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심리 학회를 만든 아들러
개인심리학을 바탕으로 쓴책입니다
번역에 문제인지 아들러 주장과 괴리있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좋은 책입니다.
삶에 있어서 자기 혐오와 열등감에서 벚어나라 트라우마는 없다 원인론에서 벚어나 목적론으로서
지금 현재을 살아라.
나는 나답게 산다 나와 타인의 인정 욕구로부터
벚어나라.
공동체 감각을 가져라 나는 세상과
연결되어있다는 인식이다
그래서 자기수용이 필요한데 그것은 있는그대로
자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드리고
자기답게 만들어 가는 것 (생성)해 가는것이다.
또한 타자신뢰 라는 건대 세상을 향하여
깊은사랑으로 존재의 긍정이 타인신뢰라는 것은
믿지만 무족건 신뢰한다는것은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그리고 타자공헌인데 사람을 이롭게하고 세상을 이롭게해서 이타적인 삶으로서 용기있게
조화롭게 살아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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