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듣고, 들여다보고, 또 들은 이 단어에게서 카레 냄새가 나는 것 같다.
예듀카레와 에듀케레......ㅎㅎ~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그분이 친히 가르치고 싶어하시는 우리이신데
"공교육"이란 이름으로 그 분의 모든 일들을 막았을 할 뿐 아니라
훼손까지 한 것에 대해 하나님 아버지의 슬픔이 느껴집니다.
그 속에 얼마나 많은 사과가 담겨졌는지 셀 수도 가늠조차 할 수 없는 데
지금 그 모양은 그저 열매의 형상을 조금도 보이지 않는 씨앗으로 있으니
"자녀양육의 역동적 삼위일체성 원리"
나는 문어 꿈을 꾸는 문어~~~
이 노래를 아시나요? 자세히 칮아 보지 않아 내용은 잘 모르지만
오늘 저는 그 노래를 이렇게 부릅니다.
나는 씨앗 !! 꿈을 꾸는 씨앗!!!
그분의 일하심을 보는 홈스쿨을 기대합니다.
저는 지금 제 아이를 키움과 동시에 다 자라지 못한 제 속의 제 아이를 동시에 키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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