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무엇인가?
인간은 선한 존재인가?
인간은 악한 존재인가?
만약 인간이 악하다면 교육을 통해서 바뀌어 질수 있는가?
수천년간의 지속되어온 인간의 속성과 인간읜 선악설의 근본의 뿌리를 뒤집어
인간은 이성을 가진 동물이 아닌 본능을 위해 이성을 활용하는 수동적인 본능욕구해결자위체라 규정짖고
일명 인간은 짐승이다라 명명하여 선악설의 종지부를 찍어내기에 이르는 대한민국 유일한 책입니다.
인간은 본래 짐승이었고
그 짐승인 인간에게 있어서의 종교는 단순한 사회유지 시스템의 의미밖에는 되지않으며,
인간은 그러한 자유라는 굴레속에서 사육당하는 밑물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겁니다.
진정 인간의 길과 인간의 목적성을 한번더 각인하고 깊이 생각하고자하는 이에게 가장 어울리는 책이며
사회를 좀더 진실되게 바라보고자하는 작가의 시각이 있는 서적입니다.
그래서 이책은 개혁서적이며, 혁신서적입니다.
이제 이채을 통해 스스로의 사회속 위치와 더불어 인간은 무엇인가 하는 고민을 해야할 시점입니다.
인간은 과연 밥먹고 똥싸기 위해 태어났습니까?
자기 배때기 부르고 채울수 없는 욕망을 채우고자 발버둥치기위해 태어났습니까?
당신이 이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도데체 무엇입니까?
그문제를 근본적으로 풀수있는 화두를 이책에서 제시할것입니다.
출판사:문진기획
저자: 안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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