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누가 천국에 들어가는가?
요한계시록 14:1-16은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을 알려줍니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1절).
‘어린 양’은 구약시대에 드리는 ‘속죄의 제물 양’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희생하심”을 의미한다.
‘시온 성’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 천국”을 의미한다.
‘144,000’은 이스라엘의 12지파에 충만한 수인 10의 세제곱을 곱한 수
144,000명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들”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4절).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한 사람’이란
“우상숭배에 빠지지 않고 이단종교에 빠지지 않는 사람”이다.
‘순결한 자’란
“죄에 빠지지 않고 예수를 믿는 신앙을 끝까지 지키는 그리스도인”이다.
‘속량함을 받아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는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들”이다.
구원을 받은 성도는 흠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4절).
‘거짓말이 없다’는 “입으로 죄를 짓지 않는다,
거짓된 삶을 살지 않는다”는 뜻이다.
‘흠이 없는 자’란 “죄악을 멀리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바르게 산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사람이 이 땅에서나 천국에서 복을 받습니다.
천국에 가는 날까지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야 한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12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을 따라 사는 신자들”을 의미한다.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과 구원자로 믿는 신앙을 끝까지 살아야 한다람”을 의미한다.
*묵상: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 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요한계시록.14:14).
*적용: 예수님은 ‘믿음을 지킨 성도’에게는
“천국의 면류관”을 주시고, ‘믿음을 잃은 사람’에겐 “지옥의 심판”을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