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1 후기

작성자임미선|작성시간26.06.08|조회수22 목록 댓글 0

 다른 분들의 질문을 나누며 신앙 가문의 전수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세상적 문화의 가정 파괴가 쓰나미처럼 밀려오고 있음을 경종을 울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아이들과 303말씀암송 가정예배를 사명의식을 갖고 해야겠음을 느꼈습니다. 훈육도 복음으로 복음을 가르칠 수 있다고 해서 때리는 일을 멀리했는데요. 대표님이 훈육이 사랑으로 마음을 바꾸는 것이라는 말이 여운이 남습니다. 그나저나 과제도 꼭 하고 준비를 더해서 앞으로 함께 신앙 가문을 잘 세워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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