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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글 세상

인생을 후회 없이 살기

작성자angelike|작성시간12.07.10|조회수14 목록 댓글 0

 

 

 

 

 

 

 

건강하고 다정하고
산전수전 같이 겪으며 늙어가는
노부부의 모습은 언제나 보기 좋습니다.

누군가 이런 말을 한 기억이 납니다.

"살때는 삶에 충실하고 죽음을 생각하지 말라,"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죽음을 한번씩 생각해 봐야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을테니 나쁘지는 않겠죠.

언제너 건강하기 위해

튼튼한 몸과 마음을 갖는 것
육체적 운동과 정신적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너그러운 삶을 살면
비록 긴 세월을 살지 못해도

장수하는 것과 비교해서 부러울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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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에서 만나는 오랜 함께 산 부부,
애틋한 정은 없어 보여도,
눈에 뜨이지 않으면 섭섭하고
때로는 걱정스럽기까지 하는 사이여야 합니다.

 

왜 한국 사람들은
오랜 함께 산 사람 (물론 부부 사이)을 '웬수'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적과의 동침'이 아니라 '웬수와의 동침'을 해야
늙게 짜릿함 느낌을 갖게 되는 걸까요..?!

죽음이 두렵지 않는 삶,
그것이 종착역에 내릴 때
인생의 참 성공자임을 알 수 있겠지요.



 

      



     

    음악 : Country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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