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국 사람은 이런 영화들을 안좋아 하나 봅니다.
티비에서 영화 마지막 작업을 한다고 어떤 연예 프로 방송에 나온지 얼마안되어(그뒤 극장에서
개봉했겠죠.)갑자기 비디오 가게에서 비디오로 나온것을 봤습니다. 깜짝 놀랐지요. 왜 이렇게 빨
리 비디오로 나왔지..
전 원래 이것 매우 보고 싶었거든요..
야해서? 음..이 이유도 쪼금 있죠..
이전에 영화잡지에서 줄거리를 읽은적 있는데 맘에 드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남자 신경 의사가
아름다운 외모의 여자 환자를 최면을걸어서 xx 한다. 사실 이런 부분등이 가장 끌렸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영화속 여자가 지닌 병病도 개인적으로 관심이 갔었구요.
경계선 장애라고 하는데..
사실 저도 강박증이 있거든요..
사흘을 기다려 이 영화를 내손안에(?) 쥘수 있었습니다.. 원래 전 한군데에서만, 그것도 일주일
에 한번씩만 가서 있으면 빌리고 없으면 다시 일주일후에 와서 빌리는데 이번엔 이것을 빌리려
하루에 한번씩 두군데 이상의 비디오 가게들을 출입하였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언제쯤에 비디오 가게를 자주 출입하는지. 평일,주말 등등 요인들도 따지
구요..원래 전 이런것 잘 안따지거든요.
처음 영화가 시작된후 우선 제 관심은 우선 이 여자의 병이 어떠한 것이며(저도 사실 이 병에 대
해 잘 몰랐거든요) 그것이 영화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것이고 또 내가 앓고있는 강박증과 얼마나
유사한지 보는 것이었습니다.
영화속 의사 설명을 들어 보니 경계선 장애 환자들은 다른 누구로 부터 버림받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부분은 저하고도 같습니다. 저도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외 영화속에서 이 경계선 장애 증상을 보니 이들에겐 주변의 사물들이 공중으로 뜨는것 처럼
이 보이나 봅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제로 여기고 그 상황에 따라 피해등을 봤지요..
이부분을 보고 나도 다소 유사한 부분이 있는데 했습니다.
전 환상들은 아니고 즉 주변 사물이 갑자기 움직이는 것은 아니지만 저도 무엇인가 작용을
하였고 실제 그작용에 의한 영향을 받는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거듭 말하지만 전 환상은 아닙니다. 환상이 부분에선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뷰티블 마인드라는
영화에서 러셀크로우에게서 나타나는것과 다소 유사하다는 생각하였 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영화 말고도 경계성 장애를 다룬 영화들이 의외로 몇개 더 있다고 하네요..
차인표 주연의 닥터 케이라던가... )
전 매우 억누르고 있고 반복적인 그려지는 어떤 영상이 있는데 그것을 그냥 놨두면 지맘대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 작용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이부분에서 이것을 실제 처럼 여기고 있고
이런것이 나타나면 무척 긴장하고 엄청나게 위축된 상황이 되거든요. 피해를 입었는데 어떻하나
여기서 피해를 입었다고 하는것은 제가 생가한것이 저에게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여기기에 그렇
습니다. 전 제 몸속에서 원자폭탄,핵폭탄,폭발물,전기,고압선,번개가 친다는 생각을하고 이런
생각을 하며 내 몸에 어떤 거부 반응 기분 나쁜 반은 고통을 느끼면 분명 제 신체가 이것들을
생각하기 전보다 나빠진 상황이라고 여기거든요.
너무 제 예기를 했네요..
아무튼 그렇고..
그외 특별하게 영화속 여인과 저의 공통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영화속 주인공은 성질을 참지 못하여 분출 행동을 공공장소(슈퍼마켓등)에서 하고 그러는데
전 안그렇거든요.
또 영화속 주인공은 상당히 도도해 보이고 거만해 보이고 사회에 대해 욕을 하는것등에선
(거만,자만심 부분은 저도 있긴 있습니다.저도 욕많이 하거든요.저런 허접 쓰레기들 하며
)하지만 영화속 여인에게선 성격 관련해 흔히 말하는 소극적 이런 부분은 없는것 같습니다.
일반적 성격론에서 저는 엄청나게 소극적 인간 이거든요..오히려 더욱 소극적화 되는것 같습
니다. 내성적 이라고 해야 하나..그럼 더 맞나.
아무튼 그런데 영화속 인물에겐 이런 부분은 없는것 같고 저같이 위축된 느낌 ,깨어있는
대부분의 시간을 위축되는 기분을 느끼면서 다소 또 좀 진정되는 기분도 느끼면서 아무튼
이렇게 보내는 반명 영화속 인물은 이런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저또한 환상은 안보이구요.
그리고 전 제가 잘못작동 되고 있다는것을 인지한다는 것입니다.물론 영화속 인물도 자신의 상
태가좀 이상하기에 병원에도 찾아오고 자신의 상태등의 위급함을 직시했겠죠.
그렇지만 전 분명하게 일반적 사고등을 지니면서도 강박증적 사고 또한 같이 일어난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나를 보는것이 무척 저주 스럽기도 하고...-_-;;
가끔 제가 이원화 되어 마치 봉숭아 학당의 다중이 처럼 다중인격자 생각도 합니다.
또 강박증 환자는 정신분열로 진행되지 않는다는 알면서도 간단히 말해 무슨 분열증상이 일어
나지 않을까 생가이 들기도 하고..
영화속에선 경계선 환자는 심해지면 정신분열증으로 갈수도 있다고도 합니다. 이런 부분에선
저랑 틀리죠.
예..이상입니다.
전체적으로 이 영화는 공포영화 같습니다. 좀 무섭다는 느낌을 받았고 어둡다는 느낌이라고 해
야 하나.
그리고 위에서도 말한듯 이 영화는 한국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영화는 아닌것 같습니다.
대게 이런류의 영화들은 인물들간의 대사가 별로 없거나 감정이 별로 없고... 도저히 주변에
선 좀 보기힘든타입의 인간들이 등장한느것 같더라구요..
전 이런 영화들도 좋아하는데.....
티비에서 영화 마지막 작업을 한다고 어떤 연예 프로 방송에 나온지 얼마안되어(그뒤 극장에서
개봉했겠죠.)갑자기 비디오 가게에서 비디오로 나온것을 봤습니다. 깜짝 놀랐지요. 왜 이렇게 빨
리 비디오로 나왔지..
전 원래 이것 매우 보고 싶었거든요..
야해서? 음..이 이유도 쪼금 있죠..
이전에 영화잡지에서 줄거리를 읽은적 있는데 맘에 드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남자 신경 의사가
아름다운 외모의 여자 환자를 최면을걸어서 xx 한다. 사실 이런 부분등이 가장 끌렸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영화속 여자가 지닌 병病도 개인적으로 관심이 갔었구요.
경계선 장애라고 하는데..
사실 저도 강박증이 있거든요..
사흘을 기다려 이 영화를 내손안에(?) 쥘수 있었습니다.. 원래 전 한군데에서만, 그것도 일주일
에 한번씩만 가서 있으면 빌리고 없으면 다시 일주일후에 와서 빌리는데 이번엔 이것을 빌리려
하루에 한번씩 두군데 이상의 비디오 가게들을 출입하였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언제쯤에 비디오 가게를 자주 출입하는지. 평일,주말 등등 요인들도 따지
구요..원래 전 이런것 잘 안따지거든요.
처음 영화가 시작된후 우선 제 관심은 우선 이 여자의 병이 어떠한 것이며(저도 사실 이 병에 대
해 잘 몰랐거든요) 그것이 영화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것이고 또 내가 앓고있는 강박증과 얼마나
유사한지 보는 것이었습니다.
영화속 의사 설명을 들어 보니 경계선 장애 환자들은 다른 누구로 부터 버림받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부분은 저하고도 같습니다. 저도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외 영화속에서 이 경계선 장애 증상을 보니 이들에겐 주변의 사물들이 공중으로 뜨는것 처럼
이 보이나 봅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제로 여기고 그 상황에 따라 피해등을 봤지요..
이부분을 보고 나도 다소 유사한 부분이 있는데 했습니다.
전 환상들은 아니고 즉 주변 사물이 갑자기 움직이는 것은 아니지만 저도 무엇인가 작용을
하였고 실제 그작용에 의한 영향을 받는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거듭 말하지만 전 환상은 아닙니다. 환상이 부분에선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뷰티블 마인드라는
영화에서 러셀크로우에게서 나타나는것과 다소 유사하다는 생각하였 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영화 말고도 경계성 장애를 다룬 영화들이 의외로 몇개 더 있다고 하네요..
차인표 주연의 닥터 케이라던가... )
전 매우 억누르고 있고 반복적인 그려지는 어떤 영상이 있는데 그것을 그냥 놨두면 지맘대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 작용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이부분에서 이것을 실제 처럼 여기고 있고
이런것이 나타나면 무척 긴장하고 엄청나게 위축된 상황이 되거든요. 피해를 입었는데 어떻하나
여기서 피해를 입었다고 하는것은 제가 생가한것이 저에게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여기기에 그렇
습니다. 전 제 몸속에서 원자폭탄,핵폭탄,폭발물,전기,고압선,번개가 친다는 생각을하고 이런
생각을 하며 내 몸에 어떤 거부 반응 기분 나쁜 반은 고통을 느끼면 분명 제 신체가 이것들을
생각하기 전보다 나빠진 상황이라고 여기거든요.
너무 제 예기를 했네요..
아무튼 그렇고..
그외 특별하게 영화속 여인과 저의 공통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영화속 주인공은 성질을 참지 못하여 분출 행동을 공공장소(슈퍼마켓등)에서 하고 그러는데
전 안그렇거든요.
또 영화속 주인공은 상당히 도도해 보이고 거만해 보이고 사회에 대해 욕을 하는것등에선
(거만,자만심 부분은 저도 있긴 있습니다.저도 욕많이 하거든요.저런 허접 쓰레기들 하며
)하지만 영화속 여인에게선 성격 관련해 흔히 말하는 소극적 이런 부분은 없는것 같습니다.
일반적 성격론에서 저는 엄청나게 소극적 인간 이거든요..오히려 더욱 소극적화 되는것 같습
니다. 내성적 이라고 해야 하나..그럼 더 맞나.
아무튼 그런데 영화속 인물에겐 이런 부분은 없는것 같고 저같이 위축된 느낌 ,깨어있는
대부분의 시간을 위축되는 기분을 느끼면서 다소 또 좀 진정되는 기분도 느끼면서 아무튼
이렇게 보내는 반명 영화속 인물은 이런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저또한 환상은 안보이구요.
그리고 전 제가 잘못작동 되고 있다는것을 인지한다는 것입니다.물론 영화속 인물도 자신의 상
태가좀 이상하기에 병원에도 찾아오고 자신의 상태등의 위급함을 직시했겠죠.
그렇지만 전 분명하게 일반적 사고등을 지니면서도 강박증적 사고 또한 같이 일어난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나를 보는것이 무척 저주 스럽기도 하고...-_-;;
가끔 제가 이원화 되어 마치 봉숭아 학당의 다중이 처럼 다중인격자 생각도 합니다.
또 강박증 환자는 정신분열로 진행되지 않는다는 알면서도 간단히 말해 무슨 분열증상이 일어
나지 않을까 생가이 들기도 하고..
영화속에선 경계선 환자는 심해지면 정신분열증으로 갈수도 있다고도 합니다. 이런 부분에선
저랑 틀리죠.
예..이상입니다.
전체적으로 이 영화는 공포영화 같습니다. 좀 무섭다는 느낌을 받았고 어둡다는 느낌이라고 해
야 하나.
그리고 위에서도 말한듯 이 영화는 한국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영화는 아닌것 같습니다.
대게 이런류의 영화들은 인물들간의 대사가 별로 없거나 감정이 별로 없고... 도저히 주변에
선 좀 보기힘든타입의 인간들이 등장한느것 같더라구요..
전 이런 영화들도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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