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가 쓴 중국 기행문입니다. 좀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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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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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수진(평안) 작성시간 07.06.23 와~~~~~~~~~~~~ 정말 대단하다.. 중2가 이런 장문의 기행문을 쓰다니.. 정말 함께 여행한것 같이 모두 써놓았네.. 정말 수고 많았어요.. 결국 기념품을 사고야 말았다는 장면이 눈에 보이는듯.. 홈스쿨 가정의 아이들이지만 아이는 아이여서 시끄럽다고 야단맞고.. 하하하.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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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jemmi 작성시간 07.06.26 그냥 읽고 지나가려다가 바울이한테 답글 달려고 로그인 했단다. 여행일기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중간 중간 내지른 비명(?)이 글을 더 실감나게 했거든? 너가 소리 지를때 나도 같이 소리 질렀다. 내일 모레 얼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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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uljoh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6.26 바울: 아니! 벌써부터 댓글이 2개나!! 흑흑, 감격감격~! 잼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다 같이 다음의 제 2회 선교여행을 기대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