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이오/鞍山백원기 유월이 오면 잊고 있던 육이오 전쟁 서사시를 읽는다 초등생이던 그때 그 시절 북에서 내려온 인공기 열차에 어른들은 잔뜩 겁에 질렸다 적군은 소리 지르며 내려왔다 소련제 탱크는 마구 달려왔고 인민군 따콩 총소리는 요란하고 찢어진 군복으로 달려가는 낙오된 국군을 뒤쫓았다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날을 유월은 그때와 오늘을 생각하며 자유와 평화의 귀함을 느끼고 눈 감아 조용히 회상에 잠겨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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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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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쉬아 작성시간 26.06.05 살롬~~^^
그렇습니다. 6월하면 그날을 꼭 기억하고 다시는 전쟁이 없기를바라면서 기도합니다.
저는 육이오가 지난 다음에 태어나서 경험은 없었지만 늘 할아버지께서 생새하게 알려 주셨지요
강가에가서 놀다보면 해골이 많이 보였고 치열했던 전쟁으로 폭탄 탄피 이런것이 보였어요.
군부대에 신고도 해보고 간첩들 때문에 밤을설쳤지요 ㅎㅎ 그렇게 어린시절을 보낸네요
비온후 상쾌함이 좋은 날 건 행하세요. -
작성자산길들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전쟁 없는 나라, 전쟁없는 세상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전쟁의 흔적을 경험하신 호쉬아 목사님의 글에서도
옛날 겪은 생각이 납니다. 이 밤도 편안하시길 바랍니다.