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체가 아프면 함께 고통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지체가 영광
우리는 한몸이다.
각자도생 시대입니다.,
공생공존시대를 만드는게 교회입니다.
각자도생에는 상대방을 공격하고 무시하고.
오십견.. 손만 대도 온몸이 찌르르르르 하는 극악의 고통을 겪었다.
-너는 가치가 없다. 너는 필요가 없다. 쓸데없다.
그건 얼마나 필요한지 알지 못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있을때 잘하라고 합니다.
사람은 그걸 잘 몰라요.
제일큰병이 문둥병
아픔을 몰라요
무슨 아픔을 모를까요? 남의 아픔을 몰라요..남의 고통.그걸 몰라요
에수님 우는 자들과 함께 울고
웃는자들과 함께 웃어라.
내가 아플때 하나님이 아파하시잖아요.
긍휼을 베푸시는 분이죠
이 하나님과 연결되면 하나님을 닮아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파합니다. 괴로워합니다. 내 문제처럼 여깁니다.
책임감을 느낍니다.
죄가 들어오면 이게 없어지죠
자기동생인데 제가 동생을 지키는 사람인줄 아십니까 저를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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