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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실 계곡 (2019.6.30)

작성자김재봉| 작성시간19.07.01| 조회수1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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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병소 작성시간19.07.01 금년도 산행 상반기 마무리를 서울의 유일한 청정지역인 백사실 계곡을 다녀왔습니다. 도룡용은 보지 못했지만 개구리 소리와 장뀌 소리는 들었습니다. 못가본 친구들 가족과 함께 다녀올 것을 권합니다. 홍제천변에 잘 조성한 둘레길을 걷다가 모밀국수와 우동 등을 맛있게 먹고 헤어졌습니다. 다음 주 김포에 있는 개화산을 가니 많이 참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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