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필요동영상모음들

하나님의 반사신경 하나님의 보호 눈동자처럼.

작성자세상을새롭게|작성시간26.06.13|조회수15 목록 댓글 0

이 영상은 시편 17편 8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눈동자 같이 지키신다'는 의미를 묵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눈동자의 의미 (0:14 - 0:31): '눈동자'의 히브리어 원어 '이쉬온'은 '눈 속의 작은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누군가를 가까이 들여다볼 때 눈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의미하며, 하나님이 우리를 그만큼 소중하고 가깝게 보호하신다는 사랑의 표현입니다.
  • 보호의 은유 (0:34 - 1:04):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말처럼, 하나님은 모래 한 톨도 허용하지 않을 만큼 우리를 세심하게 지키시는 분입니다.
  • 일상 속의 은혜 (1:05 - 1:52): 우리는 의식하지 못하지만, 눈꺼풀이 끊임없이 눈을 보호하고 눈물샘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듯, 하나님의 보호하심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순간에도 매우 빠르고 부드럽게 임합니다.
  • 참된 만족 (2:23 - 3:13): 세상의 거울이나 화면 속에 비친 나에게는 만족이 없지만, 하나님의 눈동자 속에 담긴 나를 발견할 때 비로소 진정한 만족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윗은 하나님의 시선 안에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며 만족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거울 속의 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으신 하나님의 시선을 마주할 때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QQQP0dFjxM

 

#나의목상

나를 눈속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람.

하나님의 보호하심은 눈꺼풀로 . 눈물샘으로 작동하신다.

 

안구건조증에 조금 불편함을 갖는다 눈이 뻑뻑하다.

매일 녹내장약을 아침 저녁으로 넣는다 약이 옆으로 새서 불편핟..목넘임에 참 불편하다.

약맛도 별로다. 먹으면 장기에 장애를 일으키니 먹지 말라고 의사가 말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눈앞에 두지 않고 눈안으로 데려가셨다.

안구건조증도 없다 녹내장도 없다 백내장도 없다.

 

오늘도 나를 지켜주실 모습이 이렇게 섬세하고 신비하다.

아 참 행복하다.

마음이 봄이다. 푸근하다. 눈이 녹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