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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57편-63편

작성자세상을새롭게|작성시간26.06.16|조회수12 목록 댓글 0

시57편 사울을 피하여 굴에 있을대 지은 노래..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이런 비참한 도피생활중에서. 이런 고백을 하다니 보통믿음이 아니다.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로다..

 

58편 특별한걸 잘 모르겠음 불의에 대한 ...시편에는 이런 고백이 많네.

        귀머거리 독가라는 말도 있다. 의로운 충고에 귀를 막고 있는 청각장애인...하나님의 소리에 귀를 막고 있는.

59편 다윗을 죽이려고 .사울이 사람을 보낸시절에.

        그들을 죽이지 말라고 기도하다니. 도리어 죽여달라고 기도하고싶을듯한데.. 다윗의 그릇크기가 너무나 다르다.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시다.

 

60편. 다윗이 에돔과 전쟁에서 승리한때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하게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을 밟으실 이심이로다..

        -나는 참 용기가 늘 부족한 겁쟁이.. 그런데 다윗이 참 용감하다.. 넘 부러운 장면이다.

61-62편 계속이어지는 노래.. 늘 노래하는 시편저자..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내 영혼을 내 내면을 늘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내 영혼에게 내가 말해줘야 한다.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이 세상에 가장 큰 힘이 지속성.. 한방울 한방울 떨어지는 힘.

 

63편. 다윗이 유다광야에 있을때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면.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주변환경에 지배받지 않고 도리더 그 주변자연에 몰입하여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적 감성..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읇조릴때..

 

총평

굴속에서 광야에서 불의한 세상에서 패배속에서 흔들림속에서

어떤상황에서든 저자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자기 영혼에게 말합니다 나의 영혼아..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그의 영혼이 얼마나 시끄러웠을지 짐작을 합니다.

 

시시로 그를 의지하라.

저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계속 해서 의지합니다.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믿음생활해본 사람은 알죠.

 

마음을 토하라..

재물이 늘어도 마음을 두지 말아라..

 

광야에서조차 주님을 갈망합니다. 

 

이런 단어를 보면 그 마음에 하나님께 목숨을 거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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