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입사하여 "S" 사 품질운영그룹에서 6년차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다니는 동안 군대전역, 야간대학교 영문학과 졸업을 하였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MBA 준비가 어렵네요,,,본인 노력 부족일수도 있지만,
그래서 회사 퇴사를 하고, 미국유학 1년 갔다오고, 1년 준비(Gmet, 어학) 준비해서
1. 해외 MBA 또는 국내(서울,카이스트)를 노려보려고 합니다.
2. 아니면 회사를 다니고 경북대 MBA 야간과정을 가는 것이 나을까요?
여러분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나이 : 26살
학점 : 3.5 / 4.5
자격증 : PMP , 조주기능사, 스쿠버다이빙(open water), 전자기기 기능사, 전자계산기 기능사 ,,
TOEIC : 700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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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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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부하자7783 작성시간 09.04.01 저도 1번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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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wa 작성시간 09.04.01 제가 26일때 먹을만큼 먹었고,, 안정되어야 할 시기라고 생각했습니다. 30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 26살때의 도전하지 않았던 자신이 몹시 후회됩니다. 과감히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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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켈록 작성시간 09.04.03 1번 고고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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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iwl 작성시간 09.04.08 1번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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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ujied 작성시간 09.04.08 아무래도 이름 있는곳이 장기적으로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