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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인왕산 산행 ( 2014년 6월29일 )

작성자김재봉|작성시간14.06.29|조회수49 목록 댓글 4

장마철이라 산행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기가 싶지 않지만 

이번 산우회 집행부는 어지간하면 산에 가는 방향으로 

모임을 잘 운영하고 있다.

비온다고 쉬고, 바람 분다고 빠지고, 춥다고 안 가고 

눈 온다고 우물쭈물해서야....


오늘(6월29일)도 오전 10시에 경복궁역 1번 출구에 

가족을 포함, 회원 16명이 모여

바로 인왕산쪽으로 발길을 옮겼다.


배화여대 옆 길로 올라가다가 황학정에서 잠시 활쏘기 시연을 구경했다.

황학정은 조선시대 인왕산 아래 있던 5개 활터 중 하나였던 

등과정에 있는 정자다.


마침 이날 종로구청장배 활쏘기 대회가 열리고 있었다.


황학정을 지나면서 인왕산 정상으로 가는 팀과 

서울성곽길 걷기 팀으로 나눴다.

걷기 팀 12명은 우선 기념사진을 찍었다. 


지난번 인왕산 산행시 길이 엇갈려 

해골바위, 선바위를 못 본 

이종해, 정학영, 민순식 회원 등은 박태성 총무를 따라  

서쪽 능선을 타고 정상 쪽으로 향했다.


요즘 산행에 참여하는 9-33 사모님들의 건강한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다는 평.

오른쪽부터 정학영, 하종보, 이창국, 이병소, 이종해 회원 부인.

회장대신 산행 때마다 수고를 아끼지 않는 

박태성 회원과  정학영,민순식 회원.

인왕산  선바위는

2개의 바위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형상인데,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 상이라는 설과 

이성계 부부의 상이라는 전설이 있다.

오늘 산행에 참여한 회원은 

김원용 김재봉 민순식 박태성 이병소 이인기 

이종해  이창국 정학영 하종보 허경호 회원 등 .


다음 산행은 7월6일 오전 10시

홍제역 4번 출구에 모여 안산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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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창현 | 작성시간 14.06.29 그 여학생들 안면 많타
  • 작성자이창국 | 작성시간 14.06.30 사진 보내주셔서 감사 합니다.좋은 하루 였습니다.
  • 작성자이병소 | 작성시간 14.07.02 날씨는 후덥지근해도 보고 싶은 사람들을 만나 즐거웠다.
  • 작성자강승구 | 작성시간 14.07.07 산을 즐겨이 다는 933친구들에 어찌 반갑지 않으리요```!!
    여든맞이를 위햇```아니 구순을 넘어
    백세를 위해 한세기 933잔치를 벌려보자구~!!좋은
    고향의 친구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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