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론.
몸에는 여러 다른 치체가 있다 필요하다.
따로 국밥. 저는 따로 국밥싫어합니다.
예수님의 몸에는 여러지체가 모여서 몸을 이루어간다.
각자가 다 자기 할일이 있습니다.
필요없는 장기는 없어요.
우리 몸에 제일 필요없어보이는것 눈썹.
그런데 눈썹없으면 사람이 미적으로 이상해요.
제가 눈썹문신을 몰랐어요
어느날 심방을 갔더니
할머니신데눈썹이 20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칭찬을 했어요
그런데 같이 간 여전도사님이 눈치를 주더라구ㅠ
그래서 아 뭔가 내가 실수한게 있구나
심방마치고 그 집을 나서는데 그제서야 제가 문신한걸 알았어요
세상에..
어떤 분은 눈썹..이거 필요없는줄 알았는데 비올때 아주 필요하더락..
사실 내가 아닌 다른 지체가 뭘하는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잘 몰라요.
너도 자식한번 낳아바서 키워바라..라고 아이들에게 막말을 합니다.
자식낳아서 키워보아야 아 부모를 압니다.
여러분이 보기엔 좋아보이지.
이거 중노동입니다. 막노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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