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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글 세상

유수같이 빠른 세월,

작성자병아리|작성시간05.07.01|조회수20 목록 댓글 1



     화살처럼 날아가는 세월속에

     유난히도 슬픔과 안타까움이

     많았던 6월의 우리주변들...

 

     숲속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여름의 진한 향기 날리며

     부르지 않아도 성큼 와 있는 7월...

 

     코앞에 와 있는 짙은 녹음향도 좋고

     불어 대는 산들바람도 있으나

     벌써 해의 반을 살았으니...

 

     이제 초여름 말간 햇살아래
     가슴을 활짝 열어 제치고

     뜨거운 여름을 맞이해야할 준비를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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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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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늦샘 | 작성시간 05.07.01 뜨거운 여름, 불편해도 만물의 성장을 위해 필수적으로 만나야 하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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