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one who does evil hates the LIGHT,
and will not come into the light,
for fear that his deeds will be exposed.
악을 행하는 모든 사람은 빛을 미워한다.
그리고 빛으로 들어오지 않으려 한다.
왜냐하면 자기가 한 행동들이 노출될 것이 두려워서다.
요한복음 3:20 (John 3:20)의 말씀이다.
또 비슷한 성경구절이 있다.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but the darkness has not understood it.
빛이 어두움을 비치는데,
어두움이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빛과 어두움은 상반적인 것이며
공존할 수 없다.
빛이 선이라면 어두움은 악이다.
온 세상이 대낮처럼 햇빛은 비치지만,
양심의 세계는 아직 그늘이 드리웠다.
빛의 소리가 들리지만, 애써 외면하려 한다.
빛을 싫어하는 어두움의 세계,
가는 곳 마다 어디서나 비양심적인 소리,
이해되지 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 천지다.
이 세대의 참된 빛은 어디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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