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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동정녀탄생 매일교리

작성자세상을새롭게|작성시간26.06.16|조회수11 목록 댓글 0

예수님의 탄생은 비범하다.

동정녀탄생이시다.

이 교리는 크게 2가지면에서 의심의 공격을 받고 있다.

 

첫째는 성경은 처녀가 잉태한다는 주장이 없다는 것이다.

이사야서에 처녀가 잉태하여 라도 되어 있지 않은가?

사실 히브리어에 처녀는 브툴라 라는 전문단어가 있다. 아쉽게도 이사야서에 그 단어대신 알마가 사용됬다. 

이 알마는 처녀를 말하기도 하지만 일반 여자를 말하기도 한다. 이 알마가 처녀를 말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사실 이런 주장에 할말이 없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알마를 처녀로 다들 번역했다. 비록 알마가 처녀라는 전문단어는 아닐지라도 처녀로 해석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약에서 알마는 문맥상 처녀에 해당되고 칠십인역이란 가장 중요한 번역본에서도 처녀로 번역을 했다. 단어는 처녀를 말하지 않는데 문맥은 처녀를 말한다는 사실이다.

 

두번째는 전형적인 이교도 신학의 일부라는 주장이다. 이방종교에서 처녀를 통한 탄생설화가 있다는 것이다. 이를 그냥 베겼다는 주장이다.

사실 비슷해보여서 당황스러움을 주는듯하다. 그런데 연구해보면 차이점이 너무나 많아서 비슷하다는 말오 이상한 말이 된다. 그리스신화에 보면 디오니소스 탄생이야기가 있습니다. 최고신 제우스가 인간 공주 세멜레와 육체적으로 결합하여 태어났습니다. 세멜레는 신성을 가진 아이를 낳았지만, 결합 전후로 '남녀 관계가 전혀 없는 처녀 상태를 유지한 것이 아닙니다. 처녀를 강조하지 않습니다. 

 

고대근동신화와 동정녀 탄생을 보면 차이점이 많습니다 육체적 결합으로 인한 잉태를 말하지만 성경은 아닙니다. 태어난 시간과 장소도 신화적 이지만 성경은 분명합니다. 

 

이런 동정녀탄생은 무엇을 말해주는 것인가?

바로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 사람이심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지만 예수님은 무죄함을 말해주고 있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든다? 요셉과 마리아는 육체적 관계가 없다 그러하기에 예수님은 죄가 없다.

그렇지만 어머니의 육체안에 계시다가 태어났다. 그렇다면 죄없음을 주장하기엔 반쪽 자리 주장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아마도 천주교가 마리아 무흠을 주장하는건 찬성하진 않지만 이해가 갈 부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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