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 많은 아가씨가
메리어트 호텔에 약속이 있었다.
호텔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메리야스'라고 기억하고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 : "어서 오세요! 어디로 모실까요?"
아가씨 :
(도무지 호텔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것이다)
"그 호텔 이름이 뭐더라?
속옷이었는데...., 난닝구 비슷한 건데......
혹시 거기 알아요?"
잠시 후 택시기사는 정확히 메리어트 호텔에
도착했다
아가씨 :
"아! 메리어트 맞아요 맞아!
그런데 내가 난닝구라고 말했는데 어떻게 제 말을 알아듣고 여긴 줄 아셨어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뭘요,
어제는 전설의 고향도 갔다 왔는데요!"
"거기가 어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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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이요!"
ㅋㅋㅋㅋㅋ😂🤣😅😆😁
기사님!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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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즐모 - 댄스스포츠ㆍ사교댄스ㆍ리듬댄스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