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엄마의 마음으로.
마태복음 15:21-31을 가지고
<기도하려면 가나안 여인처럼!> 주제로 말씀을 상고한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21절).
가나안 여인은 ‘귀신들린 딸을 살리려는 심정’으로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간청하며 기도하였다.
귀신들린 딸이 매일 시달림을 받는 딸을 살리려는 엄마의 심정의 기도이다.
우리도 기도할 때에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내 딸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절박한 심정으로 호소하며 기도하십시오.
주여, 저를 도와주소서!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23,25절)
여인이 간절하게 호소해도 주은 ‘한 말씀도 하지 않고 침묵’하셨다.
주의 침묵은 외면이 아니라 여인을 지켜보는 믿음의 시험이다.
여인은 포기하지 않고 무릎을 꿇어 절하며
“주여, 나를 도와주소서!” 더 간절하게 도움을 청하였다.
기도를 잘 못해도 기도하면 성령님이 나의 기도를 도와주신다.(롬 8:23).
주여, 제게 부스러기라도 주세요!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26-27절).
‘자녀의 떡’은 “이스라엘 백성”이고, ‘개’는 “가나안 여인”을 의미한다.
여인은 주님께 무시를 당했으나 “예, 제가 개가 되어도 좋습니다.
개는 주인의 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를 먹습니다!
부스러기라도 좋으니 제게 부스러기라도 주소서!” 간청하였다.
주님은 여인에게 “네 믿음이 크도다!”라 믿음을 칭찬하셨고,
“네 소원대로 되리라!”며 귀신들린 딸을 고쳐주셨다(28절).
예수님은 ‘부스러기 은혜’라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을 기억하신다.
*묵상: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마태복음.15:31).
*적용: “저의 문제가 해결되어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소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