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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노트

젠더 이분법 마음트래킹 10장 김경일

작성자세상을새롭게|작성시간26.06.16|조회수18 목록 댓글 0

젠더는 여성에게 경력단절과 돌봄 부담

남성에게는 감정과 역할을 제한규범으로? 감정은 뭐지?

 

맨박스..- 남성은 강해야하고 흔들리지 말아야 하며 감정을 드러내서는 안된다는 보이지 않는 규범의 틀

갈등은 쌍방이 함께 힘을 겨루는 것이다. 한쪽이면 그건 갈등이 아니라 억압 통제이다. 갈등이 있다는 것 자체가 엄청 좋아진 사회모습이기도 하네..

이런 맨박스는 중년남성의 위기로 혹 남성성의 위기로 등장했다.

이게 부각된게 왜 최근일까?

1. 무감정이 미덕으로 여겼다.

2. 남성어려움은 공적의제가 되지 못했다.

    - 이문제가 크게 부각되면 사회질서가 흔들릴수 있다. 

 

결핍은 두방향으로 간다. 부러움과 질투

부러움은 나도 가질래이다.

질투는 너도 가지지마이다.

 

저런 혜톅을 우리도 받자는건 건설적이다.

저런 혜택을 저쪽에 주지마는 부정적이다. 

 

상당수 젠더 이슈가 이 지점에서 몸살이다.

저자에 의하면 제로섬게임이 반드시는 아니다.

정년연장이 청년일자리 자동감소가 아니다.

여성기회는 남성기회박탈도 아니다. 그런데 파이는 정해져 있고. 그걸 가져야한다

그러니 감정언어로 흘러간다.

저쪽도 주지마라로 간다. 

 

누군가에게 배려는 누군가에게 차별이다 라는 공식을 단순하게 맞지 않다.

- 음 이 것에 대한 사례. 뭔가가 없어서 좋은 말인데. 확신이 안선다.

 

갈등축소는 다름을 인정하는 태도에서부터. 공존이 가능하다.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보는건 우리가 가장 편해서이다. 소름..소름

 

## 젠더에 대한 믿음, 문화적 규범, 행동덕목조자 시대적 편의와 기득권의 필요에 
따라 달라진다. 예)여성생리는 2차대전전에는 일을 못한다 대전중에는 일을 잘한다. 대전후에는 일하기가 어렵다

남성들이 자기들 일하기좋게 만들업렸다.

 

젠더는 본질을 대신하는 기준이 아니라 상황을 보완하기 위한 보조 정보여야 한다.

 

(갈등과 대립언어보다는 협력과 포용의언어로)

성평등보다는 성협동..이란단어를 선호한다.

현실에서 누가 더 가졌어 덜 가졌어를 따지는 프레임으로 소비하나는점이 아쉽다.

 

젠더관계를 서로 강점을 더 잘 발휘할수 있게 만드는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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