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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약점을 담당하라!

작성자이용운|작성시간26.06.14|조회수11 목록 댓글 0

주제: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라!

  사람은 누구나 강점(强占)이 있고 (弱點)이 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5:1-7에서 “약한자의 약점을 담당하라!” 전합니다.

 

  성도는 믿음이 약한 성도의 약점을 담당해주어야 한다.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1절).

‘믿음의 강한 사람’은 “~을 할 수 있는 사람, 믿음이 좋은 사람”이다.

강자는 약자를 살펴주어야 하고, 믿음이 좋은 성도는

‘믿음이 약한 성도’를 도와주고 있는지요?

도와주는 사람은 기쁨을 얻고 도움을 받는 사람은 힘을 얻습니다.

 

  성도는 선을 이루고 덕을 세워 기쁨을 주어야 한다.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2-3절).

‘이웃을 기쁘게 하라’는 “연약한 이웃을 외면하지 말고 도와주어 웃게 하라!”는 뜻이다.

‘이웃’은 “약한 사람, 가난한 사람, 소외받는 사람”으로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다.

예수님이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으심같이

우리도 약한 사람을 도와주어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고전.10:24).

이웃을 기쁘게 하려면 “선을 이루라!, 덕을 세우라!” 하였다.

도움을 주는 삶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성도는 예수를 본 받아 서로 뜻을 같이 해야 합니다.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5-6절).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서로 뜻을 같게 하라!’는

“서로 다르지만 서로 연합하라, 서로 화목하라!”는 뜻이다.

생각이 다르다고 비난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한 마음이 되라!”(6절).

‘이해하기, 관용의 마음을 품기’를 하면

한 마음이 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가 있습니다.

 

*묵상: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빌립보서 2:2).

*적용: 당신은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를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요?

        그 삶으로 경헌하는 은혜는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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