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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12장 1-11절

작성자세상을새롭게|작성시간26.06.15|조회수22 목록 댓글 0

 

 

고린도에 산다하면 당시에 이런 의미가 있다고ㅓ합니다.

가장 소란스러운 도시이다.

그만큼 감정적이고 자기주장을 확실히 하는 도시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참 흥미롭죠.

 

고린도교회는 내가 받았다는 나 중심성이 강했습니다.

주신분이 누구시다 이걸 무시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가 뭔가 했다. 내 능력을 과시하고 싶고

내 능력을 인정받고 싶습니다.

누군가 너 잘했어 라는 이야길 들어야 안심합니다. 행복합니다. 

이게 없으면 불안합니다.

 

이걸 극복하기가 참 어려워요

인생고수 믿음고수만 할수 있어요

주식의 어린이를 주린이라고 한다면서요

믿음의 어린이는 믿린이입니다. 믿린이는 잘 못합니다.

 

믿음의 어른 믿어른..

하나님 성령님을 말씀하십니다.

 

은사 직분 사역...성령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주님이 하십니다.

 

저는 이 진리를 놓치지 않으려고 끊임없니 노력합니다.

내가 하는게 아니다. 주님이 하신다.

 

 

6절 모든 사람가운데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

내가 특별한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특별하십니다.

 

은사는 자랑의 도구가 아닙니다.

은사는 섬김의 도구입니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기도하면 뭐해요.

나는 소리쳐 기도하는 스타일이야

나를 건드리지마..

 

나는 치유의 은사가 있어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만 치유할거야..

 

#이재철 목사

설교자는 청소하기, 따뜻하게 웃어주기, 손 잡아주기, 처음 온 사람을 영접하는 일 등 거창하지 않더라도 남을 유익하게 할 수 있는 작은 부분을 찾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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