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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장 21-31절

작성자세상을새롭게|작성시간26.06.17|조회수13 목록 댓글 0

한 지체가 아프면 함께 고통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지체가 영광

 

 

우리는 한몸이다.

각자도생 시대입니다.,

공생공존시대를 만드는게 교회입니다.

 

각자도생에는 상대방을 공격하고 무시하고.

 

오십견.. 손만 대도 온몸이 찌르르르르 하는 극악의 고통을 겪었다.

 

 

-너는 가치가 없다. 너는 필요가 없다. 쓸데없다. 

그건 얼마나 필요한지 알지 못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있을때 잘하라고 합니다.

사람은 그걸 잘 몰라요.

 

제일큰병이 문둥병

아픔을 몰라요

무슨 아픔을 모를까요? 남의 아픔을 몰라요..남의 고통.그걸 몰라요

에수님 우는 자들과 함께 울고

웃는자들과 함께 웃어라.

 

내가 아플때 하나님이 아파하시잖아요.

긍휼을 베푸시는 분이죠

 

이 하나님과 연결되면 하나님을 닮아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파합니다. 괴로워합니다. 내 문제처럼 여깁니다.

책임감을 느낍니다.

 

죄가 들어오면 이게 없어지죠

자기동생인데 제가 동생을 지키는 사람인줄 아십니까 저를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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