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각궁
한국의 활은 나무에 대나무로 만들어지기 시작해 세월이 흐르며 뿔과 심을 포함시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우리가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효율적인 활인 것입니다. 활 하나의 가격은 약$700입니다.
오늘날 한국에서는 단지 10여명 정도 분이 전통 활 제작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직업으로 전통을 잇게하는 작은 의지로 보입니다. 운좋게 그들 중 한명인 박극환씨는 나의 친절한 친구입니다. 그는 나에게 지식과 경험을 나누어주는 것을 즐거워 했습니다. 내 특이한 위치 때문에 나는 내가 모을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다른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었다. 이런 면에서 기예는 주지 않았다.
첫째로 우리가 볼 것은 한국 각궁 제작에 사용되는 재료이다.
물소 뿔
이 뿔은 할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재료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것은 활의 대부분에 붙여진다. 과거엔 유용한 뿔이 무엇이던가에 일반적으로 황소 뿔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만들어지는 활은 결과 적으로 물소 뿔이 사용되었다. 이것은 태국이나 필리핀에서 수입된다. 다른 뿔이 사용되지 않고 이런 형태의 뿔이 사용하는 이유는 활 반쪽을 완전히 덮을 만큼 길어야 하고 탄력이 좋아야 하기 때문이다.
뿔의 질은 그 표면의 형태로 예측되어진다. 최고 질의 뿔은 그 표면에 V자 형태를 갖는다. 이 형태는 물론 평가를 더 정확히 하면 : 크고 꽉 차고 깨끗해야 한다. 뿔이 작고 흐리고 무늬가 없으면 하급으로 여겨진다.
심
암소의 등에서 나오는 심은 활의 등 쪽에 붙인다. 심은 특히 중요한 대(한국의 제작자들은 등 이외 어떤 부분의 힘줄도 사용하지 않는다). 길이는 활 반쪽을 한번에 덮을 수 있는 길이어야 한다.
부레풀
모든 것을 접착하는 풀은 민어 부레로 만들어진다. 이것 역시 심처름 결코 딴 것을 사용하지 않는다.
대나무
한국 각궁의 중심부는 대나무다. 2인치 넓이의 판은 약3피트 길이 지름 6인치의 푸른 대나무를 4족각으로 잘라서 만들어진다. 중간에서 직접 붙일 수 있도록 곧아야 한다.
뽕나무와 아카시아나무
시야는 뽕나무나 아카시아로 만들어진다. 아카시아는 뽕나무보다 일반적으로 널리 분포함으로 주로 사용된다. 이것은 푸른색이어야하고 그 결은 쪽 곧다. 한번은 내가 나의 제작자 친구에게 오세이족의 나무를 준 적이 있는데 그 때 그는 그것으로 시야를 만들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이 땔감으로나 사용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참나무
활의 손잡이는 참나무로 만들어진다.
하피
활 등쪽의 심은 북중국에서 수입되는 한 자작나무의 껍질로 덮인다. 이것은 사용하기 전에 1년정도 바닷물에 담근다. (이것은 쓸 때까지 습하게 유지해야 한다.)
연장
뒤짐: 나무나 쇠로 만들어지고 반달 모양이다. 이것은 활이 둥근 모양을 가지게 사용된다.
도지게
새활을 구부렸다. 폈다. 할 때 사용한다. 부메랑모양의 연장
조막 손이
대나무심에 뿔을 붙일 때 두 개의 둘레를 감아서 고정시키는데 사용된다. 이것은 나무로 만들어지고 바닥 부분은 야구방망이 손잡이 같이 생겼고 뒷부분은 짐승의 앞발처름 생겼다.
궁창
일종의 나무 판인데 자르고 문지르고 곧게 펴고 구부릴 때 사용된다.
그밖에 다른 많은 도구들이 있다. 톱. 연마지. 도끼. 망치. 줄등
활 제작 과정
활을 만드는 적절한 시기는 10월말에서 3월 초순이다. 이유인즉 부레풀과 다른 동식물의 재료들이 제작에 사용되기 때문이다. 그것들이 덥고 습한 여름동안에는 저장하기 어렵고 저정하더라도 건조시키기가 어렵다.
첫째로 시야와 뿔을 궁창위에 놓고 작업하고 구부린다. 똑같은 기간에 대나무 조각을 만든다. 그리고 손질되고 접속부의 나머지를 제거한다. 그후 길이 방향으로 X모양을 안쪽에 긁어 새긴다. 대나무를 물에 담그는 동안 시야는 돌출된 V자 형태로 만든다. 대나무를 약 하루 동안 담가둔후 숯불에 구워 여러 차례 발(깡통으로 덮은)로 밟고 당기며 평평하게 반든다. 한번에 하나씩, 대나무 조각들은 작은 원통 모양으로 구부리고 여러개의 바발을 만든다. 하루나 이틀 이러한 방법이 계속된다. 대나무가 준비되며 각각의 끝을 들어간 V자로 자른다. 뿔이 만들어졌으면 적당한 두께로 갈고 그 안쪽에다 긴 흠집을 낸다. 뿔은 풀로 칠해야 한다. 일주일 동안 해서 약 일곱 번의 풀칠을 한다.
시야는 대나무심에- 결합되고, 시야가 만들어지면 뿔은 활의 안쪽에 결합되어 질 것이다. 그것에는 조막손과 줄이 사용돼 고정시킨다. 손잡이도 풀칠되어지고 다음은 심놓이가 된다. 심은 한번에 한겹이 사용된다. 심은 풀을 먹이고 미리 준비되어 있다. 덮여질 한가지(활의 한쪽)는 열을 받고 심은 물로 적신다. 이때 심은 길고 편편한 고기 같고 손잡이의 중앙으로부터 덮을 수 있을 만큼 길다. 심 역시 약간 불에 쪼이고 그것을 문지르고 고정되게 한다. 이 절차가 각각의 가지에 반복된다. 이것이 4겹을 계속된다. 활고자는 이 시점 이후에 새긴다. 속성의 기간을 준 후에 화피는 심의 위 등쪽에 한번에 한가지씩 싼다. 사용되는 풀의 종류는 벤젠을 사용해 묽어진 합성접착제(본드)이다. 그러나 활을 쓰기 전에 몇 달간 더 숙성되어야 한다.
활언기(걸기)
활은 따뜻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현대 활의 캐비넷은 저 전력의 전구에 의해 되펴진다. 활을 언기 전에 캐비넷에서 내어 완전히 식힌다. 활을 언을 땐 다리를 꼬고 앉아야 한다. 바닥에는 활이 더러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담요를 깐다. 시야를 단단히 잡고 몸 반대 방향을 향하게 하라.그리고 뒤로 잡아당기고 왼쪽 무릎으로 손잡이를 누른다. 그리고 오른쪽의 시야를 오른쪽 무릎 위에 놓는다. 이 때 다른 끝은 구부린다. 그 다음 활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 먼저 손잡이 부분에 열을 가하고 발로 손잡이를 바닥을 누르고 양쪽 시야를 잡아당긴다. 다음으로 각각의 시야에 열을 가한다(화로를 사용하여). 끝에 열을 가하고 바로 바닥으로 누르면서 적당한 모양을 구부린다. 활의 양쪽이 균형을 이룰 때까지 행해진다. 구부리기가 끝난 후, 활은 활의 껍질 활을 묶어 균형을 유지하도록 한다. 활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가죽을 만든 4인치 정도의 띠를 줄을 누르기 위해 시야 위쪽에 꽂아 둔다. 이것은 일시적으로 활의 균형을 유지한다. 활은 쓰지 않고 몇 시간 이상 묶은 채로 방치해서는 안된다.
개량궁(합성수지 할)
활의 다른 한 형태가 FRP활(개량궁)이다. 이것은 근대의 한겹활 처럼 만들어진다.
화살에 대하여
소등심: 완충 작용을 하는 화살의 오늬와 꿩털은 풀먹인 심에 의해 단단하게 한다.
부레풀: 완충 작용을 하는 오늬와 꿩털을 붙일 때 사용한다.
제작과정
알맞은 무게와 두께와 마디의 대나무 대를 특별 제작된 난로를 사용해 말린다. 그 난로는 둥글고 응축된 석탄을 사용한다. 난로의 측면 중앙에는 2인찌 정도 직경의 구멍이 있는데 대가 미끄러지듯이 평평하게 왔다갔다 한다. 열을 받은 동안 가느다란 송곳으로 마디 부분 구멍를 쑤셔서 증기와 가스를 빼는 것은 중요하다. 대나무의 색깔이 희 퍼런 색에서 갈색으로 변할 때 화살은 곧아지고 단단해 진다. 연습으로 열을 가하면서 빈번히 대를 곧게 해야 할 지 모른다. 1~2인치의 맞춤 못으로 바르게 날아갈 수 있도록 길게 굵어라. 굽는 동안 스폰지로 적셔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음은 완충작용을 하는 것은 속이 비고 뜨거운 대나물 만들어져 심과 풀이 사용된다. 그후 오의 만들어지고 접착되어야 한다. 대의 오늬 끝에는 약 1인치 깊이의 홈이 있다. 그리고 그것은 풀먹인 심을 감싼다. 그 사리나무로 만들어진 오늬는 풀로 덮히고 삽입된다. 대가 곧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다음에 깃털이 몸통에 붙여진다. 깃털은 약 4.75인치 길이다. 깃의 끝(약 1인치 정도)은 30도 정도로 각이 져 있는데 정확한 회전과 안정성 때문이다. 제일 앞쪽 3인치는 물결선 모양이다. 깃털은 앞쪽에 일반적으로 반인치의 셀로판지로 묶여 있다.
마지막 과정은 화살촉을 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화살촉을 회사에서 뭉치로 산다. 그것들은 기계 가공된 황동으로 만들어진다. 일반적인 모습은 속이 비고 둥그렇고 원추 모양으로 만들어졌다. 촉은 완충링 위에 촉을 넣으며 붙인다. 그때 못 같은 도구로 여러 군대 찍어서 고정을 시킨다.
죽시 고를 때 유의 사항
1.양질의 대나무로 만들어져야 한다.
2.대나무의 마디가 열을 받으면 펴져야 한다.
3.쭉 곧아야 한다.
4.오늬는 정확한 모양이어야 한다.
5.깃털을 얇은 장끼의 깃으로 만들어 졌고 정확히 붙어 있어야 한다.
화살의 무게와 길이는 궁사의 팔길이 물리적 조건 활을 당기는 힘과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지
한국 궁사들의 엄지손가락 링은 많은 나라에서 전통적을 사용하는 것과 유사하다. 비슷한 장구가 중국, 뭉골, 터키, 페르시아, 그리고 몽골계 활을 사용하는 나라에서 사용된다. 한국에서 각자의 다른 형태를 발견할지 몰라도 두게의 주요 모양이 있다. 나는 물방울 모양의 가장 평범한 형태를 강조하겠다.뿔이나 쇠붙이 가죽 플라스틱 등으로 수많은 재료로 만들 수 있다.
화살통(전통)
전통은 종이나 대나무, 나무로 만들어 진다. 이 같은 제료들은 튜브 모양으로 만들어 진다. 이것은 10개 ~ 15개의 화살을 담을 수 있다. 주로 아름답게 조각을 하거나 장식을 한다. 그것들 중 일부는 $500이상 가기도 한다. 비싸지 않은 물건들이 주로 사용된다.($50)
표적(과녁)
오래된 문헌에 따르면, 한국의 진짜 과녁은 등가죽으로 만들어 졌다. 그것들은 양측 면으로 약 10피트 정도이다. 다른 기록에 의하면 왕은 흰색의 곰가죽으로 된 과녁을 사용했다고 하고 세자는 적색의 사슴 가죽을 사용했고 학자들은 사슴의 등가죽이나 색칠한 돼지가죽을 사용했다.
조선왕조 때에는 사대에서 과녁까지의 거리가 130보(약156m)였고 과녁은 높이 3.2 넓이 2.46이었다. 다른 때에는 150보(약180m)였다. 다른 역사적 과녁은 120보(약144m)였고 높이가 1.96폭이 1.36이었다.
사대에서 과녁까지는 등급별 길이가 있었는데, 왕이 90보 왕자는 70 학자는 50보였다.
현대의 과녁
대한궁도 협회는 현대의 과녁과 사거리를 1960년에 표준화시켰다. 현대의 과녁은 높이가 2.67m 폭이 2m이다. 과녁은 15도 정도 기울어 있다. 이것은 소나무 기둥과 과녁을 보호하기 위해 고무(주로 컨베이어 벨트)로 만들어진다. 전체 표면은 첫째로 흰색으로 칠해지며 표면을 거의 다 덮을 만한 검은 사각형을 그린다. 그리고 그 사각의 겉에 큰 적색의 원을 그린다. 검은 사각형의 위에 똑 같은 폭의 검은 색 긴 사각이 있다. 대부분의 과녁은 검은 사각형일 것이고 조금은 적색이 뛸 것이다.
추서
나는 수년 동안 한국에 살아왔고 한국의 전통궁도에 몇 년을 지냈다. 나는 아버지가 내 나이 8살 때 선물로 사주셨을 때부터 활 쏘기를 시작했다. 나는 현대의 개량 활을 가진 적이 없었다. 나는 올림픽 스타일의 활을 사용했다. (나는 첫눈에 한 겹의 형태, 안정기가 부착되어 있고, 지구가 새겨있는 것 같은 활을 소유하기도 했다.) 그러나 내가 한국 전통의 활을 쏘기 전까지 정말로 궁도란 것이 무엇인가를 알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이 주제에 대해 책을 만들고 비디오를 제작하고자 한 그 때에 강렬함을 느꼈다. 나는 다음 여름까지 모든 주제에 대한 것과 활을 만드는 준비에 대한 비디오를 만들 생각이다. 비디오를 찍는 일은 오랜 시간이 걸렸다. 활의 제작 과정이 길 듯이 , 그러나 나는 해냈다. 지금 나는 수 시간 길이의 원본을 2시간의 비디오로 편집 중이다.
비디오가 완성된 후 나는 화살 만드는 과정의 비디오를 만들 계획이다. 나는 이 연제물과 이 매혹적인 기예의 모든 다른 측면를 보이고 싶다.
나는 끊임없는 격려와 지원을 해준 나의 사정인 호림정 회원들에게 모든 감사의 말을 전한다.
한국의 궁사들은 다른 나라에 한국전통궁도를 알리는 것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올해 가을 신라문화제가 나의 도시 경주에서 열린다. 나는 이제까지 축제 중에 열리는 전국궁도대회에 참여했던 사람들 중 유일하게 한국 사람이 아니다. 나는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 회원들은 외국 참가자들을 포함한 열린 대회를 위해 고려 중이다.
규칙은 오직 각궁과 죽시만이 허용된다. 희망적으로 이 규칙은 수정될 수 있다.
외국 참가자들에게는 양궁과 그들의 선택에 따라 나무 화살을 쓸 수 있다. 만약 여러분이 이 가능성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의 주소로 연락을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