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창세기 17장> 묵상하기.
먼저 창세기 17장 1-27절을 읽으세요.
주제는 <하나님의 언약>이다.
하나님은 아브람과 “언약 관계”를 맺으셨다(1-2절).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1-2절).
‘전능한 하나님’은 히브리어로 ‘엘 솨다이’라 하는데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한한 능력으로 축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라!’는
“하나님께서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시니
전능한 하나님을 잘 믿고 말씀에 순종하라!”는 뜻이다.
“하나님과의 언약을 온전히 지키면 번성하는 기업의 복을 주시리라!” 약속하셨다.
말씀 순종은 축복의 조건입니다.
하나님은 자녀와 후손이 번성하는 복을 주신다(5-6절).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5-6절).
하나님은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이란 새 이름을 주셨다.
하나님이 ‘여러 민족의 아버지’
곧 “세상의 여러 나라가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는 영적 축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7절).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대로 후손들도 축복하셨다.
믿음의 부모가 하나님께 복을 받으면 후손에게도 이어집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할례 의식을 명령하셨다(10-14절).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10-11절).
‘남자는 할례를 받으라!’는
“남자의 성기 표피 윗부분을 제거하는 할례 의식을 행하라!”는 뜻이다.
할례 의식은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살라!”는 의미이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살겠습니다!”는 성결의식이 됩니다.
*묵상: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창세기.17:9).
*적용: 부모의 믿음과 순종은 자손에게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