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좀 추욱 쳐진 눈이라 수술을 하려하는데...
절개를 하긴하는데... 피부도 잘라내야한다는 말에...-.-
주위에선 하면 괘한할것같다고 하는데...
붓기두 오래갈꺼구...
개강하고 학교감 모든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생각을 하니...
참...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해야지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막상 병원에 갔다오구 보니...
무척이나 망설여지는군요...
하고 나서 좋은 인상으로만 바뀔수 있다면...(이뻐지는것엔 그렇게 관심은 없구요)
하는게 좋겠죠... 좋은가요?!-.-
하려면 빨리해야 개강할땐.. 그래두 눈다운 눈을 가지고 학교갈수있을거 같은데...
오늘 하루도 이렇게 생각에 생각에 꼬리를 물고 있답니당...,
절개를 하긴하는데... 피부도 잘라내야한다는 말에...-.-
주위에선 하면 괘한할것같다고 하는데...
붓기두 오래갈꺼구...
개강하고 학교감 모든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생각을 하니...
참...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해야지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막상 병원에 갔다오구 보니...
무척이나 망설여지는군요...
하고 나서 좋은 인상으로만 바뀔수 있다면...(이뻐지는것엔 그렇게 관심은 없구요)
하는게 좋겠죠... 좋은가요?!-.-
하려면 빨리해야 개강할땐.. 그래두 눈다운 눈을 가지고 학교갈수있을거 같은데...
오늘 하루도 이렇게 생각에 생각에 꼬리를 물고 있답니당...,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