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고전12장 12-20절 새벽설교아웃라인

작성자세상을새롭게|작성시간26.06.16|조회수17 목록 댓글 0

지체론.

몸에는 여러 다른 치체가 있다 필요하다.

따로 국밥. 저는 따로 국밥싫어합니다.

예수님의 몸에는 여러지체가 모여서 몸을 이루어간다.

각자가 다 자기 할일이 있습니다.

필요없는 장기는 없어요.

 

우리 몸에 제일 필요없어보이는것 눈썹.

그런데 눈썹없으면 사람이 미적으로 이상해요.

 

제가 눈썹문신을 몰랐어요

 

어느날 심방을 갔더니

할머니신데눈썹이 20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칭찬을 했어요

그런데 같이 간 여전도사님이 눈치를 주더라구ㅠ

그래서 아 뭔가 내가 실수한게 있구나

심방마치고 그 집을 나서는데 그제서야 제가 문신한걸 알았어요

세상에..

 

어떤 분은 눈썹..이거 필요없는줄 알았는데 비올때 아주 필요하더락..

 

사실 내가 아닌 다른 지체가 뭘하는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잘 몰라요.

 

너도 자식한번 낳아바서 키워바라..라고 아이들에게 막말을 합니다.

자식낳아서 키워보아야 아 부모를 압니다.

 

여러분이 보기엔 좋아보이지.

이거 중노동입니다. 막노동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