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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1장 1-16절

작성자세상을새롭게|작성시간26.06.11|조회수14 목록 댓글 0

남자는 머리에 수건을 두지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남녀차별하는 걸가요?

로마당시에 자신의 지위를 과시하려고 머리에 토가를 쓰곤 했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금했습니다.

자신의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예수님만 드러내라..

 

그렇다면 여자는 왜 쓰라는 걸가요?

당시에 여자의 머리덮개는 사회적으로 겸손과 정절을 상징했습니다.

당시에 일부여자성도들이 자유를 말하면서 이 베일을 벗어 버렸습니다.

그러자 이에 대한 격한 논쟁이 일어납니다.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언제나 공동체의 덕과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울타리안에서 타나내자는 겁니다.

 

이전본문에도 고기를 먹을 자유가 있지만 다른 사람의 양심을 위하여 먹지 않는것처럼

이런 절제하는 자유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무엇을 먹고 마시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다는 것은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도 됨에도 불구하고

안하는 결정과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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