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더는 콜로라도의 수도, 덴버에서 약 30분 떨어진 곳에 있는,
볼더 대학교가 중심인 작은 대학도시입니다
온천이 유명한 글렌우드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볼더로 출발했습니다
바람도 불고 점점 추워져서 오랜만에 추위를 맛보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2013년 새해를 맞이하며 보낸 볼더 번화가에 자리잡은 호텔 세인트 쥴리안.
콜로라도는 물이 좋기로 소문난 곳입니다.
다음날 목적지인 볼더 대학교로 향했습니다.
호텔에서 학교까지 약 15분 거리.
깔끔하고 아담한 젊은 도시라는 생각이 드네요
볼더 법원
학교 주변이라서 기숙사 건물들이 눈에 띕니다
볼더 대학교 입구
경치도 좋치만 공기가 참 맑고 깨끗하네요
방향을 바꿔서 켈리포니아로 돌아 갑니다
볼더에서 20분정도의 거리에 온천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근처에 스키장도 많아요.
이곳을 지나는데 스위스에서 예전에 갔었던 곳이 떠올랐어요.
분위기가 흡사하게 느껴졌거든요.
유타, 네셔널 공원근처.
이번 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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