는 쉽게 떠올릴수있고 자세히 말로 설명할수있는 것을 진실에 가깝다고 착각.
고등교육을 받아도 과학적 사고력이 떨어지면 음모론에
빠지기쉽다.. 지금도 지구평평함을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과학적 사고란 전체자체를 의심하는 태도이다.
가짜뉴스가 쾌속전파하는 이유.
불안에 흔들리고 소외감을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일종의 정신적 위안으로 작동한다.
사실 불편한 진실은 불편하다. 마음이 아프다.
불편진실보다 편한가짜를 선호한다..
불안완하. 감정진정
문제는 개인을 넘어서 여론의 방향까지 바꿀수 있다.
선거는 민주주의 꽃이지만. 진실을 이야기하는 사람보다 진심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표를 더 많이 주는 과정이다.
페니베이커의 말..
투표는 필요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은 안된다. 민주주을 믿어서는 안되겠다..
심오한 개소리를 더 믿는다.
상관관계와 인과관게를 혼동하지 마라.
초코릿 소비량이 많을수록 노벨상수상자가 많이 나온다는 통계적 상관성이 있다.
그렇다고 초코릿소비늘리면 노벨상수상자가 나온다고 인과적으로 말할수 없다.
- 정확한 설명보다 알아듣기 쉬운 설명에 더 끌린다.
온톨로지 즉 존재론. 존재하는 사물의 성격과 근본원리. 실재구조를 탐구하는 형이상학.
이 존재론적 착각에 빠진 사람들이 음모론이나 가짜뉴스에 쉽게 끌리낟.
존재론적 혼돈.. 에 빠진 사람들.
예_) 빨간옷잆었네 너 빨갱이/. 머리짧네 너 페미니스트. 대학안나왓네 너 일못하겠네
보이는대로 쉽게 판단한다. 2023년에 편의점 아르바이트 여성 폭행하건. 머리가 짧다. 페미니스틑 맞아야 해..
도대체 왜 온토로지컬 혼돈이 생기는 거야/ 원인이?
## 사유할수 없는 시대. 정보는 기하급수적. 새정보가 들어오면 기존분류에 밀어 넣어버리낟..
나는 이미 다 안다보다는 나는 모를 수도 있다는 자각..
단호한언어보다는 조심스러운 언어가 필요하다.
- 변화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마음에서 발생하는 불안이 증폭중이다.
- 현대 한국사회는 이런 음모론 가짜뉴스가 꽃을 피우기가 너무 좋다.
실제적인 방안.
1. 분위기깨는 사람을 둬라.
2. 적절하게 우호적 관계를 둬라. 기준이 내 마음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이다. 그렇지 않으면 시야가 점점 좁아진다. 고립은 깊어간다.
3. 불편한 진실을 외면하지마라.. 나뿐 사람에게 욕먹을 각오를 하라는 말이다. 불편한 사람을 곁에 두라.
4. 이 3가지가 개인적이라면 사회적 노력.. 인간은 불안하고 소외감을 가진다. 경제적 사회적 불안이 개인에게 전가되지 않도록. 실업이나 실패가 곧바로 추락과 배제로 이어지지 않도록. 실패해도 인간의 존엄이 유지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단순한 복지를 늘리는 사회를 뜻하지 않는다. 불안이 커지지 않도록 감정완충해주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