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저희가 너무 급작스럽게 일정을 잡아 스케쥴을 맞추시기 힘드시죠?
미리부터 계획한 것이 아니라 부담없는 마음으로 초청을 했던 것이어서... 양해를 바랍니다.
일단, 저희 사정으로서는 저녁 8시에 교회 기도모임이 있어 늦으면 조금 곤란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어머님께서 이미 전화를 주셔서 오시겠다고 하셨는데, (성함을 못 여쭤봤네요ㅠㅠ 전화번호도 안 여쭤봤고,... 다만, 수원에 계시고 호주에서 사셨고, 아들이 9살이며, 고파네 모임을 한 번 와보셨다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멀리서 오신다니 일정을 취소하기도 실례인 것 같네요.
그래서 한가지 새로 제안을 하자면, 혹시 오전에 오셔서 오후까지 계시면 어떨까요?
왕립 가정도 여기 있다가 음악레슨 받으러 가시면 되실까요?
그 밖의 분들도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괜찮으시다면 오전 10시 경부터 모이시면 저희로선 상관없습니다.
다른 날도 생각을 해보았지만, 학원 스케쥴이 참 빡빡해서 긴 시간이 나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더구나 8월 말부터는 새롭게 시작하는 그룹들이 생겨서 더 시간이 안나네요ㅠㅠ
미리 상의를 드리고 시간을 정했어야 했는데... 어쨋든 오전부터 모이면 어떠실지 답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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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jemmi 작성시간 07.08.16 저는 다음기회를 기약할께요. 내일 오전은 공부방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는 견학이라 취소하기가 어렵답니다. 모쪼록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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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uljohn 작성시간 07.08.16 안녕하세요, 영광 홈스쿨입니다. 이제서야 보았어요. 저희는 10시경에 가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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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수진(평안) 작성시간 07.08.16 사정상...수박이 포도로 바뀌었습니다..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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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도나무 작성시간 07.08.16 올리브홈입니다. 저는 오전에 볼일이 있어 가더라도 2시쯤 될거 같은데요. 그때까지 계실 분이 누가 있으신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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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ouna 작성시간 07.08.18 전화까지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기회가 있으면 찾아뵙고 싶네요. 지금은 무더운 토요일 오후입니다. 야외수영장이라도 가고싶은 아이와 집에서 뒹굴고 싶은 게으른 저의 한계를 느끼는 긴 여름입니다. -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