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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노트

천국에 대한 네가지 견해 1장 전통적 견해

작성자세상을새롭게|작성시간26.06.22|조회수7 목록 댓글 0

천국에 대한 전통 새하늘새땅 지상천국 카토릭(연합) 이렇게 4가지 관점

책 내용자체는 읽기도 불편하다 내용이 대답형식인데 너무 학구적이고 압축된 내용이다보니 내용을 파악하고 따라잡기도 어렵다

ivp가 내는 책중 이런 책들이 제일 읽기도 어렵다.

 

전통적 천국에 대한 견해정리.

 

현재 삶

죽음

현재 천국
(주와 함께 있는 중간 상태)

재림

몸의 부활

최후 심판

새 하늘과 새 땅
(영원한 완성)

 

이게 전통적 개념이다.

 

"죽으면 천국에 가는 것이 끝이 아니라, 진짜 소망은 몸의 부활과 새 하늘과 새 땅이다."

중간상태라는 단어가 아주 흥미롭습니다.

잘못하다가 연옥을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이 세상에서 탈출시키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의 거처를 새롭게 된 창조세계 가운데 두신다는 것입니다.

 

구약에서 성전은

하늘과 땅이 만나는 장소였습니다.

에덴동산도 일종의 성전이었고,

성막과 성전도 하나님의 임재가 머무는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계시록 21장에서는

성전 자체가 온 세상으로 확장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거하는 세상

이 됩니다.

 

재림(Return), 부활(Resurrection), 회복(Restoration)으로 요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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