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771호(2015.01.07)
* <하루를 감동의 선물로 해 주는 사람> -좋은 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 라고 써 주며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하 시켜주는 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깨워주는 사람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 지으며 떠나갈 줄 아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귀찮아하지 않는 사람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 달의 속삭임처럼
은은한 미소를 가진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 <참새와 독수리의 삶> -좋은 글-
낮은 창공을 날아 다니는 참새는
쉴 새 없이 날개를 푸드덕거린다.
잠시라도 날갯짓을 멈추면 이내 추락하고 말기 때문이다.
그러나
높은 창공을 비행하는 독수리는 날개를 활짝 펼친 채
거의 움직이지 않아도 멀리 날아갈 수 있다.
마찬가지로
정신적 물질적으로 높은 하늘을 나는 사람들은
참새처럼 파닥거리지 않는다.
그러나 낮은 곳을 날아다니는 사람들은
잠시 쉴 틈도 없이 파닥거리지 않으면 안 된다.
조금이라도 멈추면 금방 추락하고 말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어떤 날개 짓을 하고 있을까?
우리는 지금 독수리처럼 날고 있을까?
아니면
참새처럼 날고 있을까?
만약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쉴 새 없이 움직여야 하는
참새의 날개 짓과 같다면
어떤 변화라도 모색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언제까지 그렇게 피곤하게 살 생각일까?
하지만
아무리 높이 날고 싶어도 참새처럼 행동하면
결코 높은 하늘로 비상할 수 없다.
설령 지금보다 두 배나 더 부지런히 날개를 움직여도
참새가 올라갈 수 있는 높이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높은 하늘을 비행하려면 우선 독수리의 패러다임을 가져야 한다.
즉, 참새의 습성을 과감히 버리고
독수리가 되기 위해 변화를 꾀해야 하는 것이다.
만약
우리의 현재 삶이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과감하게 "과거와의 결별"을 선언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원하는 삶에 결코 접근할 수 없을 것이다.
비상하는 삶을 꿈꾸며 살아가는 영원한 독수리처럼....,
* <그냥 퀴즈>
. 노처녀가 가장 억울한 때는?
. 미친 사람을 환영하는 곳은?
.
.
.
.
.
.
.
.
.
.
.
.
. 과부가 될 팔자라는 점쟁이 말
.
.
.
.
.
.
.
.
.
. 정신병원
“주장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먼저 그것을 실천한 뒤에
주장하라(공자).”
감기 조심하시고
안전 운전하세요.
♬ Sea of Heartbreak(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 사진이나 음악이 안 나오면, daum 에서 카페로 들어가셔서
1. 국악성가 & 하늘나라
2. + 하늘방
3. 부산 가톨릭 신학원
가운데 한 군데를 검색하셔서 보시면 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가에서 작성시간 15.01.07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 달의 속삭임처럼
우리네 삶도 사랑 속에서 무르익길 빕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mica 작성시간 15.01.08 감사합니다
-
작성자나뭇가지 작성시간 15.01.08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제 남편이랍니다.
올해는 남편에게 싫은소리 안하기
남편 사랑하기 남편 칭찬하기....
제가 이렇게 하려구요.....하하 하하 -
작성자비비안나 작성시간 15.01.08 따듯한 가슴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있어 감사하고,또 행복하고, ~~~
주장하고 싶은일...실천부터먼저 ~~새깁니다... !! 좋아하는 음악,반갑습니다.!! ^*^ -
작성자watercolour 작성시간 15.01.12 좋은 일을 해놓고 조용히 미소지으며 떠나갈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 많아지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죠
신부님 새해에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